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여행
파리에서 한 달을 살다 이미지

파리에서 한 달을 살다
알비 | 부모님 | 2017.08.11
  • 정가
  • 13,500원
  • 판매가
  • 12,15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8P (5% 적립)
  • 상세정보
  • 12.8x18.2 | 0.351Kg | 276p
  • ISBN
  • 979118617307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저자가 한 달 동안 파리에 머물면서 보고 느낀 파리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센 강 변에 앉아 책을 읽고, 노상 카페에서 와인을 한 잔 마시고, 작은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작은 재즈바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그의 파리는 읽는 이에게 눈물이 핑 돌 만큼 진한 황홀함을 주기에 충분하다.

사람을 ‘축제답게’ 만드는 도시, 파리는 ‘홀로 존재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적절한 곳이다. 여유로운 일상 속에서 온전하게 느껴지는 파리의 감성, 다른 이유 없이 ‘그저, 파리라서 좋은 혼자라서 더 좋은, 파리에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굳이 어떤 이유를 붙일 필요가 없는 도시, 파리 너는 사랑이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이나 관광을 통해 랜드마크를 돌며 여행자의 시선으로 마주한 파리가 아니다. 한 달 동안 파리에 머물면서 보고 느낀 로망의 도시, 파리에 대한 속 깊은 이야기다. 여유로운 일상 속에서 온전하게 느껴지는 파리의 감성이 충만한 책이자 마음으로 공감가는 작가의 내면 이야기다.
쳇바퀴를 돌 듯 날마다 일상을 살던 작가는 늘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는 인생을 마주하며 역동적인 것들로 가득 채워졌던 지난 시간을 회상하고 문득 낯선 곳에서 혼자 한 달을 보내는 자유를 꿈꾸게 된다. ‘나’ 다움을 찾아야겠다고 결심하며 그렇게 작가의 파리 생활은 시작되었다. 긴 비행 끝에 도착했던 파리의 파아란 하늘에서 만났던 두툼한 뭉게구름, 영화 속 장소 같던 스튜디오 근처의 골목길, 햇살에 자연스레 깨어나는 아침은 모든 사람의 로망이 아닐까? 작가는 센 강 변에 앉아 책을 읽고, 노상 카페에서 와인을 한 잔 마시고, 작은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파티에 초대되어 현지인들과 즐겁게 지내고, 작은 재즈바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작가가 혼자 지낸 한 달 동안의 파리 이야기는 읽는 이에게 눈물이 핑 돌 만큼 진한 황홀함을 주기에 충분하다.

파리에서의 한 달은 한여름 밤의 꿈처럼!
작가가 혼자 여행하기를 연습해온 것처럼 파리에서의 이야기는 감동과 환희로 가득하다. 또한 파리에서의 혼자 여행하기에 대한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많은 여행지에서 홀로 시간을 보냈지만 파리만큼 혼자 밥 먹고, 혼자 술 마시고, 혼자 여행하기에 좋은 도시를 보지 못했다. 말하자면 파리는 ‘홀로 존재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적절한 곳이다. 파리의 바람을 맞으면 기분 좋은 고독을 누리게 된다. 센 강 변에 앉아 책을 읽고, 노상 카페에서 와인을 한 잔 마시고,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코스요리를 시켜 먹는 사치를 ‘혼자’ 즐기다 보면 세상을 다 가진듯한 벅찬 행복이 몰려온다. 아! 파리에 오길 정말 잘했다.’ 다른 이유 없이 ‘그저, 파리라서 좋은 혼자라서 더 좋은, 파리에서의 이야기가 한가득 펼쳐진다.

여행 이상의 여행, 한 달을 살다!
여행은 권태로움을 느끼는 일상에서 잠깐에 헤어짐이다. 책에서 보여주는 파리에서의 한 달은 누구든 권태로운 일상을 이별하기에 충분하다. 축제로 가득한 도시, 아니 사람을 ‘축제답게’ 만드는 도시, 파리에서 매일 조금 더 축제다운 느낌을 받는다. 후다닥 뛰어 골목 끝에 있는 카페에 들어가 씁쓸한 커피 향을 맡으며 비 오는 풍경을 감상하고 좋아하는 책을 곁들인다면 그대로 천국인 파리, 일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을 놓쳐버렸던 시간을 보상해주기에 충분하다. 어차피 인생길을 걸어가야 한다면 각자가 원하는 대로 맞추는 게 좋지 않겠나. 작가 또한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위해서 조금 더 과감해지고, 느리더라도 내가 걷고 싶은 길을 걷자고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가 보여주는 파리는 여행 이상의 여행, 누구에게든 여유와 로맨틱을 선사한다.




‘나’를 그토록 소중히 여기던 내가 어느새 ‘나’를 잃어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생각이 여기까지 닿자 내 안에서 잠자던 열정이 다시 꿈틀대기 시작했습니다. 꺼져가는 불씨에 기름이 부어진 듯 욕구가 활활 타오릅니다. ‘나’다움을 찾아야겠다는 결심이 솟아오릅니다. ‘그래. 혼자서 한 달 동안 살아보자. 로망의 도시 파리에서.’ 나의 파리 생활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파리 한 달 살기’는 비단 시간과 돈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오죽하면 ‘프로젝트’라는 거창한 이름을 달았을까. 막상 파리에 도착하고 보니, 이게 뭐가 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하루걸러 하루마다 여행을 가지 말아야 하는 이유와 그토록 싸워야 했나 조금은 허탈한 마음마저 들었다. 인생이 곧잘 여행에 비유되는 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버킷리스트 No.1’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전혜인
작은 체구에 안 어울리는 큰 배낭을 메고, 두 발로 여행지를 누비는 것을 좋아한다. ‘여자 혼자 여행하기’의 전도사로, 길게는 두어 달, 짧게는 일주일씩 나를 위해 고독한 여행을 하고 있다. 2017년 봄,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일상에 쉼표를 찍고, 로망의 도시 파리에서 한 달을 살았다. 한여름 밤의 꿈처럼 여유롭고 아름다웠던 파리 한 달의 추억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 파리에서 만끽한 행복이 다른 이들에게 더 큰 행복으로 번져나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 일, 공부, 사랑, 사람, 마주하는 모든 것에 진심을 담으려고 노력하며, 선한 마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대학에서는 어문학을, 대학원에서는 사회학을 공부하고, EBS에서 방송작가 생활을 시작해 지난 몇 년간 방송과 함께 울고 웃었다. 이제는 조금 더 솔직하게, 나와 당신의 이야기를 섬세한 글로 쓰고자 한다.Instagram : amour_lily | Facebook : facebook.com/lilyyolo | Email : lily_yolo@naver.com

  목차

프롤로그
에필로그

#1 그럼에도 불구하고 떠나다

일상에 내미는 소심한 사표
내 꿈의 무게
파리의 구름
버킷리스트 No.1
내가 꿈에 그리던 동네
일정의 여백
한참 책을 읽었다
더 미루기로 한다
고양이처럼 오늘만 살기
자연스러운 치유의 눈물
국경 너머 행복을 찾아서

#2 파리 너는 사랑이다

파리, 너는 사랑이다
행복의 순도는 어떻게 될까
수다쟁이 파리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유 룩 라이크 어 패리지앵
내 친구 헤밍웨이
파리 한복판에서 외치다
카페 알롱줴, 실부쁠레
다락방 비우기
라라랑
육회의 추억
나에게 튤립을 선물하다
센 강을 달리는 배, 바토무슈
잘못하면 턱 빠져요
내 사랑은 거기까지
얼굴에서 빛이 나
몽마르트르 언덕 오르기
오늘도 돼지런하게
마카롱의 마법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다시, 파리에 가야 할 또 하나의 이유
와인 한 잔의 행복

#3 파리가 가르쳐준 것들

날아라 내 인생아
혼자라서 더 좋다
찾았다, 김종욱
햇살의 힘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기
파리의 봄
그나저나 참 소박하다
사랑 한 잔에 담뿍 취하다
괜찮아. 너도 괜찮아
사랑에 빠지지 않고 못 배길 테니까
맛있는 젤라토에 대한 예의
우리 사랑은 스물두 살
밥에 대한 갈망
꿈과 그럴듯한 현실 사이
파리에서도 가끔 서점에 갔다
디즈니랜드
20년 말 정산
맑은 웃음소리
엄마는 보통 엄마가 아니다
카메라를 질투해
이제 우리 같이 행복하자
여유 수업
꽃길만 걷자
비 올 때 제일 예쁜 파리
나의 영원한 여행 메이트
시간을 잊고 살다
희희낙락한 인생
파리는 날마다 축제
파리에서의 한 달이 지나간다
파리에 간 큰언니
만약 우리가 다시 만난다면

#4 너와 나의 파리

익명과 호명 사이
Fucking Heavy!
어느 작은 재즈바에서
무계획속의 서프라이즈
고추장 밥과 까르보나라
아이폰 키다리 아저씨
이민자들의 가게
장 자끄 쌍뻬
새로운 뮤즈의 발견
파티에 초대해도 될까요
특별한 우정
인생 또한 그렇단다
권태로운 일상과 잠깐의 헤어짐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