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서정문학대표시선 38권. 양정훈 시집. 양정훈 시인의 시는 간결하고 맑아서 숨김이 없고 따스하다. 시인은 스스로를 들여다보며 '얼마나 깨끗하게 닦아내야 부끄럼 없는 나와 마주앉아 차 한 잔을 나누며 하늘을 이야기 할까'라고 이야기한다. '나를 화두로 깔고 관절마다 배인 울음을 가슴 터져라 울어보는 것'이 마음을 내려놓은 방법이며 앞만 달리며 정신없이 다니던 길을 멈추어 서서 여유로움을 찾으라고 독자에게 어쩌면 스스로에게 권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간결하고 맑은 언어의 향연
시를 보면 그 시인의 목소리가 들리고 심연이 들여다 보인다. 양정훈 시인의 시는 간결하고 맑아서 숨김이 없고 따스하다.
시인은 스스로를 들여다보며 ‘얼마나 깨끗하게 닦아내야 부끄럼 없는 나와 마주앉아 차 한 잔을 나누며 하늘을 이야기
작가 소개
저자 : 양정훈
·대한문학세계 등단 ·서정문학 운영위원·LG화학 근무중·E-mail: ehgid11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