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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의 무소유의 행복
산호와진주 | 부모님 |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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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법정 스님의 자취를 따라가다

살아 생전 누군가는 이렇게 말했다. 법정 스님이 아무리 \'무소유\'를 강조하더라도 『무소유』라는 책만은 꼭 소유하고 싶다고. 이 말처럼 물질 만능주의가 지배하는 시대 정신과 반대로 청빈과 겸손 그리고 비어냄을 강조한 법정 스님의 글은 한 구절 한 구절이 현대인의 심금을 울렸다. 『바보 노무현』의 저자 장혜민이 이번에는 법정 스님의 종적을 좇았다. 법정 스님이 살아온 길과 생전에 스님이 행했던 가르침을 총 5장에 걸쳐 수록했다.

저자는 법정 스님이 부처의 길을 걷는 과정에서 거쳐간 공간을 뒤따른다. 한곳, 한곳에 스며든 스님의 향기와 사연을 불러 내어 법정 스님을 추모한다. 세간에 잘 알려지지 않는 비화와 더불어 스님이 남긴 말씀, 발자취 그리고 스님의 입을 빌어 전해진 붓다의 가르침이 소개된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소외시킨 현대인에게 삶의 이정표를 제시해 주는 법정 스님의 인생수업, 그것이 책이 지향하는 바이다.

  출판사 리뷰

삶으로 가르친 법정스님의 무소유 정신을
세상에서 바라보며 쓴 최초의 책!!!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라며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라던 법정스님은 누구보다 앞장서 무소유와 사랑, 그리고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그의 빈자리는 우리에게 크게 느껴지지만 ‘무소유 정신’을 몸소 실천한 스님에 대한 그리움은 많은 이들의 가슴에 큰 울림을 줍니다.

『법정스님의 무소유의 행복』(산호와진주 펴냄/값11,800원)은 그곳에 새겨진 스님의 말씀과 발자취를 글로 담아냈습니다. ‘선택한 가난은 가난이 아니다.’라는 청빈의 도를 실천하며 ‘무소유’의 참된 가치를 널리 알려온 법정 스님은 끝없이 정진하는 진정한 수도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참 스승입니다. 그가 걸어온 길과 그의 사상을 다섯 장에 걸쳐 담아냈습니다.

한국 불교에 중요한 족적으로 기록되고 있는 법정 스님(1932.10~2010.3)이 살아생전 수행과 공부의 터전으로 삼았던 곳을 따라가면서 곳곳에 새겨진 스님의 말씀과 발자취, 그리고 맑고 향기로운 이야기들을 함께 담아냅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위대한 종교인으로서 그 삶을 주제로 하고 있으면서도, 요즘처럼 어려운 시대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를 몸소 삶으로 가르친 법정스님의 인생수업입니다. 한국불교의 큰 기둥, 법정 스님이 들려주는 인생의 가르침에 마음공부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세상에는 위인으로 불리는 사람들이 많지만, 위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삶을 본보기 삼아 생활에서 실천하고 싶은 위인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법정 스님은 이런 점에서 우리 시대의 진정한 위인입니다.
우리는 지상에서의 마지막 순간까지 무소유의 삶을 살고,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마음으로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인 참 스승, 법정스님의 모습을 본받고 실천해야겠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장혜민
스토리텔링북스(Storytelling Books) 대표이사이자 평전 전문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러시아 문학을 전공했고, 정치, 경제, 생활,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출판 전문작가로 일했다. 저서로는 『대한민국 20대, 인테크에 미쳐라』『러시아 여행』『바보가 바보들에게』『바보가 바보들에게-두 번째 이야기』『바보 노무현』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고골리 단편선』『톨스토이 단편선』등이 있다.

  목차

법정스님 추모의 글 1 법정스님께
법정스님 추모의 글 2 삶으로 가르친 법정스님의 무소유 정신
프롤로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1장 출가, 그리고 영원한 화두
구참
장엄한 낙조, 효봉
빨래판과 같은 팔만대장경
한국불교의 현실을 깨우치다
승복 입은 어린 왕자

2장 물이 흐르고 꽃이 피어나는 곳
불일암에 들어서다
삶의 여백, 그리고 선 수련회
아, 시대의 환경이여!
풍요한 감옥, 그리고 치유
이웃을 찾아나서다 1
이웃을 찾아나서다 2
함석헌 선생을 보내다
일기일회를 말하다

3장 맑고 향기롭게
연못에는 연꽃이 없다
더 깊은 산 속으로
한국불교의 희망과 시련
인간의 대지
맑고 향기로운 인연들
어머니의 힘
불일암 수칙과 제자들에게 보낸 편지
시작이 있는 것은 반드시 그 끝이 있다.
길상사를 열다

4장 아름다운 마무리
종교의 벽을 허물다
기침으로 여는 새벽, 정채봉을 기리다
세계와 자연이 바라는 무소유
‘무소유’ 정신을 향기롭게
회주를 벗다
신성한 땅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아름다운 마무리
왜 절에 가는가

에필로그 당신이 없는 텅 빈 공간
법정스님이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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