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단유애 장편소설. 표면상으로는 남자 좀 가지고 놀아 본 언니, 연애지침서를 몇 권이나 냈던 '연애정보회사'의 공동 CEO 서노아. 그녀의 앞에 '마성의 그 녀석', 톱 모델 한수현이 나타났다. 그에게 속아 스캔들로 이미지가 난도질된 여자가 벌써 열 명 가까이. 절대로 그와 엮이면 안 되는데…….
"모태 솔로?" 들켜선 안 될 비밀을 들키고 말았다. "저한테 원하시는 게 뭐예요?" "나랑 친구 하자." 어쩌면 이 사람도 나처럼 소문이랑 다르게 나쁜 사람이 아니라 외로운 사람인 걸까? "나, 너 가지고 논 거야." 믿음에는 거짓말 같은 대답만이 돌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다시 그녀의 앞에 나타났다. "이번엔 진짜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출판사 리뷰
표면상으로는 남자 좀 가지고 놀아 본 언니,
연애지침서를 몇 권이나 냈던 ‘연애정보회사’의 공동 CEO 서노아.
그녀의 앞에 ‘마성의 그 녀석’, 톱 모델 한수현이 나타났다.
그에게 속아 스캔들로 이미지가 난도질된 여자가 벌써 열 명 가까이.
절대로 그와 엮이면 안 되는데…….
“모태 솔로?”들켜선 안 될 비밀을 들키고 말았다.
“저한테 원하시는 게 뭐예요?”
“나랑 친구 하자.”어쩌면 이 사람도 나처럼 소문이랑 다르게
나쁜 사람이 아니라 외로운 사람인 걸까?
“나, 너 가지고 논 거야.”믿음에는 거짓말 같은 대답만이 돌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다시 그녀의 앞에 나타났다.
“……이번엔 진짜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작가 소개
저자 : 단유애
2009년 인터넷 소설‘제 심장이 저보고 죽는데요’로 활동.[출간작]이상한 나라의 꽃 도령
목차
1. 착한 사람? 나쁜 사람?
2. 그 녀석의 비밀
3. 형제와 나
4. 사랑은 자각하는 순간 시작된다
5. 전해지지 않는 진심
6. 돌아오다
7. 첫사랑의 등장
8. 첫사랑은 끝났다
9. 사랑해
에필로그
외전 ― 봄이 왔습니다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