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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김수환 추기경  이미지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김수환 추기경
빛을 주고 간 바보
상수리 | 3-4학년 | 20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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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상수리 이야기책방 시리즈 1권. <아주 특별한 우리 형>, <가방 들어 주는 아이>의 작가 고정욱이 시각장애인인 보람이 이야기를 자신의 장애 체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들려준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장애와 차별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과 동시에 김수환 추기경의 일생을 돌아보면서 참사랑이 무엇인지도 배울 수 있다.

보람이 이야기와 함께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부터 신학을 공부한 뒤 신부로서, 우리나라 최초의 추기경으로서의 활동과 돌아가실 때까지 베푼 사랑을 교차로 엮어서 자칫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고 쉽게 풀어 간다.

  출판사 리뷰

30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
고정욱 선생님이
가슴으로 들려주는 김수환 추기경 이야기


어릴 적에 눈을 다쳐서 시각장애인이 된 보람이는 맹아학교에 다니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의사 선생님에게 각막이식을 받으면 앞을 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뛸 듯이 좋아합니다. 그러나 각막이식을 받으려면 2년 이상 기다려야 하고, 기다려도 확실하게 기증을 받는다는 보장도 없다는 말에 다시 실망을 하게 됩니다. 한국에는 장기 기증자가 많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그런데 1년도 안 되어서 보람이는 각막이식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김수환 추기경이 돌아가시면서 안구 기증을 한 덕분에 장기 기증 서약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각막을 기증받아 빛을 찾게 된 보람이는 자신이 앞을 빨리 볼 수 있게 해 준 김수환 추기경이 누구인지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보람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김수환 추기경의 발자취를 찾아가면서 김수환 추기경이 베풀었던 큰 사랑을 깨닫고 온 가족이 장기 기증 서약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의 특징]

1급 장애인인 고정욱 선생님이 시각장애인인 보람이 이야기를 자신의 장애 체험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가슴을 울리도록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보람이 이야기와 함께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부터 신학을 공부한 뒤 신부로서, 우리나라 최초의 추기경으로서의 활동과 돌아가실 때까지 베푼 사랑을 교차로 엮어서 자칫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고 쉽게 풀어 갑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장애와 차별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것과 동시에 김수환 추기경의 일생을 돌아보면서 참사랑이 무엇인지도 배울 수 있답니다.
자신만을 생각하는 요즈음 아이들이 장애인들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남을 배려하는 깊은 속마음도 가질 수 있도록 한 마음이 따스해지는 책입니다.
그림도 기존의 이야기 구성이 아닌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식 구성으로 읽기를 힘들어 하는 어린이들에게 그림만으로도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한 게 이 책만의 강점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고정욱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문학박사다. 어려서 소아마비를 앓아 1급 지체 장애인으로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지만,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 분야 진흥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제7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화예술상 대상’을 수상했다.[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저서 가운데 30권이나 인세 나눔을 실천해 ‘이달의 나눔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240여 권의 저서를 400만 부 가까이 발매한 기록을 세우면서 우리나라 대표 작가로 우뚝섰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가 그의 대표작이며 특히 <가방 들어주는 아이>는 MBC 느낌표의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기도 했다.청소년을 위한 표현과 전달 시리즈 <고정욱의 글쓰기 수업>, <고정욱의 인문학 필사 수업>, <고정욱의 말하기 수업>을 출간했고 청소년 소설로는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 <까칠한 재석이가 달라졌다>, <까칠한 재석이가 폭발했다>, <퍽>, <빅 보이> 등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 청소년들의 자기계발과 리더십 향상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그는 독자들의 메일에 답장을 꼭 하는 거로 특히 유명하다.kjo123@chol.net

  목차

세상의 빛을 보다_10
장사꾼이 되고 싶은 아이_28
나는 황국신민이 아니다_42
빛이 보이다_58
명동성당에서 추기경이 되어_72
마지막까지 계신 곳, 혜화동_90
해돋이를 만나다_106

단어풀이_122
김수환추기경 연보_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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