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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걸어갈 땅이 없었다
필름(Feelm) | 부모님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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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러시아부터 스페인까지 4,017km 를 220일간 걸으며 쓴 에세이. 총 7개국을 지나면서 겪었던 일들을 글로 남겼다. 저자는 불가능에 가까운 도보 여행을 통해 제 자신에 대한 가능성을 보았고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 누군가에게 감사함을 느끼는 기분, 내가 아닌 존재를 이해하고 또 이해받는 법. 그것들을 나누고자 책으로 출간했다.

  출판사 리뷰

220일간 4,017km를 걸었습니다. 총 7개국을 지나면서 겪었던 일들을 글로 남겼습니다. 불가능에 가까운 도보 여행을 통해 제 자신에 대한 가능성을 보았고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저는 병들었습니다. 오직 취업만을 위해 살며 많은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 누군가에게 감사함을 느끼는 기분, 내가 아닌 존재를 이해하고 또 이해받는 법. 그것들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책으로 출간 되었습니다.

러시아부터 스페인까지
4,017km 를 220일간
걸으며 쓴 그의 이야기!

<더는 걸어갈 땅이 없었다>는 여행을 좋아하는 청년의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입니다.
이 책을 통해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불행에 익숙해져 있는 삶’을 ‘행복에 익숙한 삶’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나는 인종을 차별하는 사람들이 못 배운 사람들이거나 미개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종 차별'이란 배움에 기초한다기 보다 경험과 이해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내가 차별 당했을 때 느꼈던 서러움, 그 서러움을 헤아릴 수 있는 이해. 아저씨는 분명 그런 경험이 없었기에 그런 행동을 했으리라 믿는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베트남 음식점은 저기야"라고 조롱했을 때, "전 한국 사람이고 케밥을 먹으러 왔어요"라고 말하지 못 했다는 것이다. 나는 무엇이 그토록 두려웠을까. 내일은 좀 더 당당해져야지. 나를 가리키는 손가락 위에 꽃 한 송이를 올려둬야지.

  작가 소개

저자 : 김동하
여행과 문학 그리고 살사 댄스를 좋아하는 청년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근성 바보 ‘김동하’는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장 잘 할 수 있는 걷고 쓰는 것을 실천하며 지금도 ‘당신의 행복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가지고 다른 곳을 걷기 위한 계획을 세우며 행복한 삶을 찾아 떠날 준비를 합니다.

  목차

러시아
벨라루스
폴란드
체코
독일
프랑스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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