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구름 빵>에서 <알사탕>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독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온 그림책 작가이자 인형 장난 전문가 백희나의 작품으로 구성한 2018년 달력이다. 달력을 펼치면 어쩐지 눈에 익은 얼굴들이 보인다. 그림책 <어제저녁>에 등장한 여러 캐릭터와 그때부터 존재했으나 그림책에는 등장하지 못했던 자작 인형들이 모델인 까닭이다.
작가는 틈날 때마다 이 인형들을 데리고 서울의 곳곳을 누비며 사진을 찍는 ‘인형 장난’을 해 왔다. 여름 편에는 작가가 사랑해마지 않는 휴양지 태국의 풍경도 살짝 등장한다. 두 뼘 갸웃한 인형을 우리가 사는 풍경 속에 절묘하게 녹여 낸 사진은 지금껏 어디에도 공개한 적이 없는 미발표작들이며, 사진마다 붙인 짧은 글은 피식 웃음을 깨물게 만든다.
작가가 인형 장난을 통해 퍽퍽한 일상에서 숨 돌릴 여유를 찾았듯 이 달력도 보는 이들에게 그런 여유를 안겨 줄 듯하다. 벌써부터 다음 ‘인형 장난’이 궁금해지는 이 달력은 알라딘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인형 장난 전문가’ 백희나의 놀이를 엿보다!《구름 빵》에서 《알사탕》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독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온 그림책 작가 백희나. 그이는 홈페이지(storybowl.com)에서 자신을 이렇게 소개한다. ‘그림책 작가, 인형 장난 전문가, 애니메이터, 그리고 박홍비·박범준의 바쁘고 정신없는 엄마.’ 이 소개글을 보고 ‘인형 장난 전문가는 뭐지?’싶었던 이들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 줄 작품이 나왔다. 《2018 백희나의 인형 장난 달력》이 바로 그것.
달력을 펼치면 어쩐지 눈에 익은 얼굴들이 보인다. 그림책 《어제저녁》에 등장한 여러 캐릭터와 그때부터 존재했으나 그림책에는 등장하지 못했던 자작 인형들이 모델인 까닭이다. 작가는 틈날 때마다 이 인형들을 데리고 서울의 곳곳을 누비며 사진을 찍는 ‘인형 장난’을 해 왔다. 여름 편에는 작가가 사랑해마지 않는 휴양지 태국의 풍경도 살짝 등장한다. 두 뼘 갸웃한 인형을 우리가 사는 풍경 속에 절묘하게 녹여 낸 사진은 지금껏 어디에도 공개한 적이 없는 미발표작들이며, 사진마다 붙인 짧은 글은 피식 웃음을 깨물게 만든다. 작가가 인형 장난을 통해 퍽퍽한 일상에서 숨 돌릴 여유를 찾았듯 이 달력도 보는 이들에게 그런 여유를 안겨 줄 듯하다. 벌써부터 다음 ‘인형 장난’이 궁금해지는 이 달력은 알라딘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백희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육공학을, 캘리포니아 예술 학교(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그림책을 만들어 갑니다. 2005년 그림책 《구름빵》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픽션 부문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고, 2012년과 2013년에는 그림책 《장수탕 선녀님》으로 한국출판문화상과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장수탕 선녀님》은 최근 이웃 나라 일본과 중국에도 소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알사탕》, 《이상한 엄마》, 《꿈에서 맛본 똥파리》, 《달 샤베트》, 《어제저녁》, 《삐약이 엄마》, 《팥죽 할멈과 호랑이》, 《북풍을 찾아간 소년》, 《분홍 줄》 들이 있습니다.www.storybow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