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여 년간 미술치료사로 활동해 온 임윤선 박사가 제안하는 마음치유. 마음 아픈 사람이 많은 세상. 회사생활로 스트레스 받는 직장인, 아이와 남편 때문에 속상한 엄마, 인생의 과도기 십 대를 지나고 있는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셀프 힐링 심리학서다. 이 책은 굳이 전문가를 찾아가지 않더라도, 값비싼 상담 진료비를 내지 않고 혼자서 자신의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탄생부터 성장까지 지금의 내가 지난날의 나를 만나기만 하면 된다. 나를 만나는 방법도 어렵지 않다. 지난날이 원했던 것들을 떠올리면서 색칠하고, 그려 보고, 짧은 글을 써 보면 된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과거의 내가 달라져야 현재의 내가 새롭게 탄생한다”는 것이다. 현재 나의 아픔은 과거로부터 비롯되었고, 그것을 벗어 버려야 마음이 치유된다는 의미가 깃들어 있다. 20여 년간 수많은 사람의 심리 상담을 하며 좀 더 독창적인 미술치료 방법을 연구해 온 임윤선 박사는 과거를 돌아보면서 현재의 나를 새롭게 탄생시키는 이 기법에<인생 파노라마>라는 이름을 붙였다.
<인생 파노라마>는 인간의 13단계 성장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한 장면을 필름에 담아 연결한다. 연결한 한 장면 한 장면을 되돌아보고 과거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면 인생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재인식하여 새로운 나로 탄생할 수 있다.<인생 파노라마>는 매 장면을 깊이 바라보고 인지할수록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되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얻는다.
출판사 리뷰
못 견디게 아픈 마음을 달래는 방법은 없을까?
잠 못 이룰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문득 밀려오는 공포심 때문에 밖에 나가기가 두렵다면?
지난날의 나를 만나서 달래고 보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되는 기적의 프로그램
내면아이 미술치료
■■■ 책 소개
마음의 병을 얻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나를 만나는 시간》 출간 크든 작든 마음의 병을 얻은 사람들이 ‘마음치유’를 할 수 있게 만든 《나를 만나는 시간》이 출간되었다. 마음 아픈 사람이 많은 세상. 회사생활로 스트레스 받는 직장인, 아이와 남편 때문에 속상한 엄마, 인생의 과도기 십 대를 지나고 있는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셀프 힐링 심리학서다. 이 책은 굳이 전문가를 찾아가지 않더라도, 값비싼 상담 진료비를 내지 않고 혼자서 자신의 마음의 상처를 치료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탄생부터 성장까지 지금의 내가 지난날의 나를 만나기만 하면 된다. 나를 만나는 방법도 어렵지 않다. 지난날이 원했던 것들을 떠올리면서 색칠하고, 그려 보고, 짧은 글을 써 보면 된다.
탄생부터 성장까지 나를 만나는 치유의 시간 이 책의 제목에서 말하는 ‘나’는 ‘내면아이’다. ‘내면아이’는 심리학 개념의 하나로, ‘우리 안에 살고 있는 상처받은 어린아이’를 뜻한다. 즉, 우리 안의 어린 나를 잘 달래고 보듬고 위로해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그러므로 마음치유의 가장 첫 번째 단계는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다. 현실에서는 과거로 갈 수 없지만, 이 책에서는 ‘나의 탄생’ 때부터 가서 갓난아기인 나를 새롭게 탄생시킬 수 있다.
나는 나열돼 있는 물건들 중에서 아기인 내가 원하는 것들을 골라 색을 입힌다. 발달심리와 대상관계심리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성장 과정(탄생-유년기-청소년기-성인기 등) 13단계를 이런 식으로 창조해 나간다. 그려져 있는 다양한 이미지에 색상을 입히는 것에서, 더 나아가 직접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간단한 문구를 적기도 한다. 그러면서 나는 내면아이의 과거를 바꾼다. 아프고 어두운 과거를 내 자신이 원했던 건강하고 밝은 시간으로 재창조하는 순간, 오랜 마음의 상처가 점점 아무는 것을 느낄 수 있다.
20여 년간 미술치료사로 활동해 온
임윤선 박사의 치유 프로그램 <인생 파노라마> 근간
나를 열렬히 사랑하게 만드는 셀프 힐링 북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과거의 내가 달라져야 현재의 내가 새롭게 탄생한다”는 것이다. 현재 나의 아픔은 과거로부터 비롯되었고, 그것을 벗어 버려야 마음이 치유된다는 의미가 깃들어 있다. 20여 년간 수많은 사람의 심리 상담을 하며 좀 더 독창적인 미술치료 방법을 연구해 온 임윤선 박사는 과거를 돌아보면서 현재의 나를 새롭게 탄생시키는 이 기법에 <인생 파노라마>라는 이름을 붙였다.
<인생 파노라마>는 인간의 13단계 성장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한 장면을 필름에 담아 연결한다. 연결한 한 장면 한 장면을 되돌아보고 과거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면 인생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재인식하여 새로운 나로 탄생할 수 있다. <인생 파노라마>는 매 장면을 깊이 바라보고 인지할수록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되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얻는다.
과거의 나를 찬찬히 정리해 볼 수 있는 소중한 나만의 시간이었어요. 오랜만에 삶의 여유를 느낍니다.
_일중독 P의 이야기 지금까지 저는 만나는 사람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결정되었어요. 막상 주인공으로 있어야 할 내가 없어서 그랬던 거예요.
_우울한 O의 이야기 제 과거는 상을 타고 칭찬을 받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그림들로 가득해요. 저는 사회나 사람들에게 존재성을 부여받아야 행복했나 봐요. 사랑받고 싶어서였겠죠.
_완벽주의를 추구하는 M의 이야기 자신을 돌아본 사람들은 존재의 이유를 생각하며 새롭게 탄생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나를 매일매일 사랑해 주는 일이 남았다. 누군가가 나를 사랑해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누군가의 사랑이 기대에 미치지 않는다고 해서 슬퍼하는 것도 금물이다. 이 책은 내가 나를 열렬히 사랑하게 만든다. 그러고 나면 사는 것이 즐겁고 긍정 에너지가 넘쳐서 저절로 힐링할 수 있다.
이 책으로 나를 만나는 치유의 시간을 가져 보자. 이 책이 권유하는 대로 따라 하면 아픈 마음, 깊었던 상처가 서서히 치유될 것이다. 긍정의 에너지를 가진 새로운 나로 태어난다.
작가 소개
저자 : 임윤선
한양대학교 ph.D 예술치료를 전공했습니다. 전 인천카톨릭 대학교 전통종교미술학과 겸임교수, 현재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예술치료교육학과 겸임교수, 사회교육원 미술심리지도사 및 전문가심화과정 주임교수이자 IM패션아트테라피 연구소 대표입니다. 또한 한국표현예술치료학회 학술이사, NGO 국제문화나눔재단 COPE 자문위원, 예술영성목회아카데미 연구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2002년부터 한양대병원 신경정신과 치료사이자 슈퍼바이저, 중곡동 지혜정신과, 창동 다나병원 등 정신질환 전문병원에서 슈퍼바이저로도 활동 중입니다. 저서로 《휴먼이미지&커뮤니케이션》《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옷장의 비밀 : 미친 존재감의 심리》《한국인의 힐링코드》《미술치료 여행노트》《마음을 열어 주는 미술치료》(공저)가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_기억을 더듬고 과거를 바꾸면 아픈 마음이 치료됩니다
내면아이 미술치료
나를 만나는 시간
내가 나를 새롭게 탄생시키는 순간입니다
탄생의 심리학
제일 먼저 내 삶에 들어온 사람은 엄마입니다
중간대상 심리학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영원히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까꿍놀이의 심리학
진정으로 내가 꿈꾸던 가족을 만들어 봅니다
소꿉놀이의 심리학
또 다른 내가 나를 지켜 줄 수 있습니다
인형의 심리학
잘 노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게임의 심리학
나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은 바로 나입니다
선물의 심리학
삶이 아플 때 떠난 여행이 나의 마음을 어루만집니다
가족관계 심리학
내가 먼저 진정한 친구가 되어 주세요
친구의 심리학
나를 단련하기 위해 첫 도전을 해야 합니다
첫 학교에서의 분리불안
어른이 되어 가는 나를 가장 먼저 격려합니다
청소년기의 심리학
변하기로 했다면 망설이지 말고 행동해야 합니다
자아정체성 찾기
확고한 목표를 가진 사람은 기어코 성취합니다
일의 심리학
필름 속에 기적처럼 새로운 내가 담겼습니다
인생 파노라마
에필로그
_새롭게 태어난 나를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
부록)
내면아이 미술치료
색종이로 표현하는 인생 파노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