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자연,과학 > 원리과학
나는 우리 동네 과학왕 이미지

나는 우리 동네 과학왕
북스토리아이 | 3-4학년 | 2010.05.05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24x28.5 | 0.600Kg | 30p
  • ISBN
  • 978899614789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도심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그림으로 배우는 과학 세상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에는 여러 가지 신기한 사물들이 많다.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은 부모님에게 '엘리베이터는 어떻게 움직이는 거예요?” '어떻게 교통 신호등은 빨간색에서 초록색으로 순식간에 바뀌는 건가요?” '지하철은 어떻게 움직여요?” 등등 무궁무진한 질문을 쏟아 낸다. 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맨홀 뚜껑의 모양은 왜 가지각색인지, 터널은 어떻게 산을 뚫고 나 있는지, 에스컬레이터는 언제 처음 생겼는지, 심지어 밤만 되면 가로등이 어떻게 혼자서 켜지는 것인지 참으로 궁금하다. 이렇게 곤란한 질문을 받았을 때,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된 『나는 우리 동네 과학왕』,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아이들은 도시 풍경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사물들의 움직이는 원리를 그림으로 쉽게 익히고, 쉬운 말로 풀어쓴 발명의 기원을 살펴보며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아울러 그간 무심코 지나쳤던 도시의 모습에 물음표를 띄우고 각각의 사물들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심을 가짐으로써 스스로 질문하고, 세심하게 관찰해 답을 찾아가는 탐구심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초등 과학 교과 관련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재미있게 풀어 쓴 과학 그림책

엘리베이터, 도로, 교통 신호등, 터널,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현금인출기, 가로등 등은 우리 도시에서 쉽게 만나고 자주 이용하는 편리한 시설이자 사물들이다. 이러한 여러 사물들은 어떻게 작동하는 것일까? 이것은 아이들이 평상시에 자주 묻는 궁금증이기도 하다. 그러나 어른들은 도시 생활에 익숙한 나머지 무심코 지나치거나, 아이들의 질문에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설명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어찌 보면,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탐구심을 어른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충족시켜 주지 못하고 관심마저 꺾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나는 우리 동네 과학왕』은 아이들에게 발상의 전환을 꾀하는 과학 탐구서이다. 발명은 위대한 발견이 아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이 바로 발견의 원천이 되고 발명의 뿌리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친숙한 엘리베이터, 도로, 교통 신호등, 지하철로부터 폐유리 보관함, 도시 전차, 터널, 수문, 미래 도시에 이르기까지 도시 풍경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사물들의 특징과 움직이는 원리, 그 기기가 없었을 때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편리한 기기의 발명과 함께 점점 어떻게 변해 가는지를 그림으로 하나하나 알기 쉽게 보여 준다. 이로써 아이들은 책장을 덮는 순간까지 그간의 호기심이 일었던 수수께끼들을 즐겁게 풀어나가는 동시에 자연스레 초등 과학 교과의 선행학습도 하게 된다.

미래의 과학 도시를 만들어낼 발명가를 꿈꾸는 과학왕의 길잡이

이 책의 특징으로 맨 뒷부분에는 미래의 도시 풍경을 담은 가상의 공간으로 아이들을 초대하여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인공지능 크레인’처럼 위험한 공사 현장에서 크레인 기사가 인공 지능 전파를 보내면 크레인이 알아서 척척 일을 해내고, 대체 에너지인 태양 에너지를 활용해 교통 신호등과 거리 가로등이 켜지며, 매연을 뿡뿡 내뿜는 자동차가 사라지고 기차가 태양 에너지로 공중을 떠다니고,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더 이상 종이돈을 사용하지 않자 현금인출기가 없어지고 만능 은행카드가 생겨 모든 계산을 할 수 있는 상상 속의 기기들에 대한 이야기다. 이 미래 도시 풍경을 통해 아이들은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여러 사물에 대한 다양한 상상을 하게 되고, 이 작은 상상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이롭게 만드는 꿈을 심어준다.

이 책은 가장 가까이 있는 생활 주변의 모든 사물들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답을 탐구해 나가는 동안 아이들로 하여금 단순 암기식의 학습에서 벗어나 과학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책을 읽으며 우리 도시를 채우고 있는 작은 사물 하나하나를 면밀히 관찰하면서 직접 만져보고 그림을 그리며 과학 원리를 따져 볼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학습 활동을 이끌어 낼 수도 있다.
이 책 한 권이 가지고 있는 힘은 실로 대단하다. 아이들은 책과 함께 떠나는 도시 탐험을 통해 과학의 세계에 매료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요한나 본 호른
스톡홀름의 어린이 서점에서 일하면서, 그녀는 어린이들을 위한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늘 고심하였습니다. 그녀의 성품은 순수하면서도 천진난만하여, 어린 시절부터 주변 사물들의 작동 원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언제나 책에 파묻혀 서점에서 천 권이 넘는 다양한 어린이 책을 읽으며, 좀더 재미있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어린이 책을 만들기 위해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물건에서부터 흥미롭게 접근하여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과학 그림책을 만들어 그림동화 작가로 데뷔했습니다. 스웨덴에서 그녀의 데뷔작 『나는 우리 집 과학 왕』이 어린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새로운 책 준비를 위해 꾸준히 집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 : 요나스 부르만
현재 웁살라에 거주하고 있고, 사물을 이해할 수 있게 그림으로 표현해 내는 데 남다른 재주를 가졌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전문 동화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동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도서의 일러스트 작업에 참여하면서 일러스트로서의 경험과 역량을 넓히고 있습니다.

역자 : 최정근
스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교에서 스웨넨어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현재 아이를 키우며 동화와 영상 번역 전문가로 활동 중입니다. 번역한 도서로는『학교에 귀신이 산대요』『뻐꾸기의 하루』『곰돌이 인형』『아름다운 이야기』『코텐의 비밀』『둥근 빵』 등이 있습니다.

  목차

엘리베이터 / 도로 / 교통 신호등 / 폐유리 보관함 / 맨홀 뚜껑 / 터널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 타워크레인 / 현금인출기 / 도시 전차 / 수문 / 가로등 / 미래 도시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