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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새 이야기
역사 속 살아 숨쉬는
박물관 | 3-4학년 |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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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국새와 관련한 이야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책. 언제 처음으로 국새가 만들어졌는지, 국새가 없으면 왕이 되지 못하는지, 영화나 소설에서 보듯이 국새가 역사를 바꿔놓을 정도로 그렇게 중요한 것인지, 국새는 어떤 사람이 어떻게 만드는지 등의 국새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출판사 리뷰

왕조시대에 국새는 바로 국가이자 임금이었다!
새로운 국왕의 즉위식은 바로 선왕이 쓰던 국새를 물려받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조선은 불행히도 중국에 대해 사대의 관계에 있던 까닭에 제후국을 상징하는 거북을 국새의 손잡이로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황제를 상징하는 용은 중국의 전유물이었기 때문입니다. 1897년 대한제국을 선포한 고종은 황제국의 위상에 맞게 새로운 국새의 제작을 명했으며, 이에 따라 제후국의 상징인 거북 대신 황제의 상징인 용을 손잡이로 하는 국새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언제 처음으로 국새가 만들어졌는지, 국새가 없으면 왕이 되지 못하는지, 영화나 소설에서 보듯이 국새가 역사를 바꿔놓을 정도로 그렇게 중요한 것인지, 국새는 어떤 사람이 어떻게 만드는지 등 국새와 관련한 이야기를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가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최모림
1968년 동피랑 마을이 있는 경남 통영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소설을 공부했고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소설이,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왔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동피랑 사람들과 전국노래자랑』, 『역사 속 살아 숨쉬는 국새 이야기』등이 있다.

  목차

작가의 말

_ 옛날 왕들은 약속을 어떻게 했을까
_ 국새의 역사는 우리나라의 역사
_ 국새를 손에 넣는 사람이 임금
_ 국새를 위조하면 참형에 처하는 중죄에 해당
_ 잃어버린 국새를 찾아서
_ 맨 처음 국새는 어떤 모양이었을까?
_ 조선시대의 국새는 왜 거북 모양을 하고 있을까?
_ 고종, 처음으로 '새(璽)'자가 들어간 국새를 만들다
_ 사라진 대한민국 첫 국새를 찾아라
_ 국새는 아직도 대통령의 머리맡에 두고 있나?
_ 미국에도 국새가 있을까?
_ 최고의 종합예술, 국새
_ 다시 국새에 새겨진 '큰 약속'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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