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베르너 크루쉐
독일 개신교 신학자이자 주교였다. 1953년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 신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6년에서1968년까지 그는 라이프찌히의 신학교(Theologische Seminar)의 조직신학 대학강사(Dozent)로 활동했다. 1976년부터 1979년까지 그는 (구)동독지역개신교교회연합(Evangelischen Kirche der Union) 회장으로 활동했다. 동독 사회 속의 교회를 위한 그의 용감한 변호로 인해서 그는 무신론적으로 특징 지워진 동독 정치권에서는 눈 안의가시처럼 여겨졌다. 1977년 스위스 바젤 대학 신학부에서명예박사 학위를 그리고 1988년에는 독일 할레 대학에서명예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저서로는 칼빈의 성령론에대한 책과 함께 전 서독의 대통령이었던 리하르트 폰 바이 제커(Richard von Weizs?cker)가 서문을 쓴 다음의 책이있다: Werner Krusche: Ich werde nie mehr Geigespielen k?nnen. Erinnerungen. Vorwort: Richard von Weizs?cker. Stuttgart: Radius-Verlag, 2007). 그는 91세의 나이로 2009년 타계했다.
1장 삼위일체론적 기초
1. 신적인 행위의 작용적인 능력으로서의 성령 15
2. 성령사역의 세 가지 영역들 31
2장 성령과 우주
1. 카오스의 방지 37
2. 생명의 유지 43
3. 수단의 사용 53
3장 성령과 인간
1. 영적인 하나님의 형상(spiritualis imago Dei) 67
2. 성령의 선물주심(Geistbegabung)의 상실 99
3. 인간사회 유지를 위한 성령의 선물주심 157
4장 성령과 교회
1. 성령과 구원중보자(Heilsmittler) 199
2. 성령과 구원에 대한 증언 249
3. 성경과 구원전달(Heilsmitteilung) 312
4. 성령과 구원공동체(Heilsgemeinde) 461
5. 결론 515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