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예술,대중문화
계간 더티 the T 2017.겨울호 이미지

계간 더티 the T 2017.겨울호
윤디자인그룹 | 부모님 | 2017.01.01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75P (5% 적립)
  • 상세정보
  • 18.8x25.7 | 0.304Kg | 160p
  • ISBN
  • 977228891300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the T』는 ㈜윤디자인그룹에서 발행하는 계간지다.
『the T』는 시각언어와 문자생활을 중심으로 우리의 디자인과 삶을 이야기하는 타이포그래피 전문지다.

편집인 소개

정병규 : 민음사 편집부장 및 아트디렉터, 홍성사 주간, 서울올림픽 전문위원, 중앙일보 아트디렉터 등을 지냈으며, 한국 출판계와 디자인계에 북디자인이라는 영역을 최초로 정립한 인물이기도 하다. 현재 '정병규디자인' 대표이며 저서로는 『정병규 북디자인 1977-1996』, 『정병규 북디자인 1997-2006』 등이 있다.

전가경 : 사진책 출판사 '사월의눈'을 공동운영하며 사진-텍스트-디자인의 관계를 연구 실천하고 있다. 그래픽디자인과 관련한 글을 쓰고 강의하는 저술가이기도 하다. 저서로 『세계의 아트디렉터 10』과 『세계의 북디자이너 10』 외, 공역으로 『그래픽 디자인 사용 설명서』 등이 있다.

정재완 : 민음사출판그룹에서 북디자이너로 일했으며 현재 영남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이자 출판사 '사월의눈'을 공동운영하고 있다. 공저로 『세계의 북디자이너 10』과 『섞어짜기』가 있고, 한국디자인학회, 기초조형학회, 한국타이포그래피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출판사 리뷰

『더 티(the T)』 제9호 ― 혁신호가 발간되었다. 이번 호는 출판디자이너 정병규, 디자인 저술가 전가경, 북디자이너 정재완의 편집 참여와 함께, 타이포그래피 전문지이자 한국의 디자인과 문화를 이야기하는 담론지로서 새로운 태와 정체성을 갖추기 위해 구성과 디자인 등 전면 개편을 단행했다.

혁신호의 첫 번째 특집으로 『더 티』는 1950~1960년대 한국의 영화 포스터에 나타난 타이틀을 다루며 한글의 이미지성과 타이포그래피의 위상을 다시 주목해보았다. 이 시기를 한글 현대 타이포그래피의 시작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디자인 생태계적 입장에서 바라볼 때 이는 당연한 귀결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문자·활자·타이포그래피' 주제에서는 오늘날 한국의 디자인 현장을 살아가고 있는 현업 디자이너 9명의 목소리를 담았다. 다양한 그들의 발언은 현재 우리 디자인계의 사정을 보다 내밀히 들여다보는 의미 있는 시도라 생각한다. '연재' 코너의 두 필자인 유정미 씨와 안진수 씨는 풍부한 디자인적 사유와 관찰을 보여주며 우리 디자인의 현실적 맥락을 성찰하고 있다. 이어질 '연재' 코너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매 호 기획될 '번역' 란은 우리 디자인의 어제, 오늘, 내일을 가늠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전시리뷰'에서는 유의미한 전시를 조명하고, 평가에 앞서 기록성에 더욱 중점을 두고자 한다.


출판사 서평

한국의 디자인 현장에서 디자이너들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는 아쉬움은 많은 이들이 공감하는 바일 것이다. 즉, 작업과 함께 말과 글로써 디자이너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밝히는 담론의 장이 한국 디자인계에서는 오랫동안 부재해 있었다는 뜻이다. 먼저 반성해야 할 사실은, 많은 디자이너들이 '우리만의 리그'를 답습해오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디자이너들끼리, 그것도 이리저리 얽히고설킨 인연을 기반으로 밀어주고 당겨주며, 단체를 만들고 전시와 행사를 여는 것 등등은 이미 관행과 일상이 된 지 오래다. 이러한 발신자·전문가 중심의 폐쇄성 속에서는 한국 디자인의 생성의 장인 '디자인 현장'과 '수신자·소비자'의 실체가 억압되고 배제될 수밖에 없다. 이제는 생산과 소비의 관계망을 통하여 한국의 디자인을 다시 살펴야 할 시점이다. 일상의 다양한 국면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생활문화, 디자인문화의 층위에서 한국 디자인에 새롭게 접근해야 한다는 너무나 당연한 사실을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주장하고자 한다. 『더 티』는 '현장'과 '사용자'를 아우르고, '나의 발언'이 '우리의 이야기'가 되는 폭넓은 담론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 『더 티』는 이 담론의 장을 '한국 디자인의 생태계'라 부르기로 한다. 이 같은 시도로써, 한국 현대 디자인의 역사를 새롭게 구축하는 지점도 마련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윤디자인그룹

  목차

혁신호를 내며

[특집 · 한국 디자인 생태계 1] 1950~1960년대 영화 타이포그래피
좌담: 1950~1960년대 한국의 영화 타이틀, 한글 현대 타이포그래피의 시작 _ 정병규, 유정숙, 정재완, 최지웅
숫자로 읽는 1950~1960년대 한국의 영화 산업 _ 편집부
개봉날은 나의 전시 개막일 - 극장 간판화가 백춘태 _ 임재훈
한국전쟁 이후 영화 타이틀에 대하여 _ 유정숙
1950~1960년대 영화 타이틀 다시 보기

[문자 · 활자 · 타이포그래피]
지금 우리는 무엇을 읽으며, 무엇을 쓰고자 하는가? _ 박상순
제2의 글리프, 해시태그, # _ 김린
읽지 않은 책을 디자인하는 법 - 김동신
文字와 타이포그래피 _ 심우진
미메시스적 쓰기의 기술, 타이포그래피 _ 박미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을 찾아서 _ 박지나
포스터, 보는 것과 갖는 것 _ 강주현
영화관으로 가는 디자이너 _ 신영은
보통의 디자이너들을 위하여 _ 송성재

[연재]
일상의 서체 ㆍ 서체의 일상 1 - 서체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상처와 치유 _ 유정미
지금의 관심사에 대하여 1- 기본에 대한 고찰 _ 안진수

[번역]
예술 + 기술 = 디자인 _ 리처드 홀리스 글, 강경탁 옮김
새로운 광고, 새로운 시선 - 얀 치홀트의 영화 포스터 _ 요한네스 캄프스 글, 김수정 옮김

[전시리뷰]
두 전시와 '스승' - <전승과 창조>, <북디자인, 조혁준 1992-2016> _ 오진경
최정호와 최정순의 100년, <원도, 두 글씨장이 이야기> _ 이새봄
알파벳 ' I '와 한글 'ㅣ'의 첫 대면, <한글 서書 × 라틴 타이포그래피> _ 임재훈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