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자기관리
연애, 오프 더 레코드  이미지

연애, 오프 더 레코드
그 남자를 만나기 전에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애플북스 | 부모님 | 2017.02.28
  • 정가
  • 14,000원
  • 판매가
  • 12,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30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449Kg | 280p
  • ISBN
  • 979118663948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애와 섹스에 관한 5가지 오프 더 레코드.

연애칼럼니스트이자 연애 심리전문가인 박진진이 여자들이 자신의 연애와 섹스에 대해 내숭떨지 말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행동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이 책 속에 담았다.

연애 초보자에겐 그 남자를 만나기 전에 알아두면 좋았을 것들에 관하여 솔직하게 알려주는 언니의 조언이 될 것이며, 몇 번의 연애를 경험해본 사람에겐 앞으로 새로운 이성을 만날 때엔 좀 더 솔직하고 행복한 연애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똑똑한 그 여자, 왜 연애에는 실패하는 걸까?
그 남자를 만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연애와 섹스에 관한 5가지 오프 더 레코드’


대한민국 여자들이 연애와 사랑, 그리고 섹스에 대해 얼마나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남자들 앞에서 또 같은 여자들끼리 얼마나 솔직하게 그들의 고민을 말할 수 있을까? 수많은 연애, 수많은 사랑, 수많은 섹스를 하면서도 오픈된 장소에서 연애와 섹스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는 거의 없다. 인터넷 커뮤니티나 잡지에서 익명으로 자신의 고민을 상담하고, 다른 사람의 연애상담을 보고 스스로 결론을 내버리는 것이 고작이다. 특히 섹스의 경우는 더욱더 그렇다. 남자들이 섹스를 말하면 건강으로 표현되지만, 여자들이 섹스를 말하면 밝히는 것으로 치부한다.
연애칼럼니스트이자 연애 심리전문가인 박진진은 여자들이 자신의 연애와 섹스에 대해 내숭떨지 말고 솔직하고 당당하게 행동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이 책 속에 담았다.
연애 초보자에겐 그 남자를 만나기 전에 알아두면 좋았을 것들에 관하여 솔직하게 알려주는 언니의 조언이 될 것이며, 몇 번의 연애를 경험해본 사람에겐 앞으로 새로운 이성을 만날 때엔 좀 더 솔직하고 행복한 연애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연애, 더 이상 내숭떨지 말자!
솔직하고 당당한 아름다운 사랑을 위하여!


대한민국 여자들의 사랑, 연애 그리고 섹스에 대한 시각에서 남녀가 바라는 사랑에 대한 시각의 차이에 이르기까지 사랑과 연애에 대해 가장 현실적으로 접근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연애에서 가장 중요하고 민감한 감정 상태, 쉽게 드러나지 않고 들출 수 없었던 소재들을 다뤘다.
가령, 권태기가 찾아온 연애, 연애하면서 빠트릴 수 없는 섹스, 가끔 유부남에게도 흔들리는 여자들, 섹스에 대해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없었던 문화적 환경, 남자와는 너무 다른 여자들만의 연애관 등, 건강한 성문화, 건강한 섹스관을 피력하는 부분은 적나라하다.
이 책은 연애와 섹스에 대해 무척 과감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동안 여자들끼리만 공유하고, 여자들끼리만 했던 이야기들이 솔직담백하게 펼쳐져 공감을 불러올 뿐만 아니라 남자들이 무척 궁금해 했던 여자들의 속마음을 알 수 있어 남녀가 함께 보면 좋을 연애 심리서이다.

* 다섯 가지 오프 더 레코드

1.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무거움
원래 모습으로 살자니 연애는 가능하지만 결혼은 힘들겠고, 그렇다고 평생 안 떨던 내숭떨고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 순진 떨기에는 자존심이 허락하질 않는다. 그건 마치 침대에서 “네가 첫 남자야”라고 말하는 것만큼이나 뻔뻔스럽고도 낯간지러운 짓이다. 하지만 남자들은 이 뻔뻔함과 낯간지러움을 원한다. 그들이 원하는 여자는 맥주 한 잔에 얼굴이 빨개지고 담배는 냄새만 맡아도 켁켁거리며 섹스는 비록 경험이 있을지라도 그리 대수롭잖은 회수인, 그러면서도 예쁘고 착하고 성격 좋은 여자다.

2. 섹스, 연애의 목적
세상의 모든 일이 다 그렇듯 반복되면 익숙해지고, 익숙해지면 어느새 지겨워지기 마련이다. 섹스도 그렇다. 매번 파트너를 바꿔가며 섹스를 한다면야 크게 지겨울 일이 없겠지만 대부분은 한 사람과 섹스를 한다. 처음에야 손만 잡아도 가슴이 뛰고 같이 밤을 보낸다는 생각만으로도 설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감정은 점점 옅어진다. 사귀는 사람이 있어도 다른 이성에게 한눈파는 건, 더 많은 이성을 사귀기 위해서가 아닌 처음의 설렘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싶기 때문이다.

3. 연애, 섹스와 내숭떨다
연애를 막 시작한 초기에는 손만 잡고 키스만 해도 당장 서로를 안고 싶어 안달이 날 정도로 서로가 서로를 끊임없이 원한다. 그렇지만 이 시기가 지나면 섹스는 더 이상 처음처럼 흥분되거나 설레지 않는다. 게다가 서로 솔직하지 못하면 서로의 섹스에 대해 실망하거나 질려버리는 건 시간문제다. 오래된 사이일수록 섹스를 하고 싶지 않을 때 No라고 할 필요가 있다. 전혀 하고 싶지 않은 섹스를 하고 그 허탈함을 혼자 삭이느니, 솔직하게 말하고 상대의 동의를 구하는 게 훨씬 현명하다.

4. 섹스, 말하지 않아도 흥분되는 판타지
별로 좋지도 않은 섹스에도 우리는 ‘좋아?’라는 물음에 ‘그렇다’고 대답한다. 그리고 정작 우리가 섹스하고 싶은 순간에는 그걸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망설인다. 그들이 우리의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으면 곧 섹스로 이어질 확률이 높지만 우리가 그들의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고 해서 섹스로 이어질 확률은 높지 않다. 섹스가 너무 하고 싶지만 상대방에게 말하지 못해서 그냥 보냈던 밤은 섹스로 인해 황홀했던 밤들 못지않게 많았을 것이다.

5. 연애, 참을 수 없는 바람의 가벼움
연애가 좋은 건 새로운 사랑이 찾아왔을 때 얼마든지 선택의 기회가 있어서이다. 지금의 사랑보다 훨씬 더 좋은 사랑이 찾아왔다면 미련 없이 떠나도 좋다. 그러나 상대방이 마음 아파할까 봐 차마 고백하지 못하고 양다리를 걸친다면 그건 정말로 이기적인 행동이 아닐 수 없다. 모르기만 하면 모든 게 다 괜찮은가? 상대방을 위한답시고 이 사람도 사랑하고 저 사람도 사랑한다면 그 사람은 둘 중 어느 하나도 진지하게 사랑하고 있지 않는 것이다.

<연애, 그리고 사랑이 끝났음을 예감할 때>
여자들은 기억한다. 그때 그 남자가 나와 처음 섹스할 때 얼마나 조심스럽고 섬세했는지를 말이다. 어떤 특별한 비법도, 그렇다고 화려한 테크닉도 없었지만 그 순간만큼은 마치 여왕이라도 된 것처럼 느껴지게 한 그를 말이다. 섹스가 끝난 후에도 목덜미와 귀에 끊임없이 키스하고, 마지막에는 좀 지나치게 로맨티스트처럼 이마에 뽀뽀하는 것으로 마침표를 찍은 그. 그래, 그녀들에게 있어 그는 그런 남자였다. 아니, 였었다.
여자들이 느끼기에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한 그 남자는 적어도 섹스를 위해 섹스 하는 그런 남자는 아니다. 그러니까 남녀가 한 방에 같이 있으면 할 수 있는 게 섹스밖에 더 있겠냐는 듯한 섹스가 아니란 말이다. 그리고 진정으로 사랑한 그 남자와 섹스하지 않는 밤에도 전혀 불만스럽지 않았다. 왜냐하면 섹스 외에도 아주 많은 걸 서로 나누는 사이였으니까.

<헤어진 연인과 섹스해도 될까요?>
언젠가 이런 상담을 해준 적이 있다. 헤어진 남자친구와 섹스를 했는데 그 이후로는 그에게서 전화가 오지 않는다는 내용이었다. 좀 더 부연설명을 하자면 헤어지자고 한 쪽은 남자였고, 만나는 동안에는 섹스를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녀가 궁금한 건 왜 연락을 하지 않느냐는 것이었는데 참 해줄 말이 없었다. 대체 왜 그럴까?
첫째, 그는 그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니 찼겠지. 그리고 둘째, 그는 절대 좋은 남자가 아니다. 그러니 헤어진 그녀에게 ‘한 번 먹고나 차자’라는 미련을 실천했지. 세상에서 가장 ‘등신쪼다’ 같은 일을 꼽으라면 헤어진 남자에게 친구로라도 만나고 싶다며 매달리는 것이다. 그렇게 못 잊겠거들랑 차라리 눈물 콧물 다 짜가면서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애걸복걸해보고, 그래도 안 된다면 깨끗하게 잊는 게 맞다. 괜히 자존심 한 조각은 남겨두고 싶어서 친구 어쩌고 하는 어설픈 가면을 써봐야 상대는 이미 어떤 마음으로 친구 운운하는지 다 알고 있다.

<유부남을 만나는 우리의 자세>
사실 우리 주변에는 이런 K들이 참 많다. 똑똑하고 잘나고 예쁘고 상냥하기까지 한 그녀들과 연애하는 남자는 누군지 몰라도 복 받은 인간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여자들 중에 안타깝게도 몇몇은 유부남을 사귄다. 그녀들은 왜 하필이면 이미 남의 남자가 된 유부남을 만나는 것일까? 유부남을 만나는 여성 중 일부는 평범한 사랑이 너무 쉬운 나머지 무언가 큰 난관이 있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무언가 남다르고 특별한 것에서 매력을 느끼는 그녀들은 사랑도 특별하길 원한다. 이 특별함은 사랑의 방법 면에서는 충분히 누려도 좋다. 하지만 유부남을 만나는 것이 결코 자신을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주지는 못한다는 사실을 먼저 알아야 한다. 원할 때 언제든지 만나서 하는 데이트가 아닌 누군가의 눈을 피하고 알리바이를 만들어야 가능한 데이트가 정말 특별하다고 생각하는가? 미안하지만 그녀들은 특별한 사랑을 하는 특별한 여성이 아니라 오히려 평범함보다 못한 사랑을 하는 바보 같은 여성이다. 큰 난관이 있는 사랑이라고 해서 그들의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인정받는 것은 아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진진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책은 다 읽어버리겠다는 야무진 꿈을 꾸는 북칼럼니스트이자 공부보다 연애가 더 쉬웠다는 연애칼럼니스트. 인간관계 중에서 가장 어렵다는 남녀관계에 대해 그 누구보다 자신 있는 그녀에게 시시콜콜한 연애 상담을 쏟아내느라 주위에는 사람들이 항상 끊이질 않는다. 언제나 객관적이고 통찰력 넘치는, 때로는 냉철하게 조언하는 그녀에게 모 라디오 작가는 ‘관계심리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달아주었다. 방송연예학과 졸업 후 교통방송국 리포터로 1년간 일했고, <내일신문> 문화생활부 기자로 2년간 근무했다. 후에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북칼럼니스트라는 명칭으로 여기저기 책에 관한 이야기를 쓰다가 어느 날부터 <코스모폴리탄>, <싱글즈>, <엘르> 등에 연애칼럼을 기고하기 시작하며, <딴지일보>에 블루버닝의 S다이어리를 3년간 연재했다.라디오 방송국 리포터 경력으로 CBS 라디오 <책 읽어주는 여자>에서 5년간 방송했으며, MBC 파일럿 프로그램 <연애고시> 자문위원, MBC <세바퀴> 퀴즈 자문위원, MBC 라디오 <이동진의 꿈꾸는 다락방>, MBC 라디오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KBS 라디오 <황금사과> 고정 게스트로 활동했다. 지금은 연애 때문에 밤잠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블로그와 모바일로 연애 상담을 하며 연애 카운슬러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저서로는 《왜 나는 항상 연애가 어려울까》, 《아무도 울지 않는 연애는 없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싱글, 오블라디 오블라다》, 《연애가 필요해》, 《크라잉 룸》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연애, 누구나 꿈꾸는 판타지

chapter 1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무거움
연애, 오프 더 레코드 1 _연애, 미장원집 언니가 제 머리 못 볶는 거랑 똑같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2 _눈에 콩깍지가 벗겨졌을 때
연애, 오프 더 레코드 3 _너 어느 별에서 왔니?
연애, 오프 더 레코드 4 _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5 _연애, 그리고 사랑이 끝났음을 예감할 때
연애, 오프 더 레코드 6 _연애, 그 참을 수 없는 무거움
연애, 오프 더 레코드 7 _예전의 첫사랑을 만나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TIP _여자들, 이런 남자만큼은 피하자!
연애, 오프 더 레코드 _Q&A

chapter 2 섹스, 연애의 목적
연애, 오프 더 레코드 8 _연애, 섹스하지 않는 밤은 깊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9 _섹스에도 대화법이 있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10 _잘하는 남자의 진짜 기술
연애, 오프 더 레코드 11 _어떤 섹스를 좋아하세요?
연애, 오프 더 레코드 12 _브라보 마이 섹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13 _화해조차 몸으로 하는 남자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TIP _남자에게 섹스의 주도권을 전적으로 넘겨주지 말자
연애, 오프 더 레코드 _Q&A

chapter 3 연애, 섹스와 내숭떨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14 _그의 사이즈에 관한 진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15 _헤어진 연인과 섹스해도 될까요?
연애, 오프 더 레코드 16 _사운드 이펙트
연애, 오프 더 레코드 17 _그에게 No라고 말하기
연애, 오프 더 레코드 18 _그녀들이 바라는 섹스 이후의 풍경
연애, 오프 더 레코드 19 _그녀들의 오르가슴에 대하여
연애, 오프 더 레코드 TIP _원나이트 스탠드의 허와 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_Q&A

chapter 4 섹스, 말하지 않아도 흥분되는 판타지
연애, 오프 더 레코드 20 _횟수에 관한 고백
연애, 오프 더 레코드 21 _섹스를 원하는 여자, 매력 없나요?
연애, 오프 더 레코드 22 _그녀들의 콘돔 생각
연애, 오프 더 레코드 23 _그녀를 안고 싶나요?
연애, 오프 더 레코드 24 _너무 말랐거나 혹은 지나치게 통통하거나
연애, 오프 더 레코드 25 _잘한다는 게 뭘까?
연애, 오프 더 레코드 26 _누구에게나 섹스 판타지는 있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27 _가족과 섹스를 이야기하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TIP _여자들을 위한 섹스 Tip
연애, 오프 더 레코드 _Q&A

chapter 5 연애, 참을 수 없는 바람의 가벼움
연애, 오프 더 레코드 28 _내 남자의 여자를 만나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29 _달콤한 유혹의 대가는 쓰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30 _나를 사랑해서 하는 걸까?
연애, 오프 더 레코드 31 _바람아 멈추어다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32 _유부남을 만나는 우리의 자세
연애, 오프 더 레코드 TIP _바람을 피우고 싶을 때
연애, 오프 더 레코드 _Q&A

chapter 6 연애, 사랑에 필요한 몇 가지 노력
연애, 오프 더 레코드 33 _여자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
연애, 오프 더 레코드 34 _남자친구가 있는데 왜 외로운 걸까?
연애, 오프 더 레코드 35 _제대로 사랑하기
연애, 오프 더 레코드 36 _내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연애, 오프 더 레코드 37 _기념일에 관한 조금 다른 생각
연애, 오프 더 레코드 38 _결혼, 하기는 할 거지?
연애, 오프 더 레코드 39 _결혼하지 못한 죄를 사하여 주소서
연애, 오프 더 레코드 40 _헤어지자는 말은 헤어질 때 딱 한 번만 하자
연애, 오프 더 레코드 TIP _헤어짐에 대한 성숙하지 못한 행동
연애, 오프 더 레코드 _Q&A

에필로그: 솔직하고 발랄한 연애의 모든 것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