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올곧은 자세로 치열하게 살아온 문재인의 성장 이야기가 담겨 있다. 문재인의 성장 이야기뿐만 아니라 큰 영향을 준 사건들과 사람들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의 삶은 굴곡이 많고 평탄치 않았다. 하지만 그 어려운 세월을 겪었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을 대하는 마음이 뜨겁고 돕는 것도 치열했다. 그리고 그 바탕은 바로, 원칙과 상식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이다. 이 책에 담긴,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을 만든 원칙과 의지는 세상 모든 어린이에게 훌륭한 모범이 되어 줄 것이다.
문재인은 옳지 않은 것과는 타협하지 않는 자세, 올곧은 소신과 양심에 충실한 삶을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리고 지금은 대한민국의 제19대 대통령으로 낮고 어려운 곳을 돌보며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하고 있다. 문재인은 어렸을 때부터 자기 신념에 따라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는 의지 하나만은 누구보다도 강했다. 어른이 되어 큰 사건들을 겪으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지킬 수 있었던 것도 이 덕분이다.
출판사 리뷰
세상 모든 어린이를 리더를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원칙과 의지!
문재인은 옳지 않은 것과는 타협하지 않는 자세, 올곧은 소신과 양심에 충실한 삶을 치열하게 살아왔어요. 그리고 지금은 대한민국의 제19대 대통령으로 낮고 어려운 곳을 돌보며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행동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은 어렸을 때부터 자기 신념에 따라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는 의지 하나만은 누구보다도 강했어요. 어른이 되어 큰 사건들을 겪으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지킬 수 있었던 것도 이 덕분이에요.
이 책에는 이렇게 올곧은 자세로 치열하게 살아온 문재인의 성장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어린 시절의 문재인은 눈에 띄지 않는 아이였답니다. 키도 작고 몸도 약한 데다 내성적이었고,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늘 주눅 들어 있었지요. 하지만 옳지 않은 정치와 사회 현실에 눈을 뜨게 되면서부터 가슴 뜨겁고 용감한 어른으로 성장했어요. 그리고 대통령이 된 지금, 모두가 존중받으며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답니다.
이 책에 담긴,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을 만든 원칙과 의지는 세상 모든 어린이에게 훌륭한 모범이 되어 줄 거예요!
주눅 든 아이, 문재인
우리 주변에는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잘 견뎌 내고 성공의 발판으로 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족한 것 없이 여유로운 듯해도 쉽게 포기하고 좌절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러한 차이는 바로 ‘자존감’에서 생긴답니다.
올바른 자존감은 한 사람의 평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것이에요. 비뚤어진 자존감은 상처를 딛고 일어설 자립심을 떨어뜨리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을 품어야 해요. 또한 실제로 이런 사람들이 훌륭하고 모범적인 삶을 살게 된답니다.
문재인은 어릴 때부터 특별히 뛰어난 것도 아니었고 가난 때문에 늘 주눅 들어 있었어요. 어렸을 때 그토록 타고 싶었던 자전거도 탈 수 없었고, 무료 급식을 받아먹으며 마음에 상처도 많이 입었지요. 하지만 세상에는 돈보다도 귀한 가치가 있다는 것만은 늘 잊지 않았어요. 그리고 이 가치를 원동력 삼아 자신처럼 어려운 상황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치열하게 살았답니다.
옳지 않습니다! 문재인의 원칙과 신념
문재인이 가슴 뜨거운 청년으로 살아가던 시절은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원칙과 상식에 어긋나는 일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그럴수록 문재인은 자기 소신을 굽히지 않고, 그 역사적인 현장에 더욱 치열하게 발 벗고 뛰어들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시위를 하며 부당한 정치 현실에 맞서 싸웠고, 대학생 때에는 시위 중에 구속되기도 했어요. 또한 힘들었던 군대 생활에서도 특전사로 활약하며 나라를 지키는 마음을 크게 키웠습니다. 이후 인권 변호사가 되어서는 사회적 지위나 경제적 혜택을 마다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신념에 따라 도왔어요.
이러한 그의 삶과 가치관의 한가운데에는 운명적으로 만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리하고 있어요. 가장 큰 영향을 준 멘토이자 인생 선배였고, 누구보다도 힘든 시절을 겪은 동지였고, 그만큼 낮은 곳을 돌볼 줄 아는 따뜻한 눈을 갖춘 친구이기도 했지요. 문재인은 그의 그림자를 넘어 ‘정치인 문재인’이 되었고, 이제 ‘대통령 문재인’으로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문재인처럼 정의로운 리더로 성장할 수 있어요!
제19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은 경제적 복지를 넘어서서 누구나 똑같이 ‘사람 사는 세상’을 이루는 자신의 이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제 문재인은 그 어떤 불의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 소신을 꿋꿋하게 지켜 온 원칙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는 빛이 되려고 합니다.
이 책에는 문재인의 성장 이야기뿐만 아니라 큰 영향을 준 사건들과 사람들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그의 삶은 굴곡이 많고 평탄치 않았어요. 하지만 그 어려운 세월을 겪었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을 대하는 마음이 뜨겁고 돕는 것도 치열했지요. 그리고 그 바탕은 바로, 원칙과 상식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이랍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여러분도 문재인의 삶과 이상을 본받고,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극복해 내는 멋진 어린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재인이는 더 주눅 들기도 하고 화도 났어요. 하지만 슬퍼하거나 화내는 대신, 이렇게 생각하며 스스로를 다스렸어요.
‘세상에 돈이 전부도 아니고, 돈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니야. 저 애들이랑 나랑 다를 게 없어.’
재인이가 가난 때문에 겪은 마음의 상처를 견디게 한 건 바로 이러한 자존감이랍니다.
― '나는 가치 있는 사람, 홀로 일어설 거야!' 중에서
“우리도 나서자. 모든 양심은 행동해야 돼.”
“우리가? 어떻게?”
“반대 시위를 하는 거야. 단, 폭력은 어떤 경우라도 있어선 안 돼. 원칙을 바로 세우려면, 원칙에 맞는 방법으로 항의해야 돼.”
― '옳지 않습니다!' 중에서
문재인은 사인 글로 ‘강물처럼’을 쓰기도 했어요. 아무리 굽이쳐도 결코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 강물처럼, 자신의 길을 걷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입니다. 어렸을 때 가난했던 기억 때문에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었던 것도, 자라서 학생 운동을 한 것도, 인권 변호사로 활동한 것도, 모두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한 것이랍니다.
― '사람 사는 세상, 강물처럼'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김민정
책의 가치를 가르쳐 주신 부모님 덕에 책 읽는 기쁨을 일찍이 누리며 자랐습니다. 어렸을 때 읽은 책은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을 믿습니다. 책장을 넘기는 단순한 동작만으로도 세계를 상상하는 일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나를 키운 책의 가치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알려 주고 싶어 이 동화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01_ 자전거를 타고 싶었던 소년
02_ 주눅 든 아이
tip … 마음에도 상처가 되는 ‘결식’
03_ 삶의 거울, 부모님
tip … 위인들의 부모님
04_ 나는 가치 있는 사람, 홀로 일어설 거야!
tip … 자존감으로 우뚝 선 인물들
05_ 삶을 이끈 힘, 독서
06_ 옳지 않습니다!
tip … ≪사상계≫란?
07_ 저항 그리고 1782
08_ 든든한 나라 지킴이, 특전사
09_ 변호사의 길로
tip … 세계 인권 선언
10_ 민주주의로의 동행
11_ 사람 사는 세상, 강물처럼
12_나라를 나라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