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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홍준표인가?
태웅출판사 | 부모님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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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나라당 마지막 대표로서 채 못 그렸던 그림을 경남도지사가 된 후 눈치 보지 않고 과감하게 펼쳐 보였다. 취임 3년 6개월 만에 1조 4천여 억 원에 이르는 빚을 제로로 만든 흑자 도정은 건국 이래 누구도 해 내지 못한 위대한 성과였으나 과연 국민들이 몇 %나 알고 있을까? 일단 결심이 서면, 좌편향 언론과 노조가 쌍나발을 불어도 밀고 나가는 배짱 있는 리더만이 해 낼 수 있는 리더십이었다.

‘좌파, 우파보다 국익이 중요하다’고 믿는 그의 ‘용감한 리더십’ 핵심은 결단과 추진력에 있다. 1997년~2002년~2007년 세 차례의 대선을 중심에서 치르면서 두 번의 패배(이회창 1997/2002)와 한 번의 승리(이명박 2007)를 맛보고, 이제 자신의 대선을 치르려 한다. 가슴 속에 품었던 꿈 ‘서민 대통령 홍준표’가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파 결집시킬 반전의 승부사”
검증된 리더십에 강력한 동남풍


가난이 일상사였던 처절한 가족사의 막내로 태어나서 이 악물고 일어설 수밖에 없었던 홍준표의 운명―.
검사와 정치인의 공직을 거치는 동안, 자신의 꿈을 미래로 미루어야 했다. 불의를 보고 조직에 도전했던 기질은 검찰에선 가시 같은 존재였고, 소신으로 바른말을 하다 보니 여의도 정치판에선 럭비공으로도 불렸다. 그러나 그는 비난마저도 언제나 긍정의 에너지로 수용했던 진정한 사나이였다.
한나라당 서민정책특위위원장이 된 후 첫 회의에서, “가진 자만 더 배불리는 사회로 치닫고 있다. 오늘 출범하는 특위는 부자 정당에서 서민 정당으로 가는 첫 걸음이다”라는 강력한 시그널을 국민들에게 보내고 “앞으로 이 정책을 적극적으로 거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던 정신적 기조는 아직도 그의 가슴 속 깊이 존재한다.
한나라당 마지막 대표로서 채 못 그렸던 그림을 경남도지사가 된 후 눈치 보지 않고 과감하게 펼쳐 보였다. 취임 3년 6개월 만에 1조 4천여 억 원에 이르는 빚을 제로로 만든 흑자 도정은 건국 이래 누구도 해 내지 못한 위대한 성과였으나 과연 국민들이 몇 %나 알고 있을까?
일단 결심이 서면, 좌편향 언론과 노조가 쌍나발을 불어도 밀고 나가는 배짱 있는 리더만이 해 낼 수 있는 리더십이었다.
‘좌파, 우파보다 국익이 중요하다’고 믿는 그의 ‘용감한 리더십’ 핵심은 결단과 추진력에 있다. 1997년~2002년~2007년 세 차례의 대선을 중심에서 치르면서 두 번의 패배(이회창 1997/2002)와 한 번의 승리(이명박 2007)를 맛보고, 이제 자신의 대선을 치르려 한다. 가슴 속에 품었던 꿈 ‘서민 대통령 홍준표’가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그는 서울 지역구에서 4선의 내공을 다진 정치인이자, 경남도정 운영으로 실력을 증명해 낸 재선의 지사다. 모든 현안을 역발상으로 뒤집어 보는 창조적 사고가 몸에 배어 있다. 그 때문에 이 책은 풍운아 홍준표를 어설피 알고 있는 이들과 지지자들에게 제대로 그를 알리는 데 그 목적이 있다. - 책을 내면서

제1부 승부사 홍준표
#8 홍 지사가 매력적인 이유 20가지
1. 홍준표는 똑똑하다.
홍준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TV토론 논객이며 독특하고 아이디어가 많은 정치인이다.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출연하며 명쾌하고 강단 있는 논객이며 대본을 한 번 보고 외울 정도로 비상한 두뇌를 소유한 사람이다.
2. 홍준표는 매사가 분명하다.
홍준표는 자기 입장이 뚜렷한 사람이다.
정치인들은 싫어도 좋다고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홍준표는 명확하다. 된다, 안 된다가 분명하다.
3. 홍준표는 한다면 한다.
조폭 소탕이든, 부패 척결이든 , 입법 활동이든 확실하게 하는 사람이다.
강성노조로 전임 도지사들이 풀지 못했던 진주의료원 해산을 한 방에 해 냈다.
결국 건전한 경남재정을 이끌어 낸 장본인이 홍준표다.
4. 홍준표는 대한민국 변화를 선도할 수 있다.
홍준표는 나라 발전과 혁신을 위해서 앞장설 대표적인 보수의 아이콘이다. 미래의 대통령감이다.
5. 홍준표는 국가 정체성에 대한 신념이 명확하다.
국가 정체성과 관련된 토론 프로에서 우선으로 찾는 자기 색깔이 분명한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다.
6. 홍준표는 조국애가 넘친다.
홍준표는 잘사는 나라, 고루 잘사는 사회를 바라고 대한민국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강한 사람이다.
7. 홍준표는 서민을 위해 일할 진짜 서민이다.
본래 홍준표는 서민의 자식이며 국적법을 발의하는 등 사회 지도층에게 더 엄격한 사람이었다.
8. 홍준표는 솔직하고 꾸밀 줄 모른다.
홍준표는 직접 만나 보면 가식이 없으며 소탈한 사람이며 외향적이면서도 내성적인 부분이 있다.
직설적 표현으로 간혹 곤혹을 치룬 적도 있지만 아랑곳하지 않는 솔직함이 좋다.
9. 홍준표는 화끈하다.
홍준표는 어물어물하지 않고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는 사람이다.
10. 홍준표는 가족에 대한 사랑이 크다.
가족을 위해 공부하고 정치를 시작했으며 부인과 자식에게 인정받는 가장이다. 푼수처럼 부인 자랑이 대단한 사람이다.
11. 홍준표는 공사가 분명하다.
공적인 일에 홍준표는 빈틈이 없다.
12. 홍준표는 약점 잡힐 일이 없다.
비리에 연루된 적이 없고 오랜 저격수 활동에도 역풍에 휘말리지 않은 사람이다.
13. 홍준표는 자기 관리에 철저하다.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는 사람이며 반성과 겸손의 미덕이 있는 사람이다.
14. 홍준표는 통합을 이룰 수 있다.
보수와 개혁, 남녀 노소 모두가 지지하는 사람이다.
15. 홍준표는 꿈을 이룬 사람이다.
빈농의 자식으로 입지전적인 성공을 이룬 사람이다.
16. 홍준표는 줄서지 않는다.
패거리 문화에 편승해서 편하게 기득권을 지키려 하지 않으며 계파에 속하지 않은 사람이다.
17. 홍준표는 트렌드를 읽을 줄 안다.
시대 정신과 국민정서를 즉시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다.
18. 홍준표는 자기 잘못을 인정할 줄 안다.
어물어물 구질구질한 변명이 없는 사람이다.
19. 홍준표는 공부하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독서와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20. 홍준표는 강하고 용감하다.
강단 있고 자기 소신에 대해 철저한 사람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김대우
2002년 대선부터 집필 당시의 지지도에 관계없이 대통령에 당선될 인물만을 예측한 책을 썼다. 대권 후보는 그 시대 나라가 처한 복합적인 선택의 결과이기에, 당선 이후 실패하거나 탄핵된 대통령에 대한 책임은 없다. ● 대권 후보 지지도 3위시 예측 집필 노무현 2002년 8월 지지도 3위(14%) <노무현도 못 말려>, 이명박 2005년 3월 지지도 3위 <불멸의 리더십> 등 3권 박근혜 2006년 12월 지지도 3위 <카리스마 박근혜>, 홍준표 2017년 3월 지지도 10~15%↑± 이 책은 2014년 7월부터 준비 중, 성완종 사건 항소심 무죄 선고와 탄핵에 따른 조기 대선으로 인해 2월 말 비로소 집필이 재개된 것. ● 대통령 후보 연설 전문 2007년 : 시사평론가 / 정치 전문작가 / CEO 전문작가 ● 대표 집필 기업사사社史 :『영인그룹 40년사』2016년 『굿모닝 토비콤』안국약품 50년사 2009년 『중앙공무원 교육원 60년사』윤필 2008년 『광업 50년』김상봉 회장 ● 기타 : 정치인 / CEO 전기 등 20여 권 집필

  목차

책을 내면서
제1부 승부사 홍준표
#1 홍길동은 알고 있다
#2 대구도 등을 돌렸다
#3 홍준표는 ‘우파의 노무현’
#4 냉정과 열정 사이
#5 도지사 홍준표 스타일
#6 검사 홍준표 스타일
#7 홍준표도 JP다
#8 홍 지사가 매력적인 이유 20가지
#9 대선 불복과 탄핵 불복
#10 격발 효과 Trigger effect
#11 결단의 리더십
#12 홍 코너의 빨간 넥타이
#13 20대와 ‘끝장 토론’ 마다하지 않는 배짱
#14 승부사 홍준표
#15 대선 후보 징크스
제2부 칼럼 · 사설
#1 손학규가 본 홍준표
#2 내가 본 홍준표… 지혜와 용기의 사람
#3 ‘럭비공’ 홍준표
#4 용감한 준표 씨
#5 무상급식과 홀로 싸우는 홍준표 지사
#6 홍준표 反포퓰리즘의 미래
#7 홍준표의 ‘선별 급식’ 시비하다 본전도 못 건진 문재인
#8 홍준표의 ‘미움을 받을 용기’
#9 사법시험 존치론 다시 힘을 받은 이유
#10 ‘방황하는 보수’의 마지막 반전 카드
#11 ‘홍 트럼프’가 ‘샤이 보수’의 견인차?
#12 ‘성완종 족쇄’ 풀려난 변방 풍운아…‘우파 결집’ 중심될까
3부 인터뷰
#1 “영남 민심 보고 출마할 것, 서민 대통령이 꿈”
#2 “대통령 되면 중국부터 가겠다”
#3 2017년 대권 도전하는 지방정부 수장 많이 나올 것
#4 “결단 없는 정치는 무책임한 정치”
#5 차기 대권 무대는 춘추전국, 시대 정신 만나면 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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