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괜한 걱정 이미지

괜한 걱정
이다북스 | 부모님 | 2017.11.01
  • 정가
  • 13,500원
  • 판매가
  • 12,15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8P (5% 적립)
  • 상세정보
  • 13.5x19.5 | 0.326Kg | 224p
  • ISBN
  • 979118682723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걱정 때문에 힘들고 지친 이들을 위한 심리 에세이. 하면 쓸데없지만 안 하면 허전한 걱정. 하지만 그 때문에 늘 불안하고 두려운 이들이 적지 않다. 걱정이 앞서 하고 싶은 일도 하지 못한다. 걱정할수록 삶은 더 힘들어진다. 이 책은 그런 이들을 위한 안내서이자 심리 치유서이다.

<괜한 걱정>은 말한다. 걱정을 완전히 없애려 하지 말라고. 남의 걱정을 없애주려고 안달하지도 말라고. 그것은 걱정을 병으로 보는 탓이라고. 걱정은 병도, 혐오스러운 것도 아니다. 다만, 걱정이 많은 것이 문제다. 걱정은 누구나 하지만 모두가 걱정 때문에 힘든 것은 아니다. 걱정 자체를 들먹이기보다는 무엇을 걱정하는지 들여다보고 어떻게 다루느냐가 최선이다.

아울러 이 책은 걱정이 어떻게 우리 몸과 마음을 지치고 병들게 하는지 살펴보는 한편, 걱정을 덜어내는 마음의 습관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알려준다. 특히 불안과 신경증을 비롯해 대부분의 정신질환은 지나친 불안과 의심, 두려움, 비합리적인 상상에서 비롯되며,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걱정부터 덜어내야 한다고 이 책은 강조한다.

  출판사 리뷰

도서출판 이다에서 걱정 때문에 힘들고 지친 이들을 위한 심리 에세이 《괜한 걱정》을 출간했다. 하면 쓸데없지만 안 하면 허전한 걱정. 하지만 그 때문에 늘 불안하고 두려운 이들이 적지 않다. 걱정이 앞서 하고 싶은 일도 하지 못한다. 걱정할수록 삶은 더 힘들어진다. 이 책은 그런 이들을 위한 안내서이자 심리 치유서이다.

하면 쓸데없고 안 하면 허전한 것


걱정을 없애는 것은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힘들다. 그러나 일상의 모든 일이 그렇듯이 길을 알면 걷는 것은 그다지 힘들지 않다. 사전에는 걱정을 ‘어떤 일이 잘못될까 불안해하며 속을 태우는 것’, ‘지나치게 고민하는 상태’라고 정의한다. 그렇다. 걱정은 고민이 많거나 심한 것이 아니라 잘못될 것을 미리 염려해 불안해하며 지나치게 고민하는 탓이다. 걱정이 어느 정도여야 병인지 따지기보다는 누구나 하는 걱정을 유독 지나치게 짊어지느냐를 따져야 한다.
걱정의 8할은 쓸데없다고 하지만 걱정하지 않으면 허전하고 더 불안해진다.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걱정하느라 힘들어하고 있지는 않은가? 특별한 이유 없이 불안한가? 걱정들에서 벗어나려고 애쓸수록 피곤하고 지치는가? 걱정한다고 걱정이 사라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제 그만 걱정은 내려놓고 홀가분하게 살고 싶은가?

걱정으로 힘겨운 이들을 위한 심리 에세이


문제는 막연하게 그리고 극단적으로 매달리고 애타하는 걱정 때문에 일어날 일들이다. 지나친 걱정은 자신을 지치게 한다. 누구나 걱정을 안고 살지만 모두가 걱정에 매달려 살지는 않는다. 걱정은 하지 않으면 허전하겠지만 할수록 쓸데없다. 더구나 걱정은 할수록 삶은 그만큼 더 힘들어질 뿐이다.
누구나 잘못한 과거를 후회하지만 그렇다고 그 때문에 앞날을 미리 후회하지 않는다. 더구나 어제 때문에 오늘 힘들지만, 내일은 어떤 새로운 일이 생길지 아무도 모른다. 불안해서 사소한 것 하나라도 마음을 놓지 못하지만, 걱정한다고 회복이 빨라지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걱정하지 않아도 될 일을 애써 걱정하고, 그 걱정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일조차 힘겨워하곤 한다. 나중에 돌아보면 결코 일어나지 않은 괜한 걱정 때문에 자신을 지치고 힘들게 하기도 한다.
남들은 괜찮다지만 불안해서 걱정만 앞서고, 끊임없이 걱정하고, 그 때문에 불안하고 두려운 이들을 위한 심리 에세이 《괜한 걱정》.

걱정을 덜어내는 마음의 습관들, 《괜한 걱정》


《괜한 걱정》은 말한다. 걱정을 완전히 없애려 하지 말라고. 남의 걱정을 없애주려고 안달하지도 말라고. 그것은 걱정을 병으로 보는 탓이라고. 걱정은 병도, 혐오스러운 것도 아니다. 다만, 걱정이 많은 것이 문제다. 걱정은 누구나 하지만 모두가 걱정 때문에 힘든 것은 아니다. 걱정 자체를 들먹이기보다는 무엇을 걱정하는지 들여다보고 어떻게 다루느냐가 최선이다.
아울러 이 책은 걱정이 어떻게 우리 몸과 마음을 지치고 병들게 하는지 살펴보는 한편, 걱정을 덜어내는 마음의 습관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알려준다. 특히 불안과 신경증을 비롯해 대부분의 정신질환은 지나친 불안과 의심, 두려움, 비합리적인 상상에서 비롯되며, 고통에서 벗어나려면 걱정부터 덜어내야 한다고 이 책은 강조한다.




불안해하고 조바심 내는 사람들은 저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그런 마음을 표현한다. 온도의 변화에 민감하고, 날씨가 바뀐 것에 괴로워하며, 동료에게서 비판이나 무시를 받거나 공감을 얻지 못하면 그 자리에서 짜증을 내고, 얼굴을 붉히는 것으로 충분할 일에 분개하거나 분노하기까지 한다. 또한 조금이라도 힘이 들면 성질부터 부리고, 낯선 상황에 몹시 당황해 그런 상황과 마주치지 않으려 하고, 고민에 사로잡혀 잠을 이루지 못하기도 한다.
이들은 쓸데없이 후회하거나 투덜거리면서 의심하고 지나치게 불안해하는데, 이를 걱정이라는 말로 정리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자신은 무던하다고 말한다. 따지기를 좋아하지도 않고, 남들에 비하면 그렇게 심각한 것도 아니라며 오히려 나를 납득시키려 애쓴다. 그러다가 그 말을 듣고 있는 내게 화를 낸다.
“그러니까 빨리 고쳐달라고요!”
더러는 내 설명에 “내가 그렇다니까요.”라며 고개를 끄덕이고 진지하게 듣지만, 반나절도 지나지 않아 효능이 나타나지 않는다며 “이제는 포기할래요.”라고 말하기도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지 월턴
미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에서 정신과 의사로 평생을 보냈고, 식물학 분야에도 관심이 깊어 관련 분야의 책을 쓰기도 했다. 특히, 감정 장애 치료법을 개발해 이를 토대로 자가 치유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집필했으며, 그중 대표적인 저서이자 지금까지 심리 상담 분야에서 널리 읽히고 있는 책이 본서 《괜한 걱정(원제 Why Worry?)》이다.

  목차

걱정만 줄여도 삶이 즐겁다
그들도 우리처럼 걱정하며 살았다
누구보다 지치고 힘든 날이었지만
왜 혼자 상상하고 의심하는가
지친 나를 더 지치게 하는 것
의심하고 걱정하는 동안 생기는 일
정말 내 몸은 병들었을까
몸을 힘들게 하는 내 안의 병
잘 자려면 마음부터 다스려야
할 일은 많고 믿을 수도 없고
집이 힘든 사람 집 밖이 힘든 사람
낯선 곳에서 나와 마주할 자유
즐겁게 먹어야 삶도 웃는다
안 하면 허전하지만 할수록 지칠 뿐
아이는 부모의 마음을 닮는다
오늘 나는 나를 만나러 간다
아직도 놓치고 있는 사소한 습관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내 삶이기에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