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논술을 단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중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 논술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으며 책에 대한 모든 강의는 유튜브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논술 전형 합격에 필요한 논리적, 합리적, 창의적 사고를 익히고, 어떻게 연습해야하는지, 대안을 제시한다. 또한 학생이 직접 쓴 글을 분석하면서 어떻게 사고하고, 어떻게 글로 표현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논술을 글짓기로 생각하는 학생, 학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대학 논술시험 문제를 보면 단순히 글짓기에 머무는 것이 아니다. 제시문에 대한 심층적인 독해 능력, 현대사회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 다양한 도표, 그래프의 해석능력, 더 나아가서 제시문에 대한 이해와 그 이해를 토대로 시, 소설, 도표, 그림, 인문사회과학의 텍스트를 스스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한다. 따라서 단순히 글만 잘 쓰는 것은 논술에서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능력을 기르는 데 있어, 학교나 학원 등에서 공부할 수 있는 제대로 된 교재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대교협과 대학에서 발표하는 자료들은 논술이 무엇이고, 대학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만 발표하지, 정작 학생들이 논술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가이드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고 있다. 심지어 논술시험이 20년 넘게 시행되었음에도 제대로 된 커리큘럼을 교과부에서 제공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논술 천재’는 논술을 단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반가운 책이다. 중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 논술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으면 책에 대한 모든 강의는 유튜브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값비싼 학원비에 시름하는 학부모, 논술을 공부하고 싶지만 제대로 공부할 곳을 못 찾는 학생을 위한 반가운 책이다.
■ 기획의도
돈 안들이고 대학가기 시리즈 1권
학원을 다니지 않더라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유일한 논술교재
무료로 제공되는 유튜브 강의, 논술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단계적으로 구성
논술은 학생부와 수능으로 상위권 대학을 진학하지 못하는 학생을 위한 마지막 대안이다. 2018학년도 주요대학 논술 정원을 보면, 연세대 683명, 성균관대 957명, 서강대 355명, 한양대 396명, 중앙대 836명이다. 이외에도 이화여대, 한양대, 경희대, 한국외대 시립대,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숙명여대 등 31개 대학이 논술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논술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의 경우 정원의 25% 정도를 차지하기 때문에 비중이 높다. 하지만 논술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논술천재’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기획되었다.
첫째,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자. 문체는 대화체로, 난이도는 단계적으로 구성했다.
둘째, 누구나 강의를 볼 수 있도록 하자. 유튜브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셋째, 사고력을 키우자. 문제를 푸는 기술이 아니라 스스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도록 구성했다.
‘논술천재’는 논술 전형 합격에 필요한 논리적, 합리적, 창의적 사고를 익히고, 어떻게 연습해야하는지, 대안을 제시한다. 또한 학생이 직접 쓴 글을 분석하면서 어떻게 사고하고, 어떻게 글로 표현해야 하는지 꼼꼼하게 보여준다. 지금까지 논술을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교재가 출간되지 않았다. 또한 시간과 비용 때문에 학원을 다니기도 쉽지 않다. 이 책은 논술 공부에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학생에게 논술 공부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 작가 인터뷰
Q1 이 책을 쓴 이유는?
A1 논술을 10년 넘게 가르치면서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본서가 없다는 것을 매번 아쉬워했다. 매번 누군가가 쓰겠지라고 생각했고, 적어도 입시에 논술이 있는 대학, 대교협 혹은 교과부에서라도 제대로 된 교재가 나올 것으로 생각했다. 나는 매번 논술과 관련된 논문, 출간된 책, 효과적인 교수법 등을 살펴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제대로 된 책은 나오지 않더라. 심지어 초중고 논술 교과서가 있어서 살펴보았지만,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어려운 배경지식을 습득하는 교재여서 실망을 많이 했다. 그래서 직접 써보기로 했다. 3년 전에 초고를 완성했고 학생들에게 피드백을 받아본 결과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번에 문장을 다듬고 쉽게 풀어서 쓰고, 챕터 1과 2를 추가해서 출판하게 되었다.
Q2 책의 주된 내용은 무엇인가?
A2 이 책의 1차적인 목표는 대입논술에 합격하기 위해서 필요한 논제분석, 제시문분석, 글쓰기 방법 등을 스스로 익히도록 하는 데 있다. 그래서 챕터 또한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상위 10%에 드는 법, 5%에 드는 법, 1%에 드는 법’으로 점층적으로 구성했다. 하지만 기술적 방법만으로는 논술에서 요구하는 글을 잘 쓸 수 없다. 답은 맞추었지만 글에서 사고력이 드러나지 않는 글을 쓰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2차적 목표는 사고력을 기르는 데 있다. 그러나 학생들에게 곧바로 ‘사고력을 기르자’라고 하면 어떤 학생도 곧바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래서 논술시험이라는 것을 매개로 해서 어떻게 하면 철학적, 인문학적, 사회과학적 사고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책에 풀었다. 이 과정에서 다른 학생과 구별되는 탁월한 글, 합격하는 글을 쓸 수 있게 된다.
Q3 어떤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공부 방법은 무엇인가?
A3 처음 이 책을 쓸 때는 중3~고3을 타겟으로 논술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책을 쓰려고 했다. 그래서 최대한 학생들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쉽게 풀어서 썼고, 문체 또한 대화체로 친근한 어투로 바꾸었다. 그렇다고 해서 내용이 마냥 쉬운 것은 아니다. 똑같은 내용을 점층적으로 심화되도록 구성했고, 실제 논술 문제를 풀 때 거쳐야하는 사고과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서술함으로써 쉽게 읽히지만 깊이가 있도록 구성했다. 따라서 논술 시험을 보는 취준생, 공시생, 예비로스쿨 학생들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42개의 연습문제가 들어 있다. 논술에서 요구하는 사고력을 갖추기 위해서 최소한 이 정도는 스스로 풀어보아야 한다. 따라서 공부방법은 간단하다. 책을 읽고, 연습문제를 만나면 풀면된다. 그리고 강의를 듣다가 궁금하거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유튜브 <김법성, 입시의 법칙>에 있는 ‘논술천재’ 강의를 참고하면 된다. 또한 <논술의 법칙> 강의 사이트, 질문게시판을 활용하면 꼼꼼한 질의응답을 받을 수 있다.
Q4 최근 논술이 폐지된다는 이야기가 많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A4 논술시험은 학생들에게 단순히 암기식 공부를 요구하지 않는다. 스스로 텍스트를 읽고 분석해서, 다른 현상에 적용해보고, 이에 대한 판단을 내리도록 요구한다. 이 과정에서 나와 세계에 대한 성찰과 전망을 사유하도록 하는 시험이다. 실제로 대학에서 기출 된 문제를 보면 학생들을 생각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문제들이 많다. 그런 점에서 논술은 교육의 본질을 가장 잘 반영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논술시험은 논술을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기도 전에 도입되었다. 그 결과 논술 시험을 학생 개인이 책임지는 구조가 되어버린 것이다. 그런 점에서 논술을 폐지하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동의할 수 있다. 이런 점 때문에 최근에는 논술 대신 학생부종합의 비중이 늘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큰 착각이 하나 있다. 논술이 없어지거나, 줄어든다고 해서 논술에서 요구하는 능력을 대학이 측정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학생, 학부모는 학생부종합이 늘어나면 논술이 전혀 필요하지 않을 것처럼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 학생부종합에서 구술문제는 논술문제와 똑같다. 다만 글로 하느냐, 말로 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논술에서 요구하는 사고능력과 구술에서 요구하는 사고능력은 하나도 다르지 않다. 논술을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이름만 바뀌는 것이지 여전히 고등학교도 대학도 학생부종합의 구술시험에 대한 제대로 된 커리큘럼은 갖추고 있지 못한 것이다. 따라서 논술이 유지되건 폐지되건 그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적어도 40이 넘은 어른이라면 우리 학생들에게 진짜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해서 기성세대로서 고민해야 한다. 더 이상 경쟁을 위한 경쟁, 시험을 위한 시험을 추구하는 교육시스템으로는 답이 없다. 공교육이 다시 한 번 교육의 본질에 대해서 고민해야 할 때이다.
Q5 끝으로 독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A5 교육은 지적, 정신적 성숙의 과정이다. 인터넷, 스마트폰, AI의 시대에 지식과 정보를 머릿속에 암기하는 교육으로는 더 이상 미래가 없다. 우리가 살아가야할 시대는 지식과 정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매개로 결합하고, 종합하고, 비틀어서 활용하는 능력이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다양한 경험과 이를 통해서 얻게 되는 지적, 정신적 성숙이다. 전체를 조망하고 통찰하는 능력 없이는 ‘미래의 사람’이 될 수 없다. 그런 점에서 논술은 입시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 공부다. ‘논술천재’를 통해서 미래를 준비하길 기대한다.
논술 시험은 누가 보니? 내가 보잖아. 어떤 글을 쓰든 최종적인 판단은 내가 내려야 하는 거야. 그런데 학생들은 이것을 두려워 해! 나는 아는 것도 없고 공부도 못하는 데, 글을 도무지 잘 쓸 자신이 없거든. 그래서 제시문에 있는 내용을 적당이 앞뒤만 바꿔서 쓰는 거야. 제시문을 흉내 낸 글은 학생의 사고력을 평가할 수 없어. 많은 학생들이 그런 글을 쓰는 이유는 ‘난 무식하니까, 모르니까 그래도 틀린 글은 안 써야지’라는 생각에서 이렇게 쓴단 말이야. 이것은 논술의 의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거야. 논술은 거의 논술시험만으로 대학입학이 결정되는 시험이야. 그 시험에서 적당히 틀리지 않는 글을 쓰는 건 논술을 공부하지 않은 친구도 할 수 있어. 그러니 제발 사고력이 드러나는 글을 쓰자구.
그런데 생각해보면 요즘 학생이라고 사고력이 딱히 떨어지는 것도 아니야. 친구랑 말싸움 하거나 엄마에게 대들 때는 얼마나 논리적이게 되니! 친구나 엄마한테 바락바락 따지고 드는 능력만 있으면 논술은 누구나 다 잘할 수 있어. 과거 초등 때 이야기까지 꺼내면서 내 주장의 타당함을 입증하려고 하잖아. 일상생활에서는 마음껏 판단하고 따지고 들면서 논술에서는 소심해져. 왜냐하면 틀리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야.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면 사고가 발전하지 않고 정답만 찾게 돼! 논술은 정답이 있는 문제라고 할지라도 정답을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야. 정답이 도출되는 과정을 모두 내가 서술해야 한단 말이야. 따라서 정답을 찾았느냐 못 찾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꼼꼼하게 연습하는 것이 필요해!
똑똑한 사람의 특징은 개념화를 잘해! 복잡한 것을 간단명료하게 정의하거든. 개념화는 우리 일상에서 정말 많이 하는 거야. ‘야! 이 변태새끼야!’라고 욕을 할 때, 그 사람을 변태라고 개념화 한 것이거든. 마찬가지로 식당에 갔는데 가격대비 맛과 양이 아주 좋아, 그러면 우리는 이 집은 ‘맛집’이라고 개념화하잖아. 학교에서 선생님의 말을 잘 듣지 않으면 ‘문제아’라고 부르잖아. 이렇게 이름 붙이는 모든 것이 개념화야! 이렇듯 일상생활에서 개념적 사고는 정말 자주 하거든.
그런데 희한하게도 학생들은 논술을 쓸 때는 개념화를 하지 않아. ‘(가)를 참고해서 (나)를 설명하시오’ 하면 (가)를 요약하고 이를 참고하면 (나)를 요약하는 형태로 글을 쓰는 학생들이 정말 많아. 그건 요약이지 설명이 아니잖아. (가)를 참고하라고 했으니 참고해야할 것을 명확하게 개념화해야 하고 설명해야할 것도 정확히 개념적으로 제시해야 하는 거야. 학생들은 틀리는 것을 두려워해서 개념화하지 않아! 따라서 개념화하는 실력을 키우려면 맞건 틀리건 제시문을 읽으면서 주제와 관련하여 한 단어, 아니면 2~3개의 단어로 명확하게 개념화하는 것이 필요해! 즉 텍스트를 읽을 때, 글을 쓰는 과정에서 절대 빼먹으며 안 돼는 단어 3개 정도를 우선순위에 따라 번호를 매겨두는 것이 좋아!
정리하면 논리적 사고는 권투로 치면 인파이터야. 필자와 치고 박고 싸우면서 논리적으로 이겨야 하는 거야. 논리적 사고는 타이슨과 같아.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끝까지 달려보는 거야. 하지만 합리적 사고는 권투로 치면 아웃파이터야. 멀리서 관조하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지켜보는 거지. 그러면서 주변의 상황과 흐름을 보면서 시의 적절한 충고를 던지는 거야. 그래서 합리적 사고는 무하마드 알리의 권투와 비슷해! 혹시 궁금하면 유튜브에서 타이슨과 무하마드 알리의 경기를 한번 봐봐, 논리적 사고와 합리적 사고가 무엇을 의미하는 지 바로 알 수 있을 거야!
다른 예를 들어 설명할게! 우리 인간은 자기 눈앞에 보이지 않으면 믿지 않아. 과학은 우리 눈앞에, 나의 눈높이에서 보는 거야. 그래서 논리적 사고는 현미경과 같아.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은 전제나 이유, 기준을 찾아내는 거야. 반대로 합리적 사고는 너무 멀어서 보이지 않는 상황, 맥락, 조건을 찾는 거야! 인간의 앎은 언제든 인간의 인식 수준에서의 앎이야. 존재해도 인간의 인식 수단에 포착되지 않으면 없는 것이거든. 그래서 대학은 너무 작거나, 너무 멀어서 보이지 않는 것을 학생들이 자기 스스로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보고 싶은 거야. 학생 스스로 현미경과 망원경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보고 싶은 거거든. 그런데 학생은 눈앞에 보이는 글자만 보고 글을 쓰기 때문에 평범한 글이 되는 거야!
작가 소개
저자 : 김법성
대한민국 최고의 철학자가 되고 싶었다는 저자는 수능 상위1%의 성적으로 고려대 철학과를 입학했다. 졸업 즈음에는 철학공부는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일상에서 철학적, 논리적 사고를 꾸준히 연구한 대한민국 1호 사고력 전문가이다. 2005년부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고력, 논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의 사고력 향상을 위한 콘텐츠를 만드는 출판사 <시간을 공유하는>의 대표이다. 온라인 강의 사이트인 <논술의 법칙>, 유튜브 <입시의 법칙>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의 본질인 지적, 정신적 성숙에 기반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있다. 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대입논술 강의뿐만 아니라 <청소년을 위한 교양>, <청소년을 위한 시사>, <똑똑해 지는 방법>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목차
0. 프롤로그
제대로 하자!
1. 논술은 내가 쓴다! - 수능과 다른 논술 공부의 기본 전제
사고의 주체는 ‘나’다.
논술은 답이 나오는 과정을 평가하는 시험이다!
정말하고 싶은 말이 있어야 한다.
2. 상위 10%에 드는 법 - 논술 초보가 저지르는 전형적인 실수
논술초보를 벗어나는 법!
착오
누락
중복
복사
3. 상위 5%에 드는 법 - 질문을 이해하는 방법
합격은 논제분석에서 나온다.
뼈대
조건
개념어
요약
비교
설명
비판
자기견해
문제해결
4. 상위 1%에 드는 법 - 똑똑해지는 방법
과학적 탐구로서의 논술
대학은 사고력을 요구한다.
논리적 사고
개념적 사고
합리적 사고
창의적 사고
독해하는 방법
글쓰기 방법
논술문제의 단계적 해결
5. 에필로그
논술 공부 방법
고3논술 공부 방법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