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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인도네시아
야자와 샌들 그리고 루꾼
순정아이북스(태경) | 부모님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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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당신은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이 책은 여행서 위주나 어려운 학문과 같은 인도네시아 책은 아니다. 실용적이면서 인도네시아 전체를 한 권으로 꿰뚫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제적 관점은 물론이고 인도네시아의 사회, 역사, 자바 정신, 종교, 문화와 예술, 기행 등 다양한 프레임을 통해 인도네시아를 속속들이 보여준다.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하는 인도네시아를 보여주기 위해 인도네시아 거의 전 지역에 대한 현장 경험과 논문, 도서, 신문 등의 전문 자료를 종합하여 인도네시아를 낱낱이 파헤쳤다.

  출판사 리뷰

당신이 미처 몰랐던 인도네시아에 관한 넓고 깊은 이야기

새롭게 떠오르는 나라, 인도네시아에 관한 상식!
인도네시아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 인도네시아 전 지역을 누비며 얻은 경험과 이론!
● 인도네시아와 인도네시아 사람을 더 깊이 알게 해주는 책
● 인도네시아에 대한 빅 데이터베이스(Indonesia Big Database)

한국인은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한국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인들도 몰랐던 그들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책!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고인 것들이 많다.
무엇이 인도네시아의 진짜 얼굴일까?

세계에서 4번째로 인구가 많고 아주 젊은 나라
세계에서 4번째로 많이 사용되는 언어를 가진 나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슬람 신자가 사는 나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약 17,000개의 섬으로 구성된 나라
세계 최대의 불교사원과 미려한 힌두교 사원이 있는 나라
세계 50대 맛있는 요리 1위, 2위에 뽑힌 나라
자카르타의 교통 체증으로 한 해 평균 400시간을 길 위에서 보내는 나라
다양한 종교와 300여 개의 종족이 하모니를 이루며 사는 나라
인도네시아 총인구의 5%인 화인이 경제의 약 70%를 차지하는 나라
세계 최대의 금광 등 자원이 풍부하지만, 대부분은 가난하게 사는 나라
밤의 여자가 대통령 부인이 될 수 있는 개방적인 나라

이제, 이 책 한 권으로 인도네시아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다!


2012년 9월에 다국적 컨설팅사인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McKinsey Global Institute)는 「열도 경제: 인도네시아의 잠재력을 촉진한다(The Archipelago Economy: Unleashing Indonesia’s potential)」라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이 보고서는 인도네시아의 국내총생산(GDP)이 2012년 16위에서 2030년에는 독일과 영국의 GDP 규모를 넘어 세계 7위의 경제 대국이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 인도네시아 소비 인구가 2012년 4천 500만 명에서 2030년에는 1억 3천 500만 명으로 늘어나 중국과 인도 다음으로 많게 될 것이며 에너지 수요도 3배 정도 늘어나고 유통업과 금융 서비스업에서 많은 사업 기회가 창출될 것이라고 했다.
회계 컨설팅사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2017년 2월, 세계 32개국의 구매력평가 기준에 따른 「2050 세계 경제 장기 전망 - 세계경제 순위의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2030년에 세계 5위, 2050년에는 중국, 인도, 미국에 이어 세계 4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 이 책의 본문 중에서 -

인도네시아에 대한 호기심이든, 잠재력 때문이든 오늘날의 인도네시아는 궁금증을 자아낸다. 인구 대국, 도서 대국, 천연자원 대국 등 미래에 동남아시아의 블루칩이자 생산 대국에서 소비 대국으로의 전환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점점 커질 것이다.
인도네시아가 화두가 된 것은 최근 들어서이다. 전 세계가 성장 가능성이 있는 곳으로 인도네시아를 점찍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도네시아는 결코 만만한 곳이 아니다. 인도네시아를 피상적으로 파악하고 거기에 진입한 많은 기업이 엄청나게 비싼 수업료를 지급하고 실패의 경험을 배우고 있다. 한국인들이 향후 세계 시장에서 생존하고 경쟁하기 위해서는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더 깊게 이해해야 한다.
그렇다면 당신은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가? 최근 들어 인도네시아에 관련된 책을 사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 책은 여행서 위주나 어려운 학문과 같은 인도네시아 책은 아니다. 실용적이면서 인도네시아 전체를 한 권으로 꿰뚫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제적 관점은 물론이고 인도네시아의 사회, 역사, 자바 정신, 종교, 문화와 예술, 기행 등 다양한 프레임을 통해 인도네시아를 속속들이 보여준다.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하는 인도네시아를 보여주기 위해 인도네시아 거의 전 지역에 대한 현장 경험과 논문, 도서, 신문 등의 전문 자료를 종합하여 인도네시아를 낱낱이 파헤쳤다.
인도네시아에 대해 이해하기 쉬울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인도네시아 이야기로 인도네시아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의 니즈(needs)를 확실히 충족시켜 줄 것이다. 한국인으로서 저자가 인도네시아 전역의 현지를 누비며 인도네시아에 대해서 낱낱이 파헤치고 있는 내용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온다.

Part 1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일상>에서는 인도네시아 서민들의 일상생활과 생계를 위한 서민들의 돈벌이 그리고 삶의 현주소를 소개한다.

Part 2 <맛볼수록 빠져드는 인도네시아의 먹거리>에서는 인도네시아 현지 음식과 길거리 음식을 비롯한 풍미가 좋은 세계적인 인도네시아의 음식들에 대해서 알아본다.

Part 3 <시선을 끄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패션>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전통의상을 즐겨 입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바

  작가 소개

저자 : 노경래
첫 직장 포스코에 입사하여 포스코의 재무 및 해외투자 부서에서 27년간 근무한 뼛속까지 포스코맨이다. 철강맨으로서 그동안 중국, 브라질, 동남아시아 등 많은 나라를 발로 뛰어다니면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주재원 생활을 하였다. 6년 전부터 포스코 인도네시아 자원개발법인 법인장으로서 인도네시아 프로젝트를 담당하였으며 지금까지 인도네시아와의 인연을 맺고 있다. 동·서양의 신화 및 인도네시아의 문화에 대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이들과 소통 중이다. 그의 인도네시아에 대한 사랑은 남다르다. 그는 인도네시아인들과도 격의 없이 지내며 인도네시아 친구들이 그에게 인도네시아식 이름을 붙여 ‘노믈리아디(Nohmuliadi)’라고 부르는데, 믈리아디(muliadi)는 순다어 이름으로 한국의 개똥이처럼 흔하고 친근하게 불리는 이름이다. 그는 2017년 현재 한·인니문화연구원과 다수의 기업체 및 관련 기관에서 ‘인도네시아 제대로 이해하기’에 대한 일련의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인도네시아와 조금이라도 인연을 맺고 있는 당신에게
한국인의 관점으로 들여다본 인도네시아

Part 1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일상

미래, 2030 인도네시아의 성장 잠재력
인도네시아인의 생활비는 얼마나 될까?
한국판 금수저의 반대말, 아낙 싱꽁
루삐아, 화폐에 얽힌 이야기
법보다는 돈! 인도네시아의 부패에 대한 단상
가정부와 유모는 종업원이다
전천후 멀티 플레이어, 운전기사
먹고 사는 방법도 다양한 이색 직업
서민들의 삶을 통해 본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경제력을 거머쥔 화인의 성공기

Part 2 맛볼수록 빠져드는 인도네시아의 먹거리

강렬하고 다채로운 맛, 세계적 명성의 음식
인도네시아인은 왜 손으로 음식을 먹을까?
인도네시아인의 ‘밥 사랑’은 뜨겁다
열대과일 천국에 과일은 없다
유명한 인도네시아의 커피
재래시장 빠사르 밍구와 포장마차 와르떡
인도네시아 민간요법, 자무와 끄로깐

Part 3 시선을 끄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패션

한국에선 볼 수 없는 이색 옷차림
여자만 입는 끄바야와 자바의 영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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