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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중심형 스마트팩토리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최강의 무기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부모님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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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제4차 산업혁명이 화제이다. 그 중 스마트팩토리는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제조업 혁신 정책을 펼치고 있는 독일, 일본,미국의 사례를 통해 매우 강조되고 있다. 또한, 선진국보다 늦었지만, ICT 기술이 뛰어난 한국 산업계가 따라잡을 수 있는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현장중심형’ 스마트팩토리를 차별화하여 강조하고 있다.

기존의 설비를 없애지 않고 강화하는 것을 강조하고, 같은 설비라도 현장에 따라서 제품의 질이 달라질 수 있는 제조 공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현장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한, 사람의 오감과 데이터화 할 수 없는 경험을 무시할 수 없기에, 스마트팩토리가 있더라도 사람의 역할은 반드시 존재하며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현장에서, 사람들의 손에 의해 스마트팩토리는 준비되어야 가능하다고 역설하고 있으며, 현장이 변하지 않으면 스마트팩토리는 요원하다고 주장한다.

  출판사 리뷰

스마트하지 못하다!!

한 공장에서 불량품이 양산되고 있다.
그 책임을 설비에 물을 것인가, 설비를 운영하는 책임자에게 물을 것인가?

빅데이터가 넘쳐난다. 하지만 성공 대신 실패를 얻었다.
빅데이터 잘못인가? 빅데이터를 판단한 ‘사람’이 잘못인가?

단순한 자동화와 빅데이터를 쏟아내는 최첨단 기술이여야 하는 건 아니다. 최종 판단자인 사람이 옳게 판단할 수 있도록, 판단의 근거까지 제공해 줄 수 없기 때문에 판단이 애매하다. 그래서‘스마트’하지 못하다.
수없이 많은 문제 상황 속에서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가? 상황이 매번 달라지는 현장에서 당신이라면 잘했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는가? 백번, 천번을 잘하다가도 단 한 번의 판단 실수로 무너지는 기업들이 많이 있다. 기업에서 휴먼에러를 최소화하는 매우 중요한 이유이다. 사람은 보통 하루 2만 가지 행동을 하며 그중 2번은 실수를 한다고 한다. 또한, 이 중 20%는 인지를 못 한다고 하니 우리의 의사결정과 행동 중에서 무엇을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판단의 근거를 수집하고 제시해서 사람의 실수를 방지할 수 있어야하고 설비의 오작동, 에러를 줄여 비용을 최소화하여 최상의 생산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스마트팩토리가 필요한 이유이다.


스마트팩토리에는‘사람’과‘현장’이 있다.

2016년 다보스포럼에서 시작된 제4차 산업혁명이 화제이고 이와 관련된 뉴스가 연일 쏟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자율주행, ICT 등 첨단스럽고, 미래지향적인 단어들이 제4차 산업혁명과 연결되어 핵심 기술로 소개되고 있고, 이 중 스마트팩토리는 제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제조업 혁신 정책을 펼치고 있는 독일, 일본,미국의 사례를 통해 매우 강조되고 있다. 또한, 선진국보다 늦었지만, ICT 기술이 뛰어난 한국 산업계가 따라잡을 수 있는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현장중심형’ 스마트팩토리를 차별화하여 강조하고 있다. 새로운 공장을 짓는 것도 좋지만, 기존의 설비를 없애지 않고 강화하는 것을 강조하고, 같은 설비라도 현장에 따라서 제품의 질이 달라질 수 있는 제조 공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현장이 중요하다고 한다.또한, 사람의 오감과 데이터화 할 수 없는 경험을 무시할 수 없기에, 스마트팩토리가 있더라도 사람의 역할은 반드시 존재하며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기술의 발전과 혁신은 결국 사람이 주도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현장에서, 현장에 있는 사람들의 손에 의해 스마트팩토리는 준비되어야 가능하다고 역설하고 있으며, 현장이 변하지 않으면 스마트팩토리는 요원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장중심형 스마트팩토리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이다.

기업들의 또 다른 고민거리는 휴먼 에러Human Error, 즉 ‘사람 실수’에 관한 것이다. 베어링스은행Barings Bank은 1762년부터 1995년까지 존속했던 영국의 은행이다. 왕실과 관계가 깊어‘여왕 폐하의 은행’The Queen’s Bank이라고 불리었으나 1995년 싱가포르 지점의 딜러 닉 리슨의 파생상품 거래 실패가 원인이 되어 파산했고 이후 네덜란드의 금융 그룹인 ING에 단 돈 1파운드에 매각되었다.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유서 깊은 은행이 어느 신입직원의 작은 실수에서 시작된 손실 은폐와 상급자들의 무책임으로 인해 사라지고 말았다.


지금 공장의 제조 설비에서 불량을 양산해 내고 있는데도 알아채지 못하고 있다면? 이때 설비에게 책임을 물어야 할까, 아니면 공정을 담당 하는 사람에게 왜 몰랐냐고 따져 물어야 할까. 아무튼 스마트하지 않다.
양품만을 생산하려면 적합한 재료를 투입하고 양품 조건을 관리해 주면 된다. 재료에 대한 입하 검사나 양품 조건을 관리할 때 계측기나 센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계측된 데이터를 보고 인간이 알아서 판정하라고 하는 체계라면 아무래도 스마트하지 않다. 왜냐하면 인간은 그날그날 컨디션도 다르고 동일한 상황에서도 다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만약 100만 번에 한 번이라도 실수했다면, 이것만으로도 망하는 기업이 생길 수 있다.


사람이 오감으로 인식하고 판단 및 실행을 하고 있는 시스템이라면 믿을 수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도 서로 다른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스마트팩토리에는 더 많은 센서, 특히 IoT 센서를 채택할 필요가 있다. 똑똑한 IoT 센서는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행의 근거가 되는 판단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화학공장의 IoT 센서는‘가스가 누출되고 있으니 설비를 정지시키고 부품을 교체해야 한다’고 정보를 제공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호성
이호성 상무는 17년간 SKC에서 근무하며 쌓은 기반으로 2002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 입사하여 보전경영부문 전문 컨설턴트, 생산혁신 PU장 등을 거치며 설비혁신, 공정개선, 낭비개선, 원가절감, 품질개선 등에 대한 국내외 기업의 수많은 컨설팅 프로젝트를 경험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국내 기업들의 스마트팩토리 준비를 위한‘현장중심형 스마트팩토리’,‘Smart Maintenance’ 등의 세미나 및 현장진단을 진행하는 스마트팩토리 전문가로 한국 산업계를 이끌고 있다.

  목차

들어가기

제1장 스마트한 세상으로의 변화
1. 변화와 혁신의 시대
말이 필요 없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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