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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위로
쌤앤파커스 | 부모님 |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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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보잘것없는 인생이라고 생각하지 마. 너라는 존재가 내게는 위로다.' <너라는 위로>는 2015년 말 출간된 이래, 30만 독자에게 힘이 되어준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의 김수민 작가의 두 번째 책이다.

하루 7만여 건의 '좋아요', 매주 2,000만 명의 뜨거운 '공감'을 받아온 작가답게, 특유의 섬세한 감수성과 한층 더 깊고 성숙해진 사유로 흔들리는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어준다. 짧지만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로 사랑이 힘들고, 내일이 불안할 때, 이런저런 고민에 밤새 뒤척이게 하는 힘겨운 순간들에 가만히 격려를 보낸다.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너라서 충분하다고.'

언젠가 내 안의 모든 것이 무너져버릴 것만 같은 밤. 아무도 모르게 어른이 되어버린 나에게, 지금껏 힘들었던 모든 순간에, 상처받은 마음에 <너라는 위로>와 함께 고요함을 선물해주기를. 그 위로의 힘으로, 하루하루를 빛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출판사 리뷰

30만 베스트셀러 ≪너에게 하고 싶은 말≫ 김수민 작가의 두 번째 책!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너라서 충분해.”
세상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특별한 위로


울고 싶은 날은 누구의 신경도 쓰지 말고 울어도 된다. 사랑받기로 한 것은 상처받기로 허락한 것이니 두려울 것 없다. 나 싫다는 사람은 과감히 끊어내도 괜찮다. “당신은 지금 그대로 예쁘고 가치 있는 사람이니까.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하나뿐인 존재니까.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까.” 소중한 사람에게 듣고 싶었던 말이다. 고마운 사람에게 하고 싶었던 말이다.
베스트셀러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을 통해 30만 독자의 마음을 토닥였던 김수민 작가는 두 번째 책 ≪너라는 위로≫에서 다시 한 번 ‘위로와 공감의 힘’을 전한다. 특유의 섬세한 감수성과 한층 더 깊고 성숙해진 사유로 흔들리는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어준다. 그리고 그 온기는 ‘용기’가 되어 다시 오늘을 살아나갈 수 있게 해준다.

쉬지 않고 달려온 당신에게
오늘은 휴가를 주세요.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입니다.

그가 전하는 짤막한 글 속에 담긴 한마디 한마디는 밤잠 설치며 했던 고민은 결코 ‘나 혼자만의 고민’이 아니며, 사랑도 외로움도 저마다 소중한 나의 ‘마음의 조각’임을 깨닫게 해준다. 무엇보다 사랑하는 그 사람에게 듣고 싶었던,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조근조근 건네온다.

사랑하는 사람이 불안해한다면
확신을 주세요.

도대체 왜 그러냐며 화를 낼 게 아니라,
“그런 점 때문에 불안했구나.”
“내가 더 노력할게. 잘할게.” 이 한마디에
그 사람은 안심하고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니까요.

당신을 믿지 못하고 헤어지고 싶어서가 아니라
당신으로부터의 확신이 필요한 거예요.

사랑에 아프고 내일이 불안할 때, 문득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질 때, 용케 버텨온 것들이 무너져버릴 것 같을 때… ≪너라는 위로≫는 “괜찮아, 너라서 충분해.”라고 말하며 곁에서 당신을 토닥거려준다. 나 스스로가 정말 가치 있고 소중한 존재임을 잊지 않도록 해주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특별한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끊어질 인연이라면>

나만 놓으면 끊어질 인연에
너무 몸부림치지 마세요.

이루어질 인연은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이루어지게 되어 있고,

이루어지지 않을 인연은
아무리 애를 써도 이루어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나를 힘들게만 하는 인연은
붙잡지 말고 그냥 놓아주세요.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생각은
나만 변하면 그 사람도 변하겠다는 환상입니다.

놓으면 더 괴롭다는 것을 알지만
붙잡을수록 지옥 끝까지 내려가는
나를 위해 떠나보내는 법도 배워야 합니다.

결코, 스쳐가는 인연을
머무르는 사랑이라고 착각하지 않기를.

앞으로 더 수많은 인연들이
나를 향해 화살을 쏘며 다가오겠지만
분명 그 상처를 감싸주는 좋은 인연도 있다는 걸
절대로 잊지 마세요.

<오해가 생길 때면>

누군가와 오해가 생겼을 때는
당신이 하고 싶은 말보다
상대가 듣고 싶어 하는 말로 사과하세요.

핑계를 대고 변명하려고 하면
또 다른 오해가 생기고
오해의 실이 풀리는 게 아니라
더 복잡하게 엉켜버리죠.

내가 상처받은 것을 내려놓고
상대의 상처를 먼저 치료해준다면
언젠가 상대도 나의 상처를 보듬어줄 거예요.

잠시만 나를 낮추면
오해의 실은 노력하지 않아도 풀려요.

오해를 푸는 것보다
상대의 마음을 풀어주는 것이
더 중요해요.

  작가 소개

저자 : 김수민
사람들에게 오늘을 사는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페이스북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운영자이자 작가이다. 세상에 치이고 사람에게 치일 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따뜻한 그의 글은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연재된 이래, 하루 7만여 건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매주 2,000만 명의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그의 글 중 뜨거운 반응을 얻은 글을 모아 출간한 책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지금까지 30만 명이 넘는 독자에게 선택되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피아노 전공을 목표로 음대 진학을 꿈꿨지만 실패한 후, 잠시 좌절의 시간을 겪기도 한 그는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행복한 자신을 발견했다. 지금은 작가로서 즐거움이자 꿈이 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느낀 생각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다. 하루에도 수십 명에 이르는 사람들에게 사랑, 이별, 우정, 학업, 진로 등과 관련한 고민 상담을 해주고 있으며, 때로는 따끔한 말로, 때로는 따뜻한 말로 사람들에게 자극과 용기를 주고 있다.“나는 한 사람을 잃고 한 페이지를 채워가는 작가인 것 같다.”고 말하는 그는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은 순간마다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아픔을 토닥토닥 다독이는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세상 모든 상처에 귀를 기울인다. 그리고 기대한다. 당신이 하루하루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순간마다 ≪너라는 위로≫를 읽으며 다시 세상을 향해 나아갈 힘을 얻어가기를….페이스북 ‘너에게 하고 싶은 말’ http://www.facebook.com/LoveWriterBook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youloveday

  목차

프롤로그 지금 네 모습 그대로, 너라서 충분해

Part 1. 너란 존재

일단 시작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법
매듭을 끊어야 할 때
상처받지 않는 법
나에게 주는 휴가
끊어질 인연이라면
롱디
별이 아름다운 이유
말할 수 없을 때, 비로소
그리워하지 말 것
오해가 생길 때면
권태기 극복하기
보석의 주인
실패해도 괜찮아
스무 살, 더욱 단단해질
그 사람이 원하는 것
내 모든 게 궁금한 사람
일상을 새롭게 하는 방법
행복한 인생을 위한 순간
진짜 친구란
헤어진 후에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내가 사랑해야 할 사람
좋은 사람을 찾는 친구에게
울어도 괜찮아
흘려보내는 법
소중함을 아는 사람
잠을 잊은 날
모든 순간이 처음이니까
한 살 한 살 먹어가며 알게 된 것들
행복이란
때때로 일방통행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세요
평범하게 산다는 건
성공에 대한 자세
하고 싶은 일 & 해야 할 일
꿈을 반대하는 부모님께
엄마, 그녀의 이야기

Part 2. 세상 그 무엇보다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사랑은 사랑이 치유한다
이별을 이겨내는 법
미래가 불안한 너에게
오늘의 경쟁
채찍질의 의미
단순한 이치
지금 해야 할 것
고백은 용기다
애틋해져
속도가 아니라 방향
인생은 생방송
이런 날도 있다
반드시 답장할 것
너도 누군가에게는 첫사랑이었다
끝까지 말하지 말아야 할 끝
1%의 남자
알 수 없지만
당신의 선택
그 어느 때보다 고요한
돌이킬 수 없기 전에
참지 않았으면
비교라는 불행
행복하고 싶다면
괜찮아, 넌
마음의 강
오늘 나를 위해
나만의 기준
아마도 사랑
부모님과 함께
나를 지키는 법
실수의 의미
꽃길이 열린다
실패한 인생이란 없다
자기 사랑의 첫 단계
간절할 것
사랑을 시작하는 너에게
당신의 사람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는 것
냄비보다 뚝배기
불행하다고 느껴질 때
쓸데없는 편견
우리가 선 이 땅에서
가끔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은 너에게
비상의 조건
약속의 의미
오래가는 사람
내버려 두기

Part 3. 따뜻하고 진실한

그리워질 시간들
새벽
바라는 연애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것
차라리 혼자 비를 맞고 가라
어른이 된다는 것은
A라고 말했는데 B라고 대답한다면
돌이킬 수 없는 것
때로는 도망
너를 좋아하는 정도
다시는 그런 사랑
날 두고 망설임 없이
가끔 그런 날 있잖아
외로울 때 다가오는 사람
어김없이 되돌아오는 것
소문은 소문일 뿐이다
변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가면 금지
언제 들어도 좋은 말
인생은 뜀틀
그럼 사람
사는 건 다 거기서 거기
잊지 말아야 할 착각
오래된 것의 가치
함부로 상처주지 마세요
마지막까지 지켜야 할 것
사람이 약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면
오늘은 너의 날
현재의 자리
돈과 독
이별 후
거짓말에 익숙한 사람
떠나보내야 할 인연
내 곁의 눈부신 사람
눈을 감아봐
여유로 이겨내는 것들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어깨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방법
돌아보는 시간

에필로그 인생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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