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칼데콧 상 수상 작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패트릭 맥도넬이 그리는 강아지와 고양이 그림은 무척 귀엽고 사랑스럽다. 그리고 아주 단순하다. 하지만 몇 개의 선으로 그린 간단한 그림 속에 위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세계의 어린이들이 이 책을 좋아하는 까닭은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전하는 명확하고도 아름다운 메시지 때문일 것이다. 그 메시지는 책을 읽어 주는 어른의 마음도 따스하게 어루만져 준다.
출판사 리뷰
칼데콧 상 수상 작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패트릭 맥도넬!
패트릭 맥도넬의 강아지 친구 얼과 고양이 친구 무치가 알려주는 달콤한 비밀!귀여운 강아지 얼이 살랑! 꼬리를 흔들어요.
맛난 밥을 먹을 때도, 신나게 공놀이를 할 때도,
향긋한 꽃밭에 앉아 있을 때도 살랑살랑 꼬리를 흔들지요.
때로는 휙휙! 슉슉! 아주 힘차게 흔들 때도 있어요.
얼이 꼬리를 흔드는 데는 다 이유가 있대요.
고양이 친구 무치는 그 이유를 알고 있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책!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을 내세워 아주 단순한 스타일로 위대하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_아마존 독자 서평
우리 아이는 이 책의 표지만 보아도 너무나 좋아한다. 심지어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은 뒤 책을 치우려고 하면 울기까지 한다. 단순하면서도 달콤한 이야기는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책을 읽어 주는 어른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적셔 준다. 내가 어렸을 때 패트릭 맥도넬이 책을 쓰지 않았다는 것이 못내 아쉽다! _아마존 독자 서평
꼬리를 살랑! 귀여운 강아지 얼은 왜 꼬리를 흔들까요?강아지를 키워 본 사람들은 다 알 거예요. 아니,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지도 몰라요. 살랑살랑, 휙휙, 쉭쉭!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면 보는 사람의 기분도 좋아집니다.
이 책에 나오는 귀여운 강아지 얼도 꼬리를 흔들어요. 얼은 배를 살살 긁어 줄 때, 장난감 뼈다귀를 갖고 놀 때, 과자가 먹고 싶을 때, 하늘에서 흰 눈이 펄펄 내릴 때 꼬리를 흔들지요. 그리고 친한 친구들을 만났을 때도, 새 친구를 사귀고 싶을 때도 꼬리를 흔든답니다. 오지 아저씨를 보면 얼은 더욱 힘차게 꼬리를 흔들어요. 그런데 얼은 왜 꼬리를 흔들까요? 강아지가 꼬리를 흔드는 까닭을 알려 줄 친구, 어디 없나요?
“저요! 저요!” 고양이 친구 무치가 그 비밀을 안대요.고양이 친구 무치는 얼의 비밀을 아는 것 같아요. 얼이 왜 꼬리를 흔드는지 물어보면 “저요! 저요!” 하고 자신 있게 손을 들어요. 그런데 “까먹었어요.” “비밀이에요.” 하며 쉽게 대답해 주지 않네요. 무치는 정말로 얼이 꼬리를 흔드는 까닭을 알고 있을까요?
단순한 그림 속에 담긴 달콤한 비밀!패트릭 맥도넬 선생님이 그리는 강아지와 고양이 그림은 무척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아주 단순하지요. 하지만 몇 개의 선으로 그린 간단한 그림 속에 위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세계의 어린이들이 이 책을 좋아하는 까닭은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전하는 명확하고도 아름다운 메시지 때문이 아닐까요? 그 메시지는 책을 읽어 주는 어른의 마음도 따스하게 어루만져 줍니다. 분명 아이와 어른 모두 이 책을 사랑하게 될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패트릭 맥도넬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만화 [머츠]의 작가. 이 만화의 등장인물을 주인공으로 《이보다 멋진 선물은 없어》, 《내 친구 제인》, 《행복한 껴안기》, 《아기고양이의 행복한 여행》 등 여러 편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환경과 동물 복지에 관심이 많아 미국의 한 동물 보호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2년, 《내 친구 제인》으로 칼데콧 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