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주니어랜덤 세계 걸작 그림책 시리즈. 컴컴하고 깊은 바다 속을 헤엄치는 게 겁이 나 하늘을 날기로 결심한 꼬마 펭귄 핍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늘을 나는 방법을 배우지만 번번이 실패하던 핍은, 메리의 도움으로 발차기를 하고 날개를 파닥이다가 헤엄을 치게 된다. 끝까지 도전하는 핍의 모습은 도전과 용기, 지혜 등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는 데 필요한 가치를 느끼게 해 준다.
출판사 리뷰
펭귄도 날 수 있어요!태어나 첫 헤엄을 치는 날, 꼬마 펭귄 핍은 캄캄한 바다 속으로 들어갈 생각을 하니 끔찍했어요. 차라리 맑고 푸른 하늘을 나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았어요. 결국 핍은 헤엄치는 것을 포기하고, 하늘을 날기로 마음먹었지요.
펭귄은 새 종류에 속하지만 날지 못하는 동물이에요. ‘왜 펭귄은 날개도 있는데 날지 못할까?’ 하고 질문하는 아이들이 종종 있을 거예요. 아이에게 펭귄의 날개는 지느러미 모양을 하고 있으며, 물속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변화되었다는 학습적인 정보를 알려 주기 전에, 하늘을 나는 새들처럼 펭귄은 두 날개를 이용해 바다 속을 날아다닌다는 이야기를 들려 주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일에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핍의 모습은 부모의 과보호 속에서 살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자립심과 더불어 스스로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워 줄 것입니다.
겁내지 마, 핍! 너도 할 수 있어!오늘은 펭귄들이 첫 헤엄을 치는 날, 꼬마 펭귄들은 모두 들떠 있었어요.
꼬마 펭귄 핍은 컴컴하고 깊은 바다 속을 헤엄치는 게 겁이 났어요. 친구 메리의 설득에도 핍은 하늘을 날기로 결심했지요. 핍은 하늘 나는 방법을 배우려고 물가를 따라 내려갔어요. 핍은 눈새와 알바트로스에게 하늘을 나는 방법을 배웠지만, 모두 실패하고 말았어요. 그러다 그만 바다 속으로 풍덩 떨어지고 말았지요. 메리의 도움으로 물 위로 올라온 핍은 첨벙첨벙 발차기를 하고, 파닥파닥 날개를 파닥이다가 헤엄을 치게 되었어요!
하늘이 아닌 바다 속을 날아다닐 수 있게 된 핍은 새들과 자기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바다 속을 휙휙, 스륵스륵, 휘이익- 쉬지 않고 헤엄쳤답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카르마 윌슨과
제인 채프먼의 새로운 친구 꼬마 펭귄 핍을 만나 보세요!'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베스트셀러',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플래티늄 상',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등 수많은 상을 받은 [아기곰과 친구들] 시리즈에 이어 세계적인 작가 카르마 윌슨과 제인 채프먼이 다시 한 번 만들어 낸 [꼬마 펭귄, 핍!] 이야기는 도전과 용기, 지혜 등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는 데 필요한 가치를 느끼게 해 줍니다.
작고 귀여운 꼬마 펭귄 핍의 천진난만한 모습은 마치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는 듯하며, 시원스럽게 펼쳐지는 아름다운 그림은 아이의 마음에 잔잔한 감성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카르마 윌슨
≪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 ≪아기곰에게 새 친구가 생겼어요!≫, ≪아기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아기곰은 덜컥 겁이 났어요≫ 등의 <아기곰과 친구들> 시리즈와 ≪겁내지 마, 핍≫등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 아이다호 주의 보너스 페리에 살면서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