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잊혀진 영웅들, 독립운동가 이미지

잊혀진 영웅들, 독립운동가
휴먼큐브 | 부모님 | 2017.07.07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75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5 | 0.580Kg | 320p
  • ISBN
  • 979119602585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독립운동가들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기억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저자는 공군으로 복무하며 ‘독립운동가’ 앱을 제작했다. 앱을 통해 회원들에게 독립운동가의 서거일을 알려주는 것, 이것이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하는 일의 시작이었다. <잊혀진 영웅들, 독립운동가> 역시 무명으로 사라진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이라도 기억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집필한 책이다. 적어도 이분들이 순국하신 날만이라도 생애와 업적을 알아보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

우리는 과거에 대한 반성과 사과 없이 역사를 왜곡하고 날조하는 일본의 행태를 보며 분개한다. 그러나 우리가 아픈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면, 나라를 되찾겠다는 희망으로 자신을 내던진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일본의 역사 왜곡과 망언은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날에는 일본이 왜곡한 역사가 사실처럼 받아들여질 것이다.

일본이 바라는 것은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 관심 갖지 않는 것일 것이다. <잊혀진 영웅들, 독립운동가>를 통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죽음을 마다하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이다.

  출판사 리뷰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독립운동가, 2만여 명
그중 서거일이 알려진 독립운동가, 207명
‘독립운동가’ 앱에 기록된 독립운동가, 186명
이 책에 기록된 독립운동가, 67명

그들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이
우리가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독립운동가 2만여 명
그중 서거일이 알려진 독립운동가 207명
‘독립운동가’ 앱에 기록된 독립운동가 186명
이 책에 기록된 독립운동가 67명

아직도 어딘가에 잠들어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가 있습니다.
그분들을 기억하기 위한 작은 시작, 『잊혀진 영웅들, 독립운동가』입니다.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해 자신의 삶과 목숨을 내놓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누군가의 아들, 딸이었고, 한 가정의 아버지, 어머니였습니다. 평범한 학생이거나, 시골의 촌부였고, 혹은 공무원이었습니다. 하지만 나라의 위기 앞에 이들은 한 순간의 망설임 없이 독립운동에 뛰어들었습니다. 불과 백년도 되지 않은 역사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들은 이름조차 기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름을 기억한다는 것이 뭐가 그렇게 중요할까’라고 반문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관심이 있는 사람이 생기면 제일 먼저 그 사람의 이름을 묻고, 기억합니다. 이름을 기억한다는 것은 관심의 시작을 뜻합니다. 지금이라도 우리가 이들의 이름을 기억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잊혀진 영웅들, 독립운동가』의 저자 정상규 역시 무명으로 사라진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이라도 기억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책을 집필했습니다. 거기에 작은 욕심을 하나 더 보태 적어도 이분들이 순국하신 날만이라도 생애와 업적을 알아보았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독립운동가들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기억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저자는 공군으로 복무하며 ‘독립운동가’ 앱을 제작했습니다. 앱을 통해 회원들에게 독립운동가의 서거일을 알려주는 것, 이것이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하는 일의 시작이었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대한 반성과 사과 없이 역사를 왜곡하고 날조하는 일본의 행태를 보며 분개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픈 역사를 기억하지 못하면, 나라를 되찾겠다는 희망으로 자신을 내던진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일본의 역사 왜곡과 망언은 계속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날에는 일본이 왜곡한 역사가 사실처럼 받아들여질 것입니다.

일본이 바라는 것은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 관심 갖지 않는 것일 겁니다. 『잊혀진 영웅들, 독립운동가』를 통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죽음을 마다하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서문 中
나 역시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로서, 같은 하늘을 보고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조금은 있습니다. 첫째, 역사에 이름을 남긴 수많은 영웅들, 그리고 소리 없이 사라져 우리에게서 잊혀진 영웅들, 그들은 모두 ‘평범한’ 국민이었습니다. 좋은 집안에서 유복하게 자랐으나 독립운동에 뛰어든 독립운동가는 몇 손가락에 불과합니다. 이회영, 이상룡, 허위 선생 등이 그런 분들입니다. 그 외에는 대부분 일찍 부모를 여의거나 찢어지게 가난하거나 농부거나 백정 출신이거나 기생이거나 장애인이거나 노인이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마음 한구석에서 거리감을 느끼는 바로 그 ‘사회적 약자’들입니다.
둘째, 처음 앱을 개발하던 2015년 겨울 당시 가장 큰 이슈는 국정 역사 교과서였고 나는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는 수많은 독립투사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꼭 알려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16개월이 지난 지금 우리나라는 또 다른 정치적 소용돌이에 국민들이 아파하고 분열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이민 가고 싶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라는 말이 퇴색해버린 요즘, 이 책을 통해 국민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1992년 1월의 독립운동가 김상옥 中
보통 독립운동가의 의거를 기리는 행사를 할 때 ‘의거 기념식’이라는 표현을 쓰고, 사망자의 경우 순국‘추모식’이라는 단어를 쓰지만 김상옥의 경우 사망일이 1월 22일임에도 ‘순국 추모식’이라는 말 대신 ‘시가전 승리 기념식’ 또는 ‘독립활동 기념식’이라는 단어를 씁니다. 비록 일본 경찰과 서울 시내 총격전을 벌이고 마지막 남은 한 발로 자결했으나 ‘시가전’이라는 이름이 붙을 만큼 혁혁한 공로를 세웠고 당시 일제에 준 충격이 엄청났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어떤 역사가들은 그의 활약으로 일본에 억눌려 있던 우리 민족이 저항의지를 되찾았고, 이후 항일 무장투쟁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현재 생존하신 애국지사 한 분은 어릴 적 신문에 난 김상옥의 투쟁을 보고 “일본 놈들은 수천 명인데 왜 저분 혼자 싸우시는가?”라며 독립운동의 길로 들어섰다고 증언하기도 했습니다.

에필로그 中
독립운동과 의병활동을 했던 분들을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첫 번째는 그분들의 희생 때문입니다. 그분들이 남긴 정신은 민주화운동, 독일 광부와 간호사 파견, 새마을운동, 한강의 기적, 이민자들의 성공 사례, 국제 스포츠경기에서의 활약으로 이어져 전 세계에 자랑스러운 태극기를 휘날리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의지를 이어받아 우리 후손들을 위해 이 나라를 더 아름답고 더 정의롭고 더 따뜻한 세상으로 만들어야 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나라와 민족을 위해 정의롭게 행동했던 일은 눈부시게 빛난다는 것을, 그리고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더럽고 추악한 짓은 역사의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친일파와 위안부 할머니 문제 같은 반민족적·반인륜적·반윤리적 행위에 대해 가해자의 진심 어린 사과가 있어야 합니다. 피해 할머니들이 한 분이라도 살아 계실 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청년’들이 나서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해자는 “어쩔 수 없었다. 시대가 그랬다. 확실한 증거가 있느냐”는 식의 망언을 되풀이하고 과거의 잘못을 ‘정당화’할 테니 말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정상규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공군에 자원 입대해 장교로 복무하던 중 ‘독립운동가’ 앱을 기획하고 개발했습니다. 현재도 ‘독립운동가’ 앱을 운영하며 우리가 미처 기억하지 못한 독립운동가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미국 오리건 대학교 수학과, 경제학과 졸업미국 오리건 대학 선정 올해의 인물‘독립운동가’ 앱 최초 개발, 국가유공 표창2016년 KBS1 제71주년 8.15 광복절 특집 다큐멘터리 출연독립운동가 인스타그램 @propatria929‘독립운동가’ 앱에 대하여‘독립운동가’ 앱은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자신의 삶을 조국에 바친 분들의 기록을 담은 앱입니다. 독립운동가들의 서거일을 기준으로 푸시 알림을 보내어 적어도 그분들이 돌아가신 날만큼은 독립운동가들의 피와 땀이 섞인 노력을 기억하고 추모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앱을 개발했습니다. 국가보훈처에 등록되어 있는 독립유공자 중 서거일이 기록되어있는 인물을 추린 후,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186명을 선정했습니다. 이 186명의 생애와 업적을 정리하여 안드로이드와 iOS기반 ‘독립운동가’ 앱을 개발, 운영하고 있습니다.

  목차

- 추천사 _004
- 서문 _008
1992년 1월의 독립운동가 김상옥金相玉 _016
1992년 2월의 독립운동가 편강렬片康烈 _022
1992년 8월의 독립운동가 서 일徐一 _026
1992년 9월의 독립운동가 신규식申圭植 _030
1992년 12월의 독립운동가 나석주羅錫疇 _034
1993년 4월의 독립운동가 노백린盧伯麟 _039
1993년 6월의 독립운동가 윤세주尹世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