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어둠의 물결 이미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어둠의 물결
제우미디어 | 부모님 | 2018.01.30
  • 정가
  • 14,800원
  • 판매가
  • 13,320원 (10% 할인)
  • S포인트
  • 666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2.5 | 0.730Kg | 384p
  • ISBN
  • 978895952575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지난 2007년 해외에 출간되어 큰 찬사를 받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소설 <어둠의 물결>이 10년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클래식 소설이 되어 국내에 출간된다. 타락한 대족장을 처치한 오크 호드의 '오그림 둠해머'는 파괴된 고향을 떠나 낯선 땅 아제로스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다. 그는 지난 전쟁의 여파로 아제로스의 인간들과 공존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동족의 생존과 미래를 위해 불가피한 전쟁을 결심한다.

스톰윈드의 기사단장 '안두인 로서'는 강대한 호드의 침략에 조국과 왕을 잃었다. 그는 살아남은 백성들과 어린 왕자를 이끌고 대해를 건너 이웃 왕국 로데론의 해안에 이른다. 로서는 명민한 왕 테레나스의 도움을 받아 나머지 인간 왕국에 다가오는 위협을 알리며, 호드를 막기 위해 얼라이언스의 결성을 호소한다. 두 세력 간의 전쟁을 앞두고 오크 흑마법사 굴단은 자신만의 음모를 꾸미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소설, 『어둠의 물결』 출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의 물결』은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블리자드 사의 게임 <워크래프트 2>를 다룬 소설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하스스톤>에 등장하는 인기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작품으로 오그림 둠해머, 굴단, 카드가, 실바나스 등 친숙한 이름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소설은 팬들이 스스로 소속을 자처하는 두 진영, '호드'와 '얼라이언스'의 치열했던 초기 전쟁을 다루고 있다.

『어둠의 물결』은 지난 2007년 해외에 출간되어 흥미로운 전개와 치밀한 전쟁 묘사로, 팬들로부터 지속적인 국내 출간 요청을 받아왔다. 이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소설의 클래식이 된 『어둠의 물결』은 <워크래프트> 시리즈부터 <하스스톤> 팬들에게까지, 지난 10년간의 기다림에 보답할만한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오그림 둠해머 - 동족의 생존을 위한 전쟁을 결심하다.
"동족들이여! 모두 잘 들으라!"
둠해머가 망치를 높이 들어 올리며 외치자 모두 조용해지며 일제히 그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우리는 이 땅을 차지했다. 잘된 일이다!"
박수가 터져 나오자 둠해머는 잠시 가라앉기를 기다렸다가 말을 이었다.
"이 땅은 생명이 풍부하니 여기에서 튼튼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다시 환호가 터져 나왔다.
"그러나 아직 땅을 지키는 자들이 있다! 인간은 강하고 노련하다. 그들은 있는 힘껏 싸우며 그들이 소유한 것을 지켜낸다."
호드 사이에서 그 말에 동의한다는 웅성거림이 일었다. 적이 강력하다는 사실을 인정한다고 그것이 약점이 되지는 않는다. 그리고 인간은 확실히 강했다. 이미 많은 오크가 직접 싸워봤기에 그 사실에는 동의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는 계속 정복해 나가야 한다!"
둠해머가 망치로 북쪽을 가리키며 동족들에게 말했다.

안두인 로서 - 얼라이언스의 결성을 호소하다.
"오크들은… 이성적인 존재겠지? 분명히 마음속에 어떤 목표가 있을 테고. 어쩌면 그들과 협상할 수도 있지 않겠나?"
고개를 흔드는 로서의 얼굴에 나타난 고통스런 표정에서 이 토론을 얼마나 어리석다고 생각하는지가 여실히 드러났다.
"놈들은 이 세계, 우리 세계를 원합니다."
로서는 아이에게 말하듯 천천히 대답했다.
"그게 아니면 만족하지 않을 겁니다. 저희도 전령, 사절, 대사를 보내 봤습니다."
그러고는 미소를 지었다. 암울하고도 딱딱하게 굳은 미소였다.
"대부분 몸이 조각이 난 채로 돌아왔습니다. 그걸 돌아왔다고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카드가는 왕 몇 명이 서로 속삭이는 모습을 보았다. 그 어조를 듣자 하니 아직도 모두에게 어떤 위험이 닥친 것인지 이해하지 못한 듯했다.

  작가 소개

저자 : 에런 로젠버그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