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당신은 성공을 바라면서 왜 평범에 만족하는가?우리는 성공을 바라면서 왜 평범에 머무는가? 이 책은 평범에 머물러 있는 우리들에게 시간, 선택, 행동, 학습, 재능, 성공 등 인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7가지를 골라 각각의 면에서 정진할 수 있는 길을 알려주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함께 찾아주고, 정확하고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최대한의 가능성을 열어준다.
시간, 선택, 행동, 학습, 사고, 재능, 성공
보통 사람의 특별한 성공을 위한 7가지 조언이 책은 중국 내 최대 규모의 질의·응답 지식통합 사이트 즈후닷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여러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우리 시대의 보통 사람들이 간절히 원하는 성공을 위한 지름길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정리하여 한 권의 책으로 펴낸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차이통은 많은 사람들이 자아성장 중에 종종 맞닥뜨리는 문제들에 대한 답글을 통해 수술용 메스처럼 날카로운 글로 꽉 막힌 사고들을 적나라하게 해부하면서 표면적인 지식 뒤에 감춰진 진실한 지식, 표면적인 방법 속에 감춰진 방법을 찾아내고 있다.
저자 자신의 경험과 그 경험에 대한 사고, 심리학, 그 외 다양한 학문 분야, 실행해본 경험 및 그와 관련된 지식이 총망라되어 있는 이 책은 우리 인생의 성공확률을 높여주는 결정적인 일곱 가지, 즉 시간, 선택, 행동, 학습, 사고, 재능, 성공 등에 대해 상세하게 짚어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일곱 가지 중 첫 번째로 설명하게 될 시간은 우리에게 있어 커다란 좌표나 마찬가지다. 무슨 일을 하던 이 좌표에서 멀어질 수 없기 때문에 시간과의 관계를 잘 처리하는 것은 우리 삶, 성장, 변화의 전제조건이라고 강조한다. 두 번째로는 선택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선택은 종종 인생의 기로에서 이루어지며, 그것은 우리를 갈팡질팡하게 하고 무력하고 불안하게 만든다. 선택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이 세계에서 스스로의 위치를 정확히 인식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음으로 행동은 생명력의 상징이자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통로이지만 현대인들은 갈수록 행동하려 들지 않고 무력감에 휩싸이곤 한다. 이에 저자는 행동을 위한 용기와 지혜가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앞에 설명한 시간, 선택, 행동에 이어 저자가 설명하고 있는 학습의 규율과 기교는 모든 사람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이며, 사고는 삶의 매 순간 이뤄지지만 사고 자체에 대한 사고는 거의 하지 않다가 업무나 학습 도중 난관에 봉착하면 그제야 사고의 가치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 보통이다. 이에 저자는 사고력이라는 유용한 무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오늘날처럼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재능과 많은 사람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진정한 의미의 성공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좀 더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균형적인 시간관을 갖게 하고, 진정으로 보람찬 인생을 살게 하고, 선택기준을 세워주고, 양자택일의 곤경에서 구해주고, 최적의 보기를 찾아주고, 효과적으로 즉시 행동하게 해주고, 행동을 통해 지혜를 길러주고, 질문하고 해독하고 연마하고 통합하는 과정을 거쳐 학습의 고수로 만들어주고, 무의식의 특성을 이해시키고, 사고도구의 도움을 받게 해주고, 두뇌의 속박을 벗어나게 해주고, 개인의 자원을 최적화시켜주고, 후천적 재능을 전략적으로 길러주고, 뿌리가 튼튼한 나무와 같은 T자형 인재로 길러주고, 자신만의 특성을 찾아주고, 각자의 유일무이한 성공의 길을 열어주고자 했다.
더 나은 삶과 성장, 변화의 방법을 찾으려는 보통 사람들에게 저자가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일곱 가지 측면은 각각을 독립적으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서로 교차하여 하나의 완전체를 이뤄나가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노력할 때만이 평범에 만족하는 인생이 아닌 특별한 성공을 이뤄나갈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5년짜리 계획은 종종 인생의 다음 단계를 넘어 다다음 단계로까지 이어진다. 대학도 4년이면 졸업하고, 취업을 해도 3~4년 안에 적어도 한 번은 이직을 하거나 말단사원에서 관리직으로 승진한다. 또 연애를 하다가 결혼해서 부모가 되는 데에도 대부분 5년이 채 걸리지 않는다.
대학 진학을 앞둔 고3 수험생이라면 5년 후에는 이미 대학을 졸업하고 유학길에 올라 있을지도 모른다. 이제 막 연애를 시작했다면 5년 후 장난꾸러기 아이를 둔 부모가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5년은 산 입에 거미줄 치지 않게 해줄 기술을 능숙하게 습득할 만한 시간이고, 어떤 학문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을 만큼 긴 시간이다. 5년은 어떤 가치 있는 일을 끝까지 해나갈 수 있을지 충분히 생각할 만한 시간이며, 심지어 그 가치 있는 일을 완벽하게 해낼 수도 있는 시간이다.
되는대로 아무렇게나 살고, 별다를 게 없는 평범한 인생길을 걷고 싶다면 굳이 5년 후까지 내다볼 필요도 없다. 그러나 남과 다른 인생을 살며 특별한 성취를 이루고자 한다면 5년마다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단계적으로 노력해 경쟁력을 높일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깊이 고민해야 한다.
Part 1_인생에서 5년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보통 사람들은 선택을 할 때 이처럼 면밀한 사고를 하지 못한다. 이는 모두 사람의 천성 때문이다. 경영학과 심리학의 대가인 제임스 마치는 명저로 꼽히는 『의사결정 이론 입문(A Primer on Decision Making: How Decisions Happen)』에서 이렇게 말했다. “현실세계의 의사결정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기존에 이미 알고 있던 보기만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모든 결과에 대해 고려해야 하는 것도 아니며, 모든 선호가 동시에 나타나는 것도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사람들은 쉽고 확실해 보이는 보기를 대충 살피다가 합격선 안에 든 보기를 찾아내면 그 즉시 다른 보기에 대한 검토를 멈춘다.
Part 2_타고난 선택장애 극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