도서 소개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이다. 폭풍이 뭔지, 바람이 세질수록 풍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퍼트 풍력 계급은 뭔지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개념을 통합적으로 이해시키며 과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 준다.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창의적인 이야기로 다가간다. 글밥이 적어 호흡이 짧은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고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주인공인 물, 공기, 해, 나무 같은 자연물을 의인화하여 표현했다. 일상생활에서 주인공을 발견하고 관련 내용을 떠올릴 때마다, 자연 현상과 사물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탐구심이 깊어질 것이다. 또한,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과학 공부의 시작은 물 아저씨와 함께!'물 아저씨 과학 그림책'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는 배경 지식으로 과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읽고 재미있는 과학 실험도 해 보세요!
큰일 났어요, 폭풍이 몰아쳐요!
바다에서 펼쳐지는 일촉즉발 생생한 모험 이야기아고와 피노는 배를 타고 바다로 모험을 떠났어요. 그런데 물 아저씨와 공기 아줌마가 장난을 치기 시작했어요. 쌩쌩 부는 왕바람에 거대한 파도가 몰아치고 급기야 먹구름까지 몰려와 비를 뿌렸어요. 거센 폭풍에 돛이 부러지고 집채만 한 파도가 배를 삼키려는데… 아고와 피노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아고와 피노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폭풍이 뭔지, 바람의 세기에 따라 날씨는 어떻게 바뀌는지, 보퍼트 풍력 계급은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과학의 기초를 잡아 줍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는 주제들로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폭풍이 뭔지, 바람이 세질수록 풍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퍼트 풍력 계급은 뭔지 등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개념을 통합적으로 이해시키며 과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 줍니다.
★과학을 시작하는 책으로 좋습니다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창의적인 이야기로 다가갑니다. 글밥이 적어 호흡이 짧은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읽고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림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주인공인 물, 공기, 해, 나무 같은 자연물을 의인화하여 표현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주인공을 발견하고 관련 내용을 떠올릴 때마다, 자연 현상과 사물에 대한 흥미가 생기고 탐구심이 깊어질 것입니다.
★실험으로 개념을 잡아 줍니다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1961년에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났습니다. 1993년 첫 책을 출간한 뒤로 어린이책을 꾸준히 만들어 왔습니다. 특유의 유머가 들어간 독창적인 이야기와 밝고 생동감 넘치는 색, 어린이의 눈에 비친 세상을 이미지로 보여 주는 독특한 캐릭터가 특징입니다. 작가의 책은 스페인 어, 프랑스 어, 그리스 어, 러시아 어, 중국어 등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