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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동룡
《월간조선》 차장 1964년 태어나, 연세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국방대에서 안보정책 석사, 군사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군사 분야(방위정책·방위산업)에 관한 국내 최초의 박사 학위이자 국방대가 배출한 민간인 박사 1호다.2005년 일본 외무성 특수법인인 일한국제교류기금(재팬파운데이션) 초청으로 시즈오카현립대학에서 객원연구원 겸 연수특파원으로 근무했다. 저서로는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 자위대》 《일본 방위정책 70년과 게이단렌 파워》가 있다.법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5년 제3회 도상(度想)법의문화상을 받았다. 현재 조선뉴스프레스 월간조선부 차장으로, 국방·안보 분야를 취재하고 있다.
저자 : 문갑식
《월간조선》 편집장 1962년생. 연세대 행정학과·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언론학 석사)을 마친 뒤 일본 게이오대 방문교수, 미국 하와이대 미래학 과정 수료,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교수를 지냈다. 1988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2016년 3월《월간조선》 편집장으로 옮길 때까지 논설위원·기획취재부장·스포츠부장을 지냈다. 이라크전·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취재했으며, 동일본 대지진 당시 한국 기자로는 처음 후쿠시마로 들어가 취재했다.
저자 : 이상흔
《월간조선》 차장대우 1971년 태어나 영남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2001년 《월간조선》에 합류했다. 월간지 성격에 맞는 생명력이 긴 기사를 쓰고 싶어한다.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사건이나 역사적 사건을 다큐멘터리 식으로 재구성한 기사를 많이 썼다. ‘여대생 하양의 공기총 피살사건’ ‘전교조에 시달리다 목을 매 숨진 서승목 교장 자살사건’ ‘흥남철수작전’ 등은 회자가 많이 된 기사다. 이라크 전쟁 직후 현장 취재를 통해 후세인 독재의 실상을 전했고, 동남아 대지진 때는 쓰나미가 휩쓸어 초토화된 스리랑카 해안 500km의 상황을 취재했다.
저자 : 김성동
《월간조선》 부장 1962년생.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월간조선》에 입사해 현재 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2002년 김대중 정부의 대북 비밀 송금 의혹을 최초로 제기했다.
저자 : 배진영
《월간조선》 차장 1966년생. 한양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2000년부터 《월간조선》에서 일하고 있다.주로 한국현대사나 우리 사회의 이념갈등에 대한 기사를 많이 써 왔다. 특히 2004년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좌편향성을 비판하는 기사를 최초로 쓴 것을 기자생활의 큰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다. 2012년 조국과 자유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45권의 책을 소개하는 《책으로 세상읽기》를 펴냈다. 공저한 책으로는 《억지와 위선》 《이승만깨기:이승만에게 씌워진 7가지 누명》 《시간을 달리는 남자》 등이 있다.
서문
《탄생 100주년으로 돌아보는 박정희 100장면》을 펴내며
제1부 상모리 소년, 군인이 되다
001. 사투(死鬪)와 출생
002. 상모동 시절
003. 대구 사범 꼴찌 학생
004. 교사 박정희
005. 만주로 가다
006. 만주군관학교
007. 일본 육사 졸업과 소위 임관
008. 광복군과 평진대대
제2부 군인의 길
009. 초라한 귀국, 육사 입교
010. 형 박상희의 죽음과 남로당 가입
011. 여순반란, 백선엽과 김창룡
012. 이현란, 용산시절
013. 전투정보과 문관 박정희, 6·25 전야
014. 6·25 이후 군(軍)으로 복직
015. 육영수와 박정희
016. 군인 박정희와 생선회 사건
017. 국군장병에게 고함
018. 육본의 심야 참모회의
019. 박정희와 이용문
020. 박근혜의 탄생
021. 박정희식 일처리
022. 미국 유학
023. 25년 동반자 박환영·이타관
024. 1956년 5·15선거 - “선거에 관한 한 나는 사단장이 아니다”
025. 공사(公私) 구분 철저
026. 노량진 집과 충현동 집
제3부 혁명
027. 부산 군수기지사령관
028. 부산지구 계엄사무소장
029. 도의와 기백
030. 송요찬 총장께
031. 정군운동과 5·16의 태동
032. 시인 구상이 본 박정희
033. 한강다리
034. 혁명방송
035. 양말을 빠는 최고 권력자
036. 박정희와 이병철
037. 혁명 후 첫 기자회견
038. 주한 미국대사의 보고서
039. 박정희와 케네디
040. 민정 이양이냐, 군정 연장이냐
041. 박정희 대장의 전역사
042. 고운 손은 우리의 적이다
제4부 근대화
043. 1963년 대통령 선거
044. 노인의 예언
045. 내가 왜 공산주의자요?
046. 금의환향
047. 박정희와 장준하
048. 신문은 국민을 너무 자극한다
049. 함보른 광산의 눈물
050. 박정희의 지식인관
051. 한일회담 타결에 즈음한 특별담화문
052. 박정희와 KIST
053. 박정희와 이승만 - 거인(巨人)에게 보내는 초인(超人)의 조사(弔辭)
054. 박정희가 보는 대학
055. 월남 파병
056. 박정희와 마르코스의 라이벌 의식
057. 김은국이 본 박정희
058. 대한민국의 3대 공적(公敵)
059. 1?21사태
060. 육영수 여사의 눈물
061. 푸에블로호 납치 사건
062. 싸우면서 일한다 - 예비군 창설
063. 경부고속도로 건설 - 박정희와 정주영
064. 불발된 여야 영수회담
065. 울진·삼척 무장공비 사건
066. 3선 개헌
067. 박정희와 소양강댐
068. 박정희와 포항제철
069. 한국 전자공업의 가정교사 김완희 박사
070. 닉슨 독트린과 미(美) 7사단 철수
071. 새마을운동
072. 7대 대통령 선거 - “표를 달라는 연설은 이게 마지막”
073. 4인 체제의 종말
074. 이후락의 방북과 7·4공동선언
제5부 초인의 황혼
075. 10월 유신
076. 중화학공업화 정책 선언
077. 윤필용 사건
078. 김대중 납치 사건
079. 마탄(魔彈)의 사수(射手) - 문세광의 저격 미수 사건
080. 문세광의 입을 연 검사 김기춘
081. 시인 박정희
082. 북한 땅굴
083. 월남 패망
084. 대통령긴급조치 9호
085. “절간 같은 데 오래 살 생각 없다” 박정희 - 김영삼 회담
086. 포항 ‘석유 발굴’ 사건
087.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약이다
088. 행정수도 계획
089. 수출 100억 달러
090. 가로림만 프로젝트
091. “미국이 핵 가져가면 우리가 개발할 것”
092. 박정희와 카터
093. 전두환의 등장 - 그와 박정희 대통령
094. 부마사태
095. 리콴유가 말한 박정희
096. 효자손, 카빈소총, 벽돌
097. 10·26 밤의 궁정동
098. 심수봉과 신재순
099. 오만했던 차지철의 최후
100. 해진 혁대
교사·군인·혁명가·경영자의 네 얼굴을 연기한 ‘눈물 많은 超人’
조갑제
박정희 국가지도력 뿌리 만주대륙 웅혼(雄渾) 사관학교 엄혼(嚴魂)
고산고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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