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기존에 출간해왔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한글판을 한 손에 휴대하기 편하게 미니북 크기로 제작했다.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손쉽게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다. 도서출판 더클래식은 두 번, 세 번 읽을 가치가 있는 이 시대 최고의 고전 10선을 선별하여 원작의 감동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번역했다.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의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했다.
출판사 리뷰
“책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책을 만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10권!
“책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은 책을 만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컬렉션 미니북 10권 세트!
도서출판 더클래식에서는 일찍이 고전의 가치를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하는 작품들을 출간해왔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은 기존에 출간해왔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한글판을 한 손에 휴대하기 편하게 미니북 크기로 제작했다.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손쉽고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다.
고전의 가치는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지만 읽는 시대와 사람에 따라 그 의미가 새로워지며, 몇 번을 읽어도 다른 감동을 주기 때문에 오랜 세월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 두 번 읽을 가치가 없는 책은 한 번 읽을 가치도 없다고 했다. 도서출판 더클래식은 두 번, 세 번 읽을 가치가 있는 이 시대 최고의 고전 10선을 선별하여 원작의 감동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번역했다.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의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했다.
책에는, 특히 고전에는 시간과 사람이 만들어낸 지혜가 모두 들어 있다. 그래서 책은 세상을 살아가는 무기이자, 사람을 사람으로 만드는 스승이다. 그런 고전 중의 고전만을 가려 뽑은 도서출판 더클래식의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10권’은 세월을 거스르는 지혜와 통찰을 전해줄 것이다.
▶ 각 권 소개
81·82│마음 1~2│나쓰메 소세키│김활란
서울대학교 권장도서 100선 / 일본의 셰익스피어 나쓰메 소세키의 대표작
83·84│천로역정 1~2│존 버니언│김민지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기독교 3대 고전 중 하나
2003년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고전 100선
85·86│톰 소여의 모험 1~2│마크 트웨인│마도경
미국 현대 문학의 효시 마크 트웨인의 대표작
일본 후지 TV 애니메이션 〈톰 소여의 모험〉 원작
87·88·89│제인 에어 1~3│샬럿 브론테│나선숙
150년간 사랑받은 로맨스 소설의 고전 / 미국대학위원회 선정 SAT 추천도서
영국 〈가디언〉이 선정한 세계 100대 최고의 소설 / 연세대학교 권장도서
영국 BBC 조사 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한 소설 100선
현대 여성들이 가장 사랑하는 필독서
90│마테오 팔코네 (메리메 단편선)│프로스페르 메리메│윤정임
프랑스 단편소설의 거장 메리메의 대표 단편선 /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의 원작자
작가 소개
저자 : 나쓰메 소세키
일본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최초의 문호’로 지금도 독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나쓰메 소세키는 일본적 감수성과 윤리관으로 서구 근대의 기계문명과 자본주의를 비평적으로 바라보며 인간세계를 조명한다. 그의 소설은 경쾌한 리듬과 유머를 바탕으로 권선징악과 같은 전통적이고 보편적인 가치에 기반을 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룬다. 템포가 빠르고 리듬감이 있는 문체로 자연스레 소설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소설 외에도 수필, 하이쿠, 한시 등 여러 장르에 걸쳐 다양한 작품을 남겼으며, 그림에도 재능이 있었다. 1867년 2월 9일 현재의 도쿄 신주쿠 구에서 우시고메 집안의 5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본명은 나쓰메 긴노스케. 태어나자마자 다른 집에 수양아들로 맡겨졌다가 다시 생가로 돌아오지만 또다시 양자로 보내지는 등 불행한 유소년기를 보냈다. 도쿄대학 영문과에 입학한 스물세 살 즈음부터 염세주의에 빠지게 되고 대학원에 진학한 이후에는 신경 쇠약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1895년 마쓰야마 중학교, 1896년에는 제5고등학교에 영어 강사로 부임하며, 맞선으로 만난 나카네 교코와 결혼했다. 1900년 문부성의 유학생으로 선발되어 2년간 영국으로 홀로 유학하며 경제적인 어려움과 고독감으로 극도의 신경쇠약에 빠졌다. 1903년 귀국 후 제1고등학교와 도쿄대학에서 문학론 등을 강의하는 한편, 1905년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로 데뷔, 1906년에는 『도련님』을 발표하며 인기 작가로 자리 잡았다. 그 후 도쿄대학 교수직을 마다하고 1907년 아사히 신문사의 전속 작가로 입사하여 『산시로』, 『문』, 『행인』, 『마음』, 『한눈팔기』, 『명암』 등을 연재했다. 당시 교편을 버려 가면서 직업 작가의 길을 선택한 데에는 신경쇠약과 함께 소세키를 괴롭혔던 경제적 이유도 있었다. 이후 직업 작가로서 보낸 10년은 병마와의 싸움으로 점철되었다. 1916년 지병인 위궤양이 악화하여 12월 9일 마지막 대작 『명암』 집필 중 향년 마흔아홉에 숨을 거두었다.
목차
81·82│마음 1~2
83·84│천로역정 1~2
85·86│톰 소여의 모험 1~2
87·88·89│제인 에어 1~3
90│마테오 팔코네 (메리메 단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