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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열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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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서가 | 부모님 | 20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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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제왕학이자 경제학이며 인간학의 고전 <사기열전>이 중국 고전 전문번역가인 장세후 박사에 의해 원문대역본의 형태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번역본은 북경 중화서국 판본을 저본으로 삼아 <사기>에 대한 대표적인 주석서인 3가주로 알려진 송나라 배인의 <사기집해> 및 당나라 사마정의 <사기색은>, 장수절의 <사기정의>를 모두 번역하여 독자의 이해를 높여준다.

<사기>는 제왕의 전기와 연대기인 '본기', 제후국과 제후의 역사 및 인물 전기인 '세가', 연표인 '표', 각종 기록인 '서', 인물들의 전기인 '열전' 등 모두 130편 25만 6,500자로 구성된 기전체로 쓰인 대작이다.

중국 최초의 통사인 <사기>는 이후 역사뿐만 아니라 후대의 문장과 소설 등 문화 전반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사기>를 이전의 역사책인 <춘추>, <국어>, <전국책> 등과 비교해 단순한 역사책이 아닌 불후의 사서이자 고전으로 자리잡게 한 것은 <사기> 130편 중 70편을 차지하고 있는 <사기열전> 때문이다.

이 <사기열전>이 특히 주목받는 것은 인물 선정 기준에 있는데 단순하고 피동적인 삶을 구가한 상층 귀족계급 곧 제왕과 제후만의 왕조 중심의 역사를 서술해온 기존 사서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 중하층계급의 소외되고 보잘것없지만 주체적인 삶을 살려 했던 다양한 부류의 개인 사적을 통해 역사를 보는 새로운 시각을 담고자 했고 사람 사는 세상의 다양한 모습과 특성을 뛰어난 필치로 기록했기 때문에 <사기> 가운데 <사기열전>이 가장 널리 읽히고 가장 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제 『사기열전』도 원문(原文)과 함께 읽어야 할 때!
손에 잡힐 듯한 생생한 묘사를 원문과 나란히 읽는다.


『사기열전』도 『논어』나 『춘추좌전』 같은 경서들처럼 원문(原文)을 나란히 놓고 읽고자 하는 독자들이 많이 생겨났다. 원문의 본래의 뜻에 더욱 충실하게 읽어나가는 방식인데, 이 『사기열전』을 원문과 함께 읽다 보면 어느 순간 사마천이 궁형의 치욕을 극복해 가며 한 글자 한 문장 고심 고뇌하며 써내려간 흔적이나 문체의 힘이라든가 서늘한 결기 같은 것이 느껴진다. 이러한 사마천의 글의 기운과 역사의 훈향을 독자들도 흠뻑 느꼈으면 좋겠다. 혼란스럽고 복잡다단해 가는 각박한 현대 세상에서 사마천의 위대성이 갈수록 드러나고 강조되는 것은 마땅한 일일 것이다. 사마천의 시대를 관통하는 세계관은 좁게는 개인의 처세에서, 넓게는 과거의 귀감을 통하여 미래를 조망하고 있다.

제왕학이자 경제학이며 인간학의 찬란한 고전 『사기열전(史記列傳)』
정치가 답답하고 경제가 막히며 인간사의 지혜가 절실할 때
선현들은 서슴없이 이 책을 다시 꺼내들었다!

현대중국의 아버지 마오쩌둥이 죽을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았던 그 책!
상층 귀족 중심의 역사에서 중하층 백성들에까지 역사의 지평을 넓힌 최초의 사서!
『사기열전










  작가 소개

저자 : 사마천
기원전 145년경에 태어나 기원전 90년경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추정된다. 자(子)는 자장(子長)이며 섬서성 용문(龍門) 출신으로 아버지 사마담(司馬談)은 한 무제 때 태사령(太史令)이었다. 열 살 때 아버지를 따라 수도인 장안(長安)에 와서 동중서(董仲舒)와 공안국(孔安國)에게 학문을 배웠다. 20세 때 여행을 시작하여 중국 전역을 두루 돌아다녔으며 돌아온 후에는 낭중(郎中)에 올랐다.기원전 110년 아버지 사마담이 그에게 반드시 역사서를 집필하라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기원전 108년 태사령이 되어 무제를 시종했으며 천제(天帝)에 제사 드리는 봉선(封禪)에 참여하고 역법을 개정했다. 부친의 유지를 받들고자 국가의 장서가 있는 석실 금궤(石室金櫃)에서 수많은 자료를 정리하고 수집했다. 기원전 104년 정식으로 『사기』 집필을 시작했다.기원전 99년 이릉(李陵)이 군대를 이끌고 흉노와 싸우다가 중과부적으로 투항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이때 사마천은 홀로 무제 앞에 나아가 이릉을 변호하다가 무제의 노여움을 샀다. 옥에 갇힌 그에게 세 가지 형벌 중에 하나를 고를 권리가 주어졌다. 첫째 법에 따라 주살될 것, 둘째 돈 50만 전을 내고 죽음을 면할 것, 셋째 궁형을 감수할 것이었다. 사마천은 두 번째 방법을 취하고 싶어 했으나 귀족이 아니었던 그가 그런 거액을 낸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고 결국 마지막 것을 선택하게 되었다. 기원전 93년 사마천은 마침내 다시 무제의 곁에 있게 되었다. 이때는 『사기』의 집필이 대체적으로 마무리되는 시점이었다. 아버지의 유언을 받든 지 대략 20년 만이었다.

  목차

일러두기

51 ━ 위 장군·표기 열전 衛將軍驃騎列傳
52 ━ 평진후·주보 열전 平津侯主父列傳
53 ━ 남월 열전 南越列傳
54 ━ 동월 열전 東越列傳
55 ━ 조선 열전 朝鮮列傳
56 ━ 서남이 열전 西南夷列傳
57 ━ 사마상여 열전 司馬相如列傳
58 ━ 회남·형산 열전 淮南衡山列傳
59 ━ 순리 열전 循吏列傳
60 ━ 급·정 열전 汲鄭列傳
61 ━ 유림 열전 儒林列傳
62 ━ 혹리 열전 酷吏列傳
63 ━ 대원 열전 大宛列傳
64 ━ 유협 열전 游俠列傳
65 ━ 영행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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