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코딱지 마을에 사는 코눌이 형제들의 좌충우돌 여행기. 코눌이 형제들과 함께 얼굴을 깨끗이 하는 여행을 떠나볼까? 어린 시절 저자가 직접 느꼈던 분비물에 대한 상상력을 토대로 만든 이 책은 유아기 아동을 위한 첫 동화책으로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준다. 아이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여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코딱지 마을에 사는 코눌이 형제들의 좌충우돌 여행기 코눌이 형제들과 함께 얼굴을 깨끗이 하는 여행을 떠나볼까요?
눈, 코, 입의 분비물에 대한 생각을 확장시켜 주세요.
어렸을 때 나는 코 푸는 것을 싫어하고 세수하는 것을 싫어하고 귀 파는 것도 싫어했어요.누군가가 내 몸 속에 들어와서 귀찮은 이 분비물을 없애 줬으면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어요..
아주 작고 귀여운 친구들이 말이에요.
형제의 여행으로 바라본 분비물나는 어렸을 때 누군가가 내 몸 속에 들어와서 귀찮은 이 분비물들을 청소해주길 바랬었어요.
코눌이 형제들처럼 아주 조그만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말이에요!
형제들은 청소를 도와주기 위해 콧속으로도 가고 귓속으로도 가고 심지어 눈속으로도 여행을 가게 된답니다.
이 책은 말이에요 어릴적 몸을 항상 깨끗해야 된다는 엄마의 잔소리에 나는 조그만하고 귀여운 친구들이 내 몸속에서 청소해주길 바랬던 적이 있었어요. 문득 지금의 어린이들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나도 나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동화책을 만들기 시작했지요. 이렇게 코눌이 형제의 상상여행은 시작되었답니다.
어린이 친구들, 이 책을 읽고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 주세요.
출판사 서평『코눌이 형제의 여행』은 도서출판 이서원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는 작가의 발굴과 작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남서울대학교의 윤홍열, 장미경 교수와 함께 기획 제작한 아동용 도서입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 저자가 직접 느꼈던 분비물에 대한 상상력을 토대로 만든 이 책은 유아기 아동을 위한 첫 동화책으로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줄 것입니다. 아이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여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옛날 옛적에 코딱지 동굴 마을에서 사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코맹이, 코눌이, 코몽이, 코봉이입니다.
이 친구들은 코딱지 동굴에서 코딱지를 캐는 것을 도와주고 있었어요.
“이야 오늘도 많이 캤다.”
그러던 어느 날
코딱지 동굴에 코딱지가 점점 줄어들었어요.
“더는 캘 코딱지가 없어!”
마을 이장님한테 코딱지가 당분간 생산이 중단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잠시 다른 곳으로 떠나기로 하였어요.
꼬불꼬불, 울퉁불퉁 길을 따라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귓구멍 마을이었어요.
이곳은 끈적끈적한 물기와 회오리바람이 불어왔어요.
온 먼지가 엉겨 붙어 그 바람에 실려 온 귀 딱지가 생겨나는 곳이었어요.
귓속으로 노랫소리도 들려오고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들려와서 일하기가 좋았어요.
“코딱지 파는 거랑 비슷한 것 같아”
“맞아 맞아, 청소를 시작하자”
“영차-영차~”
<중 략>
작가 소개
저자 : 김수지
종잡을 수 없는 성격에 늘 엉뚱한 생각을 하던 장난꾸러기 어린시절,그때를 생각하면서 스토리를 생각 했고 그림 그리는걸 좋아해 수년 동안 캐릭터 연구를 해온 바탕으로 코눌이 형제의 친구들을 완성하였다.
저자 : 이다인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과 이것저것 만드는 것을 좋아했다. 재미있는 동화책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에 참여하였다.아이들이 책을 읽고 즐거움을 느끼고 많은 상상력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