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거트루드 스타인
미국으로 이민 온 독일계 유대인 가정에서, 1874년 펜실베이니아의 앨러게니에서 태어나 1946년 프랑스 파리 근교 인 뇌유쉬르센에 있는 미국 병원에서 72살에 죽었다. 그녀는 시인, 작가, 극작가, 번역가 및 예술품 수집가로 불리며 또한 매우 중요한 미국의 여성주의자로도 언급된다. 20세기 중후반의 가장 놀랄만한 미국 여성 예술품 수집가인 페기 구겐하임Peggy Guggenheim도 거트루드 스타인이 자신의 길을 인도했던 본보기였다고 밝힌 바가 있듯이 20세기 초반에 야수파와 입체주의 화가들을 누구보다 앞서 높이 인정하며 격려한 점과 청년 작가들에게는 ‘잃어버린 세대’라고 신랄한 비평을 서슴지 않으면서 엄격한 습작 훈련을 요구했던 그녀야말로 유럽의 문단과 화단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대모였다는데는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사실이다. 그녀의 주요 작품은 《세 인생》, 1909년. 《부드러운 단추》, 1914년. 《지리와 희곡》, 1922년. 《미국인의 형성》, 1925년. 《작문과 해설》, 1926년. 《상냥한 루시 쳐치》, 1931년.《우정이라는 꽃이 시들기 전에, 우정은 끝났다네》, 1931년. 《쓰기의 기술》, 1931년. 《오페라와 연극》, 1932년.《앨리스 B. 토클라스의 자서전》, 1933년《3막으로된 4인의 성인(聖人)》, 1934년. 《마티스, 피카소 그리고 거트루드 스타인, 가장 짧은 두 편의 이야기》, 1933년. 《누구나의 자서전》, 1937년.《아이다》, 1941년. 《내가 본 전쟁》, 1945년 등이 있으며작곡가 버질 톰슨Virgil Thomson을 위해서 오페라 극본을 쓰기도 했다.
제1 장 9 나의 파리 도착 이전
제2 장 15 나의 파리 도착
제3 장 61 파리의 거트루드 스타인
제4 장 129 내가 파리에 도착하기 전의 거트루드 스타인
제5 장 157 1907-1914년 사이
제6 장 247 전쟁
제7 장 323 전쟁 이후
옮긴이의 글 419
글쓴이 및 옮긴이 약력 423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