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야구 마니아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퍼펙트게임> 시즌3의 완결권이다. 사회인 야구를 소재로, 주말 야구 경기가 있기에 삶이 퍼펙트해질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소박한 이야기를 감동과 개그 코드, 스포츠 만화의 긴장감과 잘 조화시켰다.
우리 인생에서 한 번의 실패와 좌절 없이 완벽하게 사는 퍼펙트게임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 주말마다 ‘핑크빛 퍼펙트게임’을 즐기는 이들이 있다. 취업 전선에 있는 청년 백수부터 회사원, 공무원, 자영업자, 은퇴한 목수까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이웃들이다. 그들에게 주말은 늘 완벽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그들의 고단한 일상을 풀어줄 야구 경기가 있어서다.
출판사 리뷰
“나도 오늘 한바탕 놀고 싶소, 어린아이처럼!”
다음 웹툰 연재 화제작 『퍼펙트게임』, 전 세대를 아우른 드라마DAUM 웹툰에 연재되어 야구 마니아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작품 『퍼펙트게임』Season 3의 6권(통권 14권). 사회인 야구를 소재로 다룬 이 만화는 때로는 열정적인, 때로는 완전히 아이처럼 뛰어놀 수 있는 주말 야구 경기가 있기에 삶이 퍼펙트해질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을 그렸다. 평범한 사람들의 소박한 이야기를 감동과 개그 코드로 선사하면서 스포츠 만화의 긴장감도 잘 버무린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단 한 번의 히트, 볼넷, 진루가 없이 27번의 아웃을 잡아 이기는 야구 시합! 완벽한 승리를 말하는 퍼펙트게임은 그만큼 나오기 어려운 기록 중의 기록이다. 우리 인생에서도 한 번의 실패와 좌절 없이 완벽하게 사는 퍼펙트게임은 불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 주말마다 ‘핑크빛 퍼펙트게임’을 즐기는 이들이 있다. 취업 전선에 있는 청년 백수부터 회사원, 공무원, 자영업자, 은퇴한 목수까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이웃들이다. 그들에게 주말은 늘 완벽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그들의 고단한 일상을 풀어줄 야구 경기가 있어서다.
작가 소개
저자 : 장이
1977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스무 살부터 독학으로 만화를 공부했다. 그 후 10년간 출판사에 원고를 보내고 수없이 퇴짜를 맞으며 버티다, 31살이던 2007년 Daum 만화속세상에 국내 최초로 사회인들의 삶과 야구를 다룬 『퍼펙트게임』을 연재하면서 공식 데뷔했다. 2009년에는 어느 시골 마을에 나타난 외계 물체와의 사투를 그린 『미확인 거주 물체』와 『퍼펙트게임 시즌 2』, 2011년 『굿모닝 사회인 야구』, 2012년 액션 스릴러인 『파동』을 연재했다. 2015년에는 네이버 웹툰 화제작인 불혹의 너클볼러 이야기 『나처럼 던져봐』를 연재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16년, 무려 5년 만에 『퍼펙트게임 시즌 3』로 다시 돌아왔다.장이 작가는 무명 10년, 데뷔 후 현재까지 10년을 활동해온, 내공이 두터운 작가다. 코미디부터 드라마, 판타지와 스릴러까지 색채가 다른 이야기들을 그만의 분위기로 그려내는 데 능통하다. 장르를 탈피해 자신만의 장르를 만들어가는 가운데에는 가족과 이웃, 사람의 따뜻함을 전하는 공통된 메시지가 있다. 2007~2008년 퍼펙트게임2009년 미확인거주물체2009~2011년 퍼펙트게임 시즌22011~2012년 굿모닝 사회인 야구2012~2013년 파동2012~2015년 나처럼 던져봐 외 한화 브랜드 웹툰2016년 퍼펙트게임 시즌3
목차
왠지,
준비
갈팡질팡
다 알아
뚜벅뚜벅
덜컹
쨍그랑
늦어
그냥
또각 또각
딸랑
사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