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당신에게는 어떤 문제들이 날아옵니까?
안으로 파고드는가 싶었는데 밖으로 빠지고, 위로 솟는가 싶었는데 아래로 뚝 떨어지고, 어떤 공은 너무 빨라 아예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매일같이 날아오는 문제들에 방망이를 마구 휘두르고 있지는 않은지요?
Problem은 How입니다. How가 Password이기 때문입니다.
여기 블루밍 포지션이 날아오는 공을 제대로 받아칠 근본원리가 무엇인지 보여 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당신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습니까?
사람은 누구나 살면서 많은 문제를 만난다. 그때 그 문제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 성공과 실패로 갈라진다. 그러므로 문제 앞에 서서 How 곧 ‘어떻게 할 것인가?’를 잘 알아야 올바른 대응을 할 수 있다. 비밀번호(Password)를 모른 채 문을 열 수는 없기 때문이다.
문제 해결을 위한 지침서
‘블루밍 포지션’은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지침을 다양한 명언과 에피소드를 통해 말해주고 있다. 이러한 명언과 에피소드는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문제 해결이라는 내용을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고 있으며 머릿속에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아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이러한 에피소드를 떠올리고 빠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어떠한 한 부분에 대한 문제 해결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 회사 생활, 집안 문제 등 장소와 환경에 상관없이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침을 알려주고 있다. 부디 많은 독자분들께서 ‘블루밍 포지션’을 통해 많은 정보와 깨달음을 얻어가시기 바란다.
작가 소개
저자 : P&P Magazine
‘P&P’는 ‘사람(Person)과 사람들(People)의 줄임말입니다. Person이 개인적 문제와 대응방식을 나타낸다면, People은 조직적인 문제와 그 대응방식을 나타냅니다.‘P&P’는 ‘원리(Principle)와 실행(Practice)’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둘은 실과 바늘 같아서 따로 떨어져서는 제 역할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P&P’는 파편화된 개개인을 ‘파트너(Partner)’로 연결하고 조직적으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후원자(Patron)’가 되고자 합니다. 힘든 여정이 되겠지만, 글이 손발이 되고 손발은 다시 땀과 눈물이 되어 마침내 감동으로 ending 되기를 기원합니다.
목차
1. 열기(Opening)
* P와 P 사이
* 블랙 크라운(Black Crown)
* 개폐불이(開閉不二)
* 점과 선의 함수관계
2. 분석(Analysis)
* 세븐 일레븐을 향해 달리다.
* 그노티 세아우톤
* 지하철 시리즈
* 로카르의 원리와 현장보존의 법칙
3. 방법(How)
* How = Password
* Step 1 :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