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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통칭빙
1936년 생으로 저명한 문예이론가이다. 북경 사범대학 문학원 교수로서 박사생 지도교수이며, 교육부 인문사회과학 연구기지 북경 사범대학 문예학 연구중심 주임, 중국 문예이론 학회 고문, 중국 중외 문예이론 학회 부회장, 중국작가협회 이론비평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중국 고대 시학, 문예 심리학, 문학 문체학, 미학 방면 등 연구에 장기간 종사해왔다. 주요 저서로는《중국 고대 심리 시학과 미학》《문학활동의 미학 천석》《문체와 문체의 창조》《예술 창작과 심미 심리》《문학개론》등이 있다.
서론
1. 본 과제의 사회 현실적 배경
2. 본 과제 연구의 현황 및 분석
3. 본 과제 연구의 학술적 전략
제1장 유교― 도교― 불교 ― 중국 고전 문론의 문화적 뿌리
1. 유가의 문학 관념
2. 도가의 문학사상
3. 불가의 문학 관념
4. 유가와 도가의 시가 기능론
5. 유가, 도가, 불가 문학사상의 상호 보완작용
제2장 ‘기(氣)’―‘신(神)’―‘운(韻)’―‘경(境)’―‘미(味)’― 중국 고전 문론의 민족 문화적 개성
1. 중국 고전 문론의 기본 범주 : 기(氣), 신(神), 운(韻), 경(境, 미(味)
2. 화(和 : 기(氣), 신(神), 운(韻), 경(境), 미(味)의 공통적 민족문화의 뿌리
3. 전체적 유동성 : 기(氣), 신(神), 운(韻), 경(境), 미(味)를 통섭하는 문학의 독특한 형식
4. 텅 빔 : 기(氣), 신(神), 운(韻), 경(境), 미(味)의 초월성
5. 고대 문론의 민족 문화적 개성을 형성하는 사회경제적 요인
제3장 감물(感物) ― 언지(言志) ― 원도(原道) ― ‘천인합일(天人合一)식의 문학 본체론
1. ‘사물과의 감응[感物]’― 첫 번째 연쇄관념
2. ‘언지(言志)’― 두 번째 연쇄관념
3. ‘원도(原道)’― 세 번째 연쇄 관념
제4장 ‘눈 속[眼中]’―‘마음속[胸中]’―‘손으로 그려낸[手中]’ ― ‘마음속에 완성된 대나무가 있다[胸有成竹]’는 식의 문학창작론
1. ‘눈 속의 대나무[眼中之竹]’에서부터 ‘손으로 그려낸 대나무[手中之竹]’까지
2. ‘경물에 마주하여 마음으로 깨닫는다[卽景會心]’와 예술적 직관
3. ‘신사(神思)’와 예술적 상상
4. ‘마음속에서 대나무가 완성된다[成竹於胸]’와 예술적 심상(心象) 형상
5. ‘사람을 놀라게 하는 시어[出語驚人]’와 예술적 표현
제5장
‘언외(言外)’―‘상외(象外)’―‘운외(韻外)’ ― ‘문외지중지(文外之重旨)’식의 문학작품론
1. 대의 문학 작품론에 대한 회고
2. 언어[言], 의미[意], 형상[象]과 문학작품의 세 차원
3. 미는 ‘언어 밖[言外]’, ‘형상 밖[象外]’, ‘운치의 밖[韻外]’에 존재한다.
4. 성정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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