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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  이미지

남해바래길
이야기가 있는 느린 풍경
피플파워 | 부모님 |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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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16년 1월부터 말까지, 1년에 걸쳐 ‘보물섬’이라 불리는 남해의 자연 풍광을 배경 삼아 바래길 구석구석을 누볐던 저자의 체험적 바래길 안내서이다. 마을 고샅고샅을 살피며, 남해의 풍요로운 자연과 그곳을 터전삼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도 담았다. 지역과 길에 얽힌 옛이야기들이 길을 걷는 재미를 더한다.

지역의 매력을 한껏 살린 ‘걸을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생겼다. 경남에도 바다 풍광이 아름다운 지역이 여럿 있지만 개중에서도 남해는 독보적이다. 남해 해안을 따라 따뜻한 풍경으로 가득한, 굽이굽이 이어진 바래길은 이런 경치를 배경 삼아 걸을 수 있는 트레킹 코스다. 홀로 걸으며 외로움도 있었지만, 때 묻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은 그 이상이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출판사 리뷰

경남에는 바다 풍광이 아름다운 지역이 여럿 있다.
개중에서도 남해는 독보적이다.
태평양을 향해 열린 쪽빛의 눈부신 바다
사계절 푸른 들판과 산등성이 푸근한 황토밭
굳이 다랭이마을이 아니라도
시선을 두는 곳마다 따뜻한 풍경으로 가득하다.
남해 해안을 따라 굽이굽이 이어진 바래길은
이런 경치를 배경 삼아 걸을 수 있는 트레킹 코스다.
때 묻지 않은 정겨운 길, 외로움마저 풍경이 되는 곳.
이 책은 저자가 1년간 남해섬을 걸으며 쓴 체험적 바래길 안내서다.
남해바래길에 어서 오시다!


출판사 서평
‘빨리빨리’가 일상인 사회에 살면서, ‘슬로우라이프’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면서 ‘걷기 열풍’ 열풍이 불었다.
많은 사람들이 ‘걷기’ 위해 제주도로, 지리산으로 향한다.
이외에도 그 지역의 매력을 한껏 살린 ‘걸을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생겼다.
남해바래길도 그 중 하나다.

책의 지은이는 경남도민일보의 기자다.
2016년 1월부터 말까지, 1년에 걸쳐 남해바래길을 걸었다.
‘보물섬’이라 불리는 남해의 자연 풍광을 배경 삼아, 바래길 구석구석을 누볐다.
마을 고샅고샅을 살피며, 남해의 풍요로운 자연과 그곳을 터전삼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도 담았다.
때로는 남해바래길에서 벗어나, 남해의 숨은 풍경을 찾기도 했다.
지역과 길에 얽힌 옛이야기들은 길을 걷는 재미를 더해준다.
남해바래길을 홀로 걸으며 외로움도 있었지만, 때 묻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은 그 이상이었다고 한다.

억지로 꾸미지 않아도, 시선 향하는 곳마다 아름다운 남해.
지은이가 직접 걷고, 보고, 들은 남해의 느린 풍경을 즐겨 보시라.

2017년 8월 현재 남해바래길은 10개 코스가 열려있다. 구체적으로 1코스 다랭이지겟길, 2코스 앵강다숲길, 3코스 구운몽길, 4코스 섬노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 6코스 말발굽길, 7코스 고사리밭길, 8코스 동대만진지리길, 13코스 이순신호국길, 14코스 망운산노을길이다. 이 중 8코스 진지리길은 길은 연결되어 있지만 이정표 등 표지가 아직 없다고 한다.
- 남해바래길의 탄생

1코스 마지막 마을인 가천마을은 아마 전국에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일 테다. 비탈을 깎아 만든 가천마을 다랭이논은 국가가 지정한 유형문화재명승다. 유명한 관광지인 까닭에 숙박할 곳도 먹을 곳도 차를 마실 곳도 많다.
- 1코스 다랭이지겟길

남해 제1경인 금산은 소금강, 남해금강으로 불릴 만큼 절경을 자랑하는 명산이다. 산은 해발 681m로 높다고 할 수 없지만 기암괴석으로 덮여 풍경이 남다르다. 바위 형상을 중심으로 모두 38경이 볼거리로 지정돼 있다. 금산은 애초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산속에 보광사를 지으면서 보광산으로 불렸다. 그러다 조선 태조 이성계가 이 산에서 백일기도를 한 끝에 조선 왕조를 건국하게 됐다. 이성계는 산신에게 감사하다는 뜻에서 산 전체를 비단으로 두르겠다 약속했고 그래서 비단 금자를 써서 금산(錦山)이 됐다고 전한다.
- 3코스 구운몽길

  작가 소개

저자 : 이서후
경남도민일보 기자.어느 날 직장을 때려치우고 몇 년을 방랑자로 살았다.그렇게 세계를 돌아다니며 월간 <피플파워>에 여행기를 연재하기도 했다.다시 어느 날문득 돌아보니 생활 주변에도 좋은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하여 이제는 일상 여행자로 살고 있다.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들을 이해하는 게 꿈이다.

  목차

프롤로그
풍경의 발전

남해바래길의 탄생
남해 섬사람들의 고단한 삶의 길 따라 느릿느릿 걸어볼까

1코스 다랭이지겟길
평산항 ~ 가천다랭이마을 16km 5시간

2코스 앵강다숲길
가천다랭이마을 ~ 벽련마을 18km 6시간

3코스 구운몽길
벽련마을 ~ 천하마을 15.6km 5시간 30분

4코스 섬노래길
천하마을 ~ 미조항 ~ 해안도로 ~ 천하마을 12.4km 4시간 30분

바래길 외전
남해대교를 지나 설천해안도로를 따르다

13코스 이순신호국길
관음포 이충무공 전몰 유허 ~ 노량마을 7.8km 2시간

7코스 고사리밭길
적량마을 ~ 동대만휴게소 14km 4시간 30분

5코스 화전별곡길
미조면 천하마을 ~ 삼동리 물건방조어부림 17km 6시간

6코스 말발굽길
삼동면 지족마을 ~ 창선면 적량마을 15km 5시간

8코스 진지리길
창선면 동대만휴게소 ~ 창선·삼천포대교 10km 3시간

바래길 외전 2
강진만을 낀 창선면 해안도로

14코스 망운산 노을길
남해군 서면 서상마을 ~ 노구마을 10.4km 3시간

에필로그
외로운 객 푸근하게 보듬어준 바래길, 다시 올게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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