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선보, 화음부터 클래식 악기의 기보에 이르기까지 악보 보는 법을 기초부터 알기 쉽게 설명하였으며, 여러 가지 음악 기호와 음악 이론의 기초도 상세히 소개하였다. 딱딱한 설명이 아닌 독자들과 대화를 하듯이 본 단원들을 전개해 나가고 있어 학습효과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악보를 학습한다는 부담감을 줄여 주었다.
음악의 '음'자도 모른다는, 음악이 어렵다는 초보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명료하게 설명하였으며 악보로 예를 들어 내용의 이해를 높였다. 각 단원을 들어가기 전에 학습 방향을 제시해 주어 어떠한 주안점을 가지고 학습해야 할지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출판사 리뷰
음악인과 일반인을 위한 가이드
악보를 캐는 음악 여행!! 악보를 알면 음악이 보인다!!
'악보는 소리 없는 언어이다'라는 말처럼 악보는 음악이라는 틀 안에서 음악인들이
서로 소통하는 언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언어를 알 때 보다 깊고 정확한 소통이
가능하듯 다른 사람의 음악을 깊이 이해하고,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음악적 아이디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데 있어 악보를 아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록 혹은 팝 연주자의 경우에는 악보 없이도 아주 복합한 작곡과 연주를 하는 경우가 흔히 있다. 프로뮤지션 빌 브러포드도 이 책의 저자 데이브 스튜어트를 만나기 전까지 6년 동안 단 한 번도 악보를 본 적이 없었다. 이때부터 악보를 공부하기 시작하게 된 그는
심도 있는 음악을 위해서는 악보에 대한 공부가 반드시 필요하다 여기게 되어 이 책을 추천하였다.
악보를 읽을 수 있다면 좋아하는 곡의 코드 진행이나 위대한 작곡가들의 곡도 이전보다 더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고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또 다른 음악 세계를 접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악보가 어렵고 복잡해 머뭇거렸다면 지금 당장 악보로의 여행을 시작해보자! !
본서는 오선보, 화음부터 클래식 악기의 기보에 이르기까지 악보 보는 법을 기초부터 알기 쉽게 설명 하였으며, 여러 가지 음악 기호와 음악 이론의 기초도 상세히 소개하였다.
데이브의 낙관적이고도 간결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악보를 보고 흥얼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특징 및 출판사 서평
◐ 학습이 아닌 여행!!
음악 학습이라고 생각하면 악보의 벽을 넘기 힘들다.
음악을 알기 위해 한 권의 책으로 악보를 여행한다고 생각하자!!
보이지 않던 악보들이 눈에 쏙쏙 들어올 것이다. 본 책에서는 딱딱한 설명이 아닌 독자들과 대화를 하듯이 본 단원들을 전개해 나가고 있어 학습효과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악보를 학습한다는 부담감을 줄여 주었다.
◐ 보다 쉬운 설명!!
음악의 '음'자도 모른다는, 음악이 어렵다는 초보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명료하게 설명하였으며 악보로 예를 들어 내용의 이해를 높였다.
◐ 각 단원 미리 살펴보기!!
각 단원을 들어가기 전에 학습 방향을 제시해 주어 어떠한 주안점을 가지고 학습해야 할지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작가 소개
저자 : 데이브 스튜어트
주요 저서 악보를 알면 음악이 보인다 [성안당]코드를 알면 음악이 보인다 [성안당]
목차
- Foreword
- 이 책을 내면서
- 역자의 글
제1장. 오선보와 음 높이에 대하여
제2장. 음표를 찾아라!
제3장. 음표의 종류(리듬 I)
제4장. 쉼표와 복잡한 리듬 표현(리듬 II)
제5장. 조표(Key Signature)
제6장. 음정/화음 I(Intervals / chords)
제7장. 화음 II(Chords and chord Voicings)
제8장. 화음 III(Diminished and Augmented chords)
제9장. 화음 IV(더욱 복잡한 chords와 베이스 선율에 대하여)
제10장. 드럼의 기보에 대하여(Drum Notation)
제11장. 악보를 그려보자 I - 악보를 그리기 위한 도구와 준비
제12장. 악보를 그려보자 II - 악보를 그릴 때의 약속
제13장. 악보를 그려보자 III - 세련된 악보를 그리기 위해서
제14장. 클래식 악기의 기보에 대하여
제15장. 음악의 기호와 나타냄 말
◈ 부록 : APPEND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