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화’의 형식을 빌어 자칫 잃어버리기 쉬운 ‘감성’까지도 키워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한 편 한 편의 동화를 읽어나가면서 어느새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되고 따뜻한 마음씨와 지혜로움, 그리고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의 원리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과학의 원리도 배우고 상상력과 창의력도 동시에 키워 주는 과학동화!우주에는 얼마나 많은 별들이 있을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처럼 다른 별에도 생명체가 살고 있을까? 블랙홀은 정말 모든 것을 집어삼킬까? 비와 눈은 어떻게 내리는 걸까? 내 몸 안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우리는 너무나도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질문을 해도 끝이 없죠. 이 세상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일들이 무수히 많아요. 이런 궁금증이야말로 과학의 발전을 이루게 하는 시작이랍니다.
이 책에는 여섯 개의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우주에 대해 호기심이 많은 작은별은 용감히 우주여행을 하며 많은 별들을 만납니다. 작은 박테리아는 백혈구와 함께 우리 몸속 구석구석을 여행하지요. 또한 변신을 잘하는 물방울도 날씨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이렇게 과학의 원리와 자연현상을 재미있는 동화로 꾸몄습니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부분에 대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과 설명을 덧붙였죠. 여러분은 동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의 세계를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속에서 과학지식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창의력을 쑥쑥 키울 수 있답니다!
과학이 쏙쏙~! 감성이 쑥쑥~~!!‘과학’이라면 딱딱하고 어렵게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동화를 통해 과학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자 합니다. 그저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지식을 외우라고 강요받는 요즘 아이들은 과학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으로 여기지요. 수많은 과학 관련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백과사전식의 정보만 보여 주어 아이들의 호기심만 채워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동화’의 형식을 빌어 자칫 잃어버리기 쉬운 ‘감성’까지도 키워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한 편 한 편의 동화를 읽어나가면서 어느새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되고 따뜻한 마음씨와 지혜로움, 그리고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의 원리를 익히게 된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베르너 그루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베르너 선생님은 물리학자이면서 과학 문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TV, 라디오, 신문 등을 통해 딱딱하고 어렵게만 여겨졌던 과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여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의 저서 『미식가의 물리학』, 『놀랍도록 간단한, 간단히 말해 놀라운』 등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지금도 선생님은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자 : 나타샤 리아히
나타샤 선생님은 양자물리학을 연구하는 여성학자입니다. 청소년 시절부터 소설과 시를 쓰기 시작했으며, 특히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구성한 작품들을 많이 썼습니다.
저자 : 크리스티안 루프
이론물리학을 전공한 크리스티안 선생님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생활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캄푸스 전문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물리를 강의하고 계십니다.
목차
1. 작은별의 우주여행
2. 땅딸보 아저씨의 위기일발
3. 고향을 찾아가는 광선
4. 변신의 마술사, 물방울
5. 작은 박테리아의 모험
6. 마틸다의 우주 시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