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처음 철학 그림책 시리즈. 글과 그림을 활용해 이야기를 만드는 그림책 작가가 이야기 만드는 법을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책에서는 주제, 분량, 표현법 등 창의적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표현기법과 양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위트가 넘치는 작가 특유의 표현기법들을 기쁨, 슬픔, 우정, 사랑, 상상 등 구체적인 주제들에 활용한 예를 차근차근 보여주면서 아이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초대한다.
짧은 이야기부터 원하는 만큼 늘여 쓰는 긴 글까지, 글과 그림을 활용해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을 때 그것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림책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까?>는 자신만의 독특한 화법을 완성한 작가가 그림책이라는 큰 집을 완성하기 위한 기초 단계를 '이야기' 형식으로 알려준다. 처음 이야기 만들기에 도전하려는 아이들을 위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다채로운 방법들을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단 한 줄의 글, 단 한 컷의 그림도 이야기가 될 수 있어요!짧은 이야기부터 원하는 만큼 늘여 쓰는 긴 글까지, 글과 그림을 활용해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을 때 그것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작가가 일러주는 방법은 이렇답니다. 이야기의 길이를 생각해 보고, 주인공도 정합니다. 주인공의 생각과 감정에 따라 그림에서 표정과 행동을 잘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건이 일어난 장소, 날씨 같은 배경도 이야기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일러 줍니다. 만화처럼 칸을 만들거나 말풍선의 모양과 색깔로도 이야기가 더더욱 풍부해진다는 것을 재미나게 보여 주지요. 이야기 만드는 법을 일러주는 이 책 역시 한 편의 이야기로 완성됐습니다.
그림책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 만드는’ 이야기입니다주제, 분량, 표현법 등 창의적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표현기법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에서는, 위트가 넘치는 페르닐라 스탈펠트 작가 특유의 표현기법들을 기쁨, 슬픔, 우정, 사랑, 상상 등 구체적인 주제들에 활용한 예를 차근차근 보여주면서 아이들을 이야기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그냥 시작하면 돼!” 글이나 그림으로 이야기를 하고 싶어도 막상 표현해 내기에는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어요. 여러 번 해 보지 않으면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지 않거든요.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작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냥 시작하면 돼!”
한 번에 잘 그리려고 망설이지만 말고, 언제든 글이든 그림이든, 그냥 쓱쓱 쓰고 그려 보라고 말해요.


작가 소개
저자 : 페르닐라 스탈펠트
1962년 스웨덴 외레브로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문화학과 예술학을 공부했다. 그 뒤에는 박물관에서 취학 전 어린이들에게 현대미술을 가르쳤다.1996년 『머리카락 책』이라는 첫 책을 냈고, 『세상으로 나온 똥』으로 널리 알려졌다. 『머리카락 책』으로 1997년에 엘사 베스코브 상을 받았고, 2001년에는 『사랑 책』으로 헤팔럼프 상을 수상했다. 2004년에는 스웨덴 정부가 제정한 세계적인 아동문학상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의 주인공을 차지했다. 『죽으면 어떻게 돼요?』로 독일청소년문학상 후보에 올랐으며 최초의 외국인 작가로 독일 클락스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