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DC 코믹스의 '뉴 52!' 리부트 때 새로 시작된 플래시 단독 시리즈. 이미 국내에 번역 출간된 <저스티스 리그 1>과 같은 시기의 작품으로, 팀 멤버가 아닌 플래시라는 캐릭터 자체에 집중한다. 플래시는 뉴 52! 세계관 리셋의 원인을 제공한 장본인이라 미국 현지에서 연재 당시 더욱 큰 주목을 받았던 히어로다. 플래시 특유의 속도감이 잘 살아 있고 전개가 어렵지 않아 초심자도 어려움 없이 감상할 수 있다.
벼락을 맞고 화학 약품들을 뒤집어쓴 후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가 된 센트럴 시 과학 수사관 배리 앨런. 그러나 세상엔 플래시가 추월할 수 없는 것도 있었다. 복수를 위해 긴 사냥을 떠났던 플래시의 오랜 친구 하나가 돌아온다. 그가 꼬리에 달고 온 새로운 적들은 플래시가 도저히 막을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다시 자라나는 저지 불가능한 무리였다.
한편 아이언 하이츠 특급 교도소에선 플래시의 가장 위험한 적이 탈출 음모를 꾸민다. 그는 복수를 꿈꾸며 플래시를 영원히 냉동시킬 준비를 하는데, 그 배경에는 플래시가 알지 못하는 개인적인 원한이 존재한다. 또한 플래시 그 자신 깊은 곳에서는 경이로운 새로운 초능력이 분출된 준비를 하고 있었으니 그것은 이제껏 플래시에게 달릴 능력을 주었던 스피드 포스를 원천으로 하는 미지의 힘이었다. 그에겐 최악의 무기가 될 수도 최고의 악몽이 될 수도 있다.
출판사 리뷰
벼락을 맞고 화학 약품들을 뒤집어쓴 후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가 된 센트럴 시 과학 수사관 배리 앨런. 그러나 세상엔 플래시가 추월할 수 없는 것도 있었다…. 복수를 위해 긴 사냥을 떠났던 플래시의 오랜 친구 하나가 돌아온다. 그가 꼬리에 달고 온 새로운 적들은… 플래시가 도저히 막을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로 다시 자라나는 저지 불가능한 무리였다. 한편 아이언 하이츠 특급 교도소에선 플래시의 가장 위험한 적이 탈출 음모를 꾸민다. 그는 복수를 꿈꾸며 플래시를 영원히 냉동시킬 준비를 하는데, 그 배경에는 플래시가 알지 못하는 개인적인 원한이 존재한다. 또한 플래시 그 자신 깊은 곳에서는 경이로운 새로운 초능력이 분출된 준비를 하고 있었으니… 그것은 이제껏 플래시에게 달릴 능력을 주었던 스피드 포스를 원천으로 하는 미지의 힘이었다. 그에겐 최악의 무기가 될 수도… 최고의 악몽이 될 수도 있다.
DC 코믹스의 ‘뉴 52!’ 리부트 때 새로 시작된 플래시 단독 시리즈. 이미 국내에 번역 출간된 <저스티스 리그 1권>과 같은 시기의 작품으로, 팀 멤버가 아닌 플래시라는 캐릭터 자체에 집중한다. 플래시는 뉴 52! 세계관 리셋의 원인을 제공한 장본인이라 미국 현지에서 연재 당시 더욱 큰 주목을 받았던 히어로다. <플래시 Vol.1 앞으로>는 플래시 특유의 속도감이 잘 살아 있고 전개가 어렵지 않아 초심자도 어려움 없이 감상할 수 있다. <플래시> #1-8 수록.
작가 소개
저자 : 프란시스 마나풀
탑카우에서 <위치블레이드>, <네크로맨서> 등을 그렸고, 2007년 DC와 전속 계약을 맺은 후 <리전 오브 슈퍼 히어로즈> 정규 작가로 활동하며 짐 슈터와 함께 가젤 등의 캐릭터를 창작했다. 2011년에는 조 슈스터 어워드 가장 특출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잉크웰 어워드에서도 올인원 상을 받았다. 2011년 브라이언 부첼라토와 함께 <플래시> 시리즈 공동창작을 시작했고, 2014년부터 <디텍티브 코믹스>의 정규 작가가 되었다. 필리핀 태생으로 현재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