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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주지 않는 대화
갈등을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비폭력대화의 기술
파우제 | 부모님 |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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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독일 언론인 가브리엘레 자일스가 세계적인 갈등 중재자이자 심리학자인 마셜 로젠버그의 말과 대화, 인간관계에 대한 심도 있는 생각, 그리고 그가 창시한 비폭력대화의 철학과 핵심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쓰였다. ‘비폭력’에 담긴 뜻은 사람들의 의식을 지배하고 있는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인간 본연의 ‘연민’의 마음에 따라 긍정적으로 바꾸라는 것이다.

로젠버그는 갈등 해결의 실마리는 ‘공감’에 있으며, 공감에서부터 시작하는 비폭력적인 대화가 가진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힘이 관계에 어떠한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세심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비폭력대화는 성공적인 대화 전략 그 이상의 것이다. 《상처 주지 않는 대화》를 통해 독자는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욕구를 온전히 이해하고 정확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법을 알게 되고 이를 토대로 성숙한 관계를 맺음으로써 모두의 삶이 한층 더 풍요로워지는 변화를 체감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 독일 아마존 10년 연속 분야 1위 ★★★
★★★ 전 세계 9개국 번역 출간 ★★★


《상처 주지 않는 대화》는 독일 언론인 가브리엘레 자일스가 세계적인 갈등 중재자이자 심리학자인 마셜 로젠버그의 말과 대화, 인간관계에 대한 심도 있는 생각, 그리고 그가 창시한 비폭력대화의 철학과 핵심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쓰였다. ‘비폭력’에 담긴 뜻은 사람들의 의식을 지배하고 있는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인간 본연의 ‘연민’의 마음에 따라 긍정적으로 바꾸라는 것이다. 로젠버그는 갈등 해결의 실마리는 ‘공감’에 있으며, 공감에서부터 시작하는 비폭력적인 대화가 가진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힘이 관계에 어떠한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는지에 대해 세심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들려준다. 비폭력대화는 성공적인 대화 전략 그 이상의 것이다. 《상처 주지 않는 대화》를 통해 독자는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욕구를 온전히 이해하고 정확하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법을 알게 되고 이를 토대로 성숙한 관계를 맺음으로써 모두의 삶이 한층 더 풍요로워지는 변화를 체감하게 될 것이다.

생각이 언어를 낳고 언어가 감정을 낳는다
언어와 말, 대화가 낳는 갈등, 세상의 수면 위로 떠오르다


세상은 지금‘언어가 낳는 폭력’에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다. 갑질 문화, 성 차별 문제, 가정 및 집단 폭력 등 사회적 갈등의 온상이 언어폭력에 담겨 있다. 폭력이 언어에서 비롯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생각이 언어를 낳고 언어가 감정을 낳기 때문이다. 《상처 주지 않는 대화》의 저자 마셜 로젠버그는 30년 간 전 세게 60여 개국을 다니며, 분쟁과 갈등 위기 속에 놓인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고통과 상처에 귀 기울이며 그 아픔의 원인이 사회 구조와 권력 관계, 그리고 그 속에 쓰이고 있는 언어에 공통적인 원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귀 기울여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누구라도 그들과 똑같은 상황에 놓였을 때 우울증에 빠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됐습니다. 사회 구조에는 이처럼 파괴적인 위력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이 구조를 바꾸려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는 고민이 제 안에서 생겨났습니다. (본문 중에서)

어렸을 때부터 인종차별에 따른 폭력(심지어 살인에 이르는)과 갈등 문제를 겪고 자란 로젠버그는 인간과 선악의 상관관계, 갈등과 폭력의 원인을 찾기 위해 임상심리학을 전공으로 택하고 관련된 주제로 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폭력의 바탕에는 ‘언어’와 ‘소통’의 영향이 있다는 사실까지는 확신했지만, 여전히 명확한 상관관계를 정의할 수 없었던 그는 개인 심리상담소를 차려 이곳에서 만난 상담자들을 통해 개인적?사회적 갈등과 아픔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구조와 권력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의 단초를 발견하게 된다. 이후 그는 심리치료사로서 할 수 있는 일에 한계가 있음을 깨닫고 상담소의 문을 닫은 후, 본격적으로 사회와 세상 속으로 뛰어들었다. 오랫동안 사람들이 익숙해져 있는 폭력적·권위적 사고방식과 고정관념, 사회·권력 구조에 변화를 줄 수 있는 형태와 이를 위해 우리 스스로를 훈련하는 데 도움이 될 방법을 찾기 위해서였다.

세계적인 갈등 중재자이자 심리학자 마셜 로젠버그의 대화수업
갈등을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비폭력대화의 자세를 말하다


비폭력대화에서는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연민에는 값지고 심오한 인간적인 잠재력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이러한 인간적인 본성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그동안 잘못 배워온 우리의 ‘언어 습관’에 있습니다. 저는 인간 본연의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끝에 ‘비폭력대화’를 주창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인간은 본래 다른 사람의 행복을 돕기 원하는 존재라고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이 책을 손에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에게 상처가 아닌, 공감과 이해를 나누기 위한 대화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입니다. 이 책에 담긴 언어와 대화의 관념과 철학을 이해함으로써 당신이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계의 변화와 치유에 대한 희망을 얻기를 바랍니다. 또한 비폭력대화가 많은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영감이 되기를 바랍니다. (본문 중에서)

《상처 주지 않는 대화》는 로젠버그가 주창한 ‘비폭력대화’에 관한 이야기다. 그러나 비폭력대화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가 아니라, 비폭력대화를 통해 실천하고자 하는 말과 대화, 인간관계의 본질에 대해 우리가 몰랐거나 놓치고 있었던 생각들을 다시 짚어보는 데 중점을 둔 책이다.
먼저 1장에서는 ‘감정’의 중요성과 우리가 직면하지 못했던 다양한 감정의 이면을 살펴본다. 대부분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머릿속에 주입된 사고방식을 통해 드러내는 즉각적이고 부정적인 반응은 결국 자기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2장은 ‘욕구’에 대한 기존의 부정적인 관점을 재정립하고 욕구는 “삶을 털어놓는 것”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인간이 가진 근원적인 욕구(경제이론가 만프레드 막스네프가 밝힌 9가지 욕구를 근거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욕구가 채워지지 않은 상태를 드러내는 신호로써의 감정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이론을 통해 구체적인 이해를 돕는다.
1, 2장을 통해 우선시되어야 할 모든 인간이 가진 공통된 감정과 욕구를 이해한 후, 3장부터 본격적으로 ‘상처 주지 않는 대화(비폭력대화)’에 필요한 자세에 대해 살펴본다. 3장은 상대방과의 대화에 있어서 피상적이고 형식적인 공감이 낳는 관계의 갈등과 위기를 설명한다. 그리고 서로가 충분히 이해 가능한 감정과 욕구에 귀 기울이는 ‘진정한 공감’에서 이루어지는 대화가 관계의 회복과 발전에 미치는 놀라운 영향력을 보여준다. 4장과 5장은 각각 남녀의 관계,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서 필요한 대화의 자세를 이야기한다. 우리가 흔히 오해하고 있는, 혹은 누구도 알려주지도 가르쳐주지도 않았던 관계에 대한 이해도 돕는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서로를 ‘온전한 한 인간’으로서 인정하고 존중함으로써 각자가 독립된 존재로서의 자존감을 가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유롭게 결정하고 이를 책임지는 법까지 알게 된다고 말한다.
사회 구조와 권력 관계가 낳은 잘못된 사고방식과 언어 습관이 낳은 파괴적인 영향력은 ‘죄’와 ‘선악’의 경계를 다시 살펴야 할 필요성을 깨닫게 한다. 6장에서는 “선과 악의 경계를 묻다”라는 주제로, 한 개인의 일탈이 단순히 ‘그가 악하기 때문에’ 벌어진 것인지, 일탈의 원인이 되는 욕구와 고장 난 감정들을 상식적으로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것인지 모두가 한번쯤 꼭 생각해 봐야 할 시사점들을 던져준다. 마지막 7장은 로젠버그가 ‘비폭력대화’를 왜 주창하였으며, 전 세계적으로 비폭력대화가 화해와 용서의 도구로 인정받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로젠버그는 마지막 장을 통해 “우리 자신과 일상 영역의 범위에서 매일 사용하는 언어와 사고에 깃들어 있는 폭력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우리의 첫 번째 과제이다. 그리고 인간을 조건화하고 삶에서부터 물리쳐야 하는 불행을 양산하는 권력 구조를 변화시키는 것이 두 번째 과제다”라고 강조한다.
《상처 주지 않는 대화》에는 마셜 로젠버그의 비폭력대화에 대한 철학과 관념이 응축되어 있다. 비폭력대화는 일종의 ‘대화법’이 아니다. 인간의 의사소통의 목적이 본디 무엇이었음을 매순간 깨닫게 해주는 ‘대화의 자세’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자기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욕구를 듣고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이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대화 속에 각자의 정체성과 자존감이 성장한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된다. 이로써 우리가 대화로부터 상처 받거나 반대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던 이유에 대해 분명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비폭력대화에서는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연민에는 값지고 심오한 인간적인 잠재력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이러한 인간적인 본성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그동안 잘못 배워온 우리의 ‘언어 습관’에 있습니다. 저는 인간 본연의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 끝에 ‘비폭력대화’를 주창하게 되었습니다.
-‘들어가면서’ 중에서

내 감정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내가 반응하는 태도’에 있습니다…(중략)… 진심 어린 태도로 질문의 대상을 바라보십시오. 자기 자신이든 타인이든 대상에 대해 관찰된 바에 대해서만 말하되 비판을 삼가야 합니다. 그럼으로써 내 안에 감정을 타인이 아닌 온전히 나의 것으로 공감할 수 있습니다.
-‘나의 감정은 온전히 내 것이다’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마셜 B. 로젠버그
세계적인 갈등 중재자로, ‘비폭력대화’의 창시자이자 비영리단체 비폭력대화센터(The Nonviolent Communication Center)의 설립자이다.1934년 미국 출생으로, 2015년 세상을 떠났다. 로젠버그는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에서 성장하면서 매일 다양한 형태의 폭력과 인종차별을 직면하며 인간 내면의 폭력성에 관심 갖기 시작했다. 폭력의 원인을 찾아내고 관계의 갈등 문제를 해소하는 법을 연구하기 위해 1961년 미국 위스콘신대학에서 임상심리학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6년에는 미국 전문심리학 심사위원회(American Board of Examiners in Professional Psychology)로부터 공인 자격증을 부여 받았다.심리치료사로 널리 이름을 알리며 상처 받은 많은 사람들을 만난 로젠버그는 두 가지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끊임없이 물었다. ‘우리 인간이 서로의 행복에 기여하기를 원하는 존재라면, 왜 어떤 사람들은 관계와 상호작용 속에 폭력과 고통을 낳는가?’ ‘반대로, 왜 어떤 사람들은 끔찍하고 폭력적인 상황에서도 사랑과 연민을 발현하는가?’ 그가 창시한 ‘비폭력대화(Nonviolent Communication)’는 이 두 가지 질문의 답을 찾으면서 발전되었다. 내담자 중심의 카운슬링을 최초로 주창한 심리학자 칼 로저스와 ‘절대적 비폭력’을 말한 마하트마 간디의 영향을 받은 로젠버그는 비폭력대화의 개념이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비폭력대화에 담긴 모든 것은 수 세기 동안 세상에 알려져 있던 것들이다.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통해 인간의 의사소통이 본래 무엇을 의도하는 것인지 떠올릴 수 있도록 도와줄 뿐이다”라고 주장했다. 로젠버그는 인간의 내면에 폭력이 존재하기 전 이미 내재되어 있는 ‘연민’이라는 비폭력적 상태를 인간적 본성의 근원으로 보고, 사람들이 타인과 진정으로 연결될 때 얼마나 큰 기쁨을 느끼는지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폭력대화는 내면의 잠재력을 각성하고,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감정 이면에 숨겨진 욕구에 귀 기울이게 함으로써 공감 능력을 극대화한다. 이 공감 능력에서 나오는 언어는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가치와 욕구를 이해하고 사람들이 서로 존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비폭력대화의 실천을 통해 사람들은 자신이 관찰하고 있는 것과 느끼고 있는 감정, 살아가는 데 중요하다고 여기는 가치를 중심으로, 자기 자신과 타인에게 묻고 답하고 싶은 것을 명확히 말할 수 있다. 이로써 더 이상 비판과 비난, 지배의 언어를 사용할 필요가 없게 되고, 서로의 행복에 기여하는 즐거움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다. 1960년대 초 인종차별을 포함한 사회 갈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민권 운동가들과 정부 기관 사이에서 갈등 중재자로 활동한 것을 시작으로, 로젠버그는 사회 전 방위에 평화로운 문제 해결을 이루는 방안으로 비폭력대화를 알려 왔다.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비폭력대화를 통한 갈등 중재자로 활동해왔으며, 특히 전쟁 위기 지역이나 경제적으로 취약한 국가에서 평화적인 분쟁 해결과 화해를 촉진하고 평화의 언어를 가르쳐 주어 세계 평화를 구축하는 데 일조한 공로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1984년에는 비폭력대화센터를 설립하여 비폭력대화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보다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비폭력대화는 갈등을 평화롭게 해결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 간에 연민과 공감으로 연결되는 능력을 크게 강화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안정적인 관계를 구축할 뿐만 아니라 더욱더 발전적인 관계를 형성한다고 평가 받는다. 현재 가정, 학교, 조직 및 기업, 정치 및 외교 협상, 심리치료 및 상담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변호사, 군인, 죄수, 경찰 및 교도관, 성직자, 정부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계 치유와 조정을 위한 경로를 만들어 갈등 문제를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으로 인정받고 있다. 로젠버그는 2001년부터 10년 동안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평화와 비폭력 문화를 촉진하는 유엔 국제조정위원회의 명예회원으로 활동하였으며, 2006년 글로벌빌리지파운데이션(GLOBAL VILLAGE FOUNDATION)에서 ‘평화와 비폭력의 다리’ 상(Bridge of Peace Nonviolence Award)을, 2014년 ‘용서의 영웅과 챔피언’ 상(Hero and Champion of Forgiveness Award)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전 세계 수백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비폭력대화》(1998) 외 《갈등의 세상에서 평화를 말하다》(2005) 《분노의 놀라운 목적》(2005) 등 총 10여 종이 있다.

저자 : 가브리엘레 자일스
1968년 독일 스타드(Stade)에서 태어났다. 독일 콘스탄츠대학, 아일랜드 더블린 트리니티대학을 졸업했으며, 2006년까지 독일 도이칠란트풍크(Deutschlandfunk)와 공영방송 ARD의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였다. 현재 베를린에서 비폭력대화 강사이자 갈등 중재자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공저의 글
들어가면서 | 여전히 인간은 다른 사람의 행복을 돕기 원하는 존재입니다

CHAPTER 1 내 안의 감정을 이해한다
나의 감정은 온전히 내 것이다 / 내 안에 무엇이 살아 있는가 / 감정이 아름다운 이유 / 나의 생각이 분노를 일으킨다 / 마음껏 분노하라 / 생각이 언어를 낳고 언어가 감정을 낳는다

CHAPTER 2 삶의 갈증이 욕구가 된다
우리는 욕구를 표현하는 법을 모른다 / 욕구는 삶의 표현이다 / 스스로를 비난하지 않는다 / 삶의 모든 순간에 책임을 갖는 용기/ ‘쉬운’ 일은 삶을 소중하게 만든다

CHAPTER 3 말이 필요 없는 것이 공감이다
현재에 집중한다 / 내가 당신의 마음을 잘 읽은 걸까 / 타인을 이해하는 어려움/ 유대감이 이끄는 관계의 치유

CHAPTER 4 사랑을 어떻게 말하는가
마음을 구체적으로 묻고 표현하는 법 / 관계에 필요한 말들 /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이 낳는 갈등

CHAPTER 5 공감이 아이의 마음을 연다
선을 그어야 할 대상은 나이와 상관없다 / 옳고 그르다는 말은 아이의 자존감을 낮춘다 / 아이도 부모의 욕구를 이해할 수 있다 / 아이의 거부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 아이의 마음을 섣불리 판단하지 않는다 / 일방적인 가르침은 위험 하다 / 아이들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

CHAPTER 6 선과 악의 경계를 묻다
폭력과 비폭력에 대하여 / 죄는 어디까지 이해될 수 있는가 / 내 안의 인간미에서 멀어지지 말 것

CHAPTER 7 비폭력대화로 세상은 달라질 수 있다
자신의 삶에서 세상으로 시선을 넓힌다 / 반대를 대하는 자세 / 감사함은 삶을 즐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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