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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와세 다츠야
저널리스트. 1955년 와카야마 현 출생. 2004년에 『연금 대붕괴(年金大崩壞)』와 『연금의 비극(年金の悲劇)』으로 고단샤 논픽션상을 수상. 같은 해에 『문예춘추(文芸春秋)』에 게재한 <복마전, 사회보험청을 해체하라(伏魔殿社?保??を解?せよ)>로 문예춘추 독자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신문이 재미없는 이유(新聞が面白くない理由)』, 『우리는 수만 번의 죽음으로도 갚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われ万死に値す)』, 『인사는 어디까지 알고 있는가(人事はどこまで知っているのか)』 등이 있다.
서장. 고향을 떠나며
제1장. '신화'의 시작제2장. 11살의 가장제3장. 가족 세 명의 작업장
제4장. 스승이었던 남자
제5장. 라디오의 시대
제6장. 거대 기업 연대의 탄생
제7장. 어느 해군 대장의 일기
제8장. 다른 길을 선택한 처남
제9장. 무너져 내린 왕국
제10장. 새로운 시장으로
제11장. 밀사의 미국 공작제12장. 시나리오에 없던 눈물
제13장. 불타오른 노송
제14장. 군림하는 '교주'
제15장. 85년의 시간을 거쳐서
종장. 두 개의 가족
후기
해설
본문 인용 문헌
주요 참고 문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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