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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자존감
너는 너를 뭐라고 부르니?
북포스 | 부모님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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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채 여왕’이라는 자존감 전도사가 있다. 하는 일은 언어치료사인데 자존감 상담 때문에 찾는 사람이 더 많다. 그녀의 사연을 알고 있는 주변 사람들이 다리를 놓으면서 비공식 상담이 시작되었는데 지금은 강연회 단골 강사로 불려 다니고 있다. 이 책 <고마워 자존감>의 저자 채근영 작가 이야기다.

본업보다 자살 상담을 더 많이 하게 된 계기부터, 어머니의 죽음 이후 활자중독에 빠져 산 이야기, 장애우 동생과의 에피소드, 아버지의 파산과 빚쟁이 시절의 이야기까지 해피엔딩이라는 점만 빼고는 신데렐라 스토리와 판박이인 삶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삶이라는 화살은 끊어지기 직전까지 당겨진다는 그리스 작가의 어느 말처럼 그녀는 견디기 힘든 순간마다 답을 찾기 위해 물었고, 그 물음은 수동적이지만 신데렐라로서는 도저히 얻을 수 없는 새로운 인생 속으로 그녀를 안내했다.

  출판사 리뷰

어머니의 자살, 아버지의 파산과 장애우 동생까지
행복해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었던 그녀에게
왜 사람들은 자존감 강연을 요청할까?

본업보다 자존감 강연으로 더 바쁜 그녀

“동네 사람들은 저를 정신병자의 딸이라며 뒤에서 수군대요. 선생님들은 전교 꼴등이라 부르고요. 친구들은 못난이라고 해요. 이런데 어떻게 내가 나를 좋아할 수 있겠어요.”
자존감 상담 요청으로 만났던 어느 여학생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기피하고 싫어한다며 태어나지 말았으면 좋았겠다고 했다.
“나는 말이지 자살자의 딸, 고물장수의 딸, 파산한 집의 가족원, 장애인의 누나야. 그건 사실이지. 하지만 나는 나를 여왕님이라고 불러. 그런 사실들과 내가 여왕이기로 선택하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거든. 다른 사람들은 너를 정신병자의 딸, 전교 꼴등, 못난이라고 부른단 말이지. 그런데 너는 너 자신을 뭐라고 부르니? 너는 너를 뭐라도 부르고 싶어?”
그 여학생은 한참 동안 입을 열지 않았다. 눈물이 그렁그렁해져서는 오랜 시간 고민해보고 자신에게 가장 좋은 호칭을 붙여주겠다고 말하고 돌아갔다. (- 본문 중)

‘채 여왕’이라는 자존감 전도사가 있다. 하는 일은 언어치료사인데 자존감 상담 때문에 찾는 사람이 더 많다. 그녀의 사연을 알고 있는 주변 사람들이 다리를 놓으면서 비공식 상담이 시작되었는데 지금은 강연회 단골 강사로 불려 다니고 있다. 이 책 <고마워 자존감>의 저자 채근영 작가 이야기다.

나는 죽으라고 태어난 인생인가?
그녀가 주변에 알려진 계기는 너무 솔직하고 건강하게 자기 아픈 이야기를 털어놓으면서부터다. 엄하기만 하던 엄마가 ‘오늘은 친구들과 천천히 놀다가 늦게 들어오라’며 이상한 말을 남기던 그날, 엄마는 연탄불을 피워두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해할 수 없는 엄마의 죽음이 8살 그녀를 책에 파묻혀 살게 했다. 아무도 선뜻 대답해주지 못하는 엄마의 자살 이유를 찾기 위해 책에 파묻혀 지내며 살았다. 어른들의 어설픈 동정이 싫었고, 가난한 고물장수 딸이라는 놀림에 분개했다. 사춘기 시절 그녀는 장밋빛 미래를 그리기보다는 ‘지지 않는 삶’을 선택했다.
대학생이 되자 아버지는 경제력을 잃고 파산을 신청했다. 이자 한 푼이라도 빚 갚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 대학교를 중퇴하고 월급 80만 원짜리 빚의 노예로 살아갈 무렵, 그녀는 자신을 중력처럼 자꾸만 밑으로 끌어내리는 시련의 의미를 진지하게 캐묻는다. “나는 죽으라고 태어난 인생인가?”
베일에 싸인 인생의 짐을 열심히 풀어헤치던 그녀는 뜻밖의 선물을 만난다. 자존감이었다.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다면 내가 처한 환경과 조건은 나를 다치게 할 수 없다는 진리를 발견한 것. 그날 이후로 그녀는 여왕이 되기로 마음먹었다.
돈이 많고 지위가 높아 여왕이 되기로 한 건 아니다. 그녀는 스스로를 여왕으로 모실 때 사람들도 자신을 가치 있는 사람으로 존중한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사는 집이나 타는 자동차, 서 있는 자리나 타고난 머리와 학벌 같은 조건으로는 행복을 얻을 수 없었다. 문제는 타인의 시선이 아니고, 내가 나를 보는 시선이었다. 자기 자신에 대한 태도가 건강할 때 당당함과 행복이 찾아왔다. 그녀의 씩씩한 삶의 자세는 주변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고, 그 덕분에 주위에 사람들이 몰렸다.

이 책을 쓴 이유
채근영 작가의 이 책 <고마워 자존감>은 집필 배경도 흥미롭다.
“나라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내가 위로해주거나 조언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기보다는 이런 사람도 있다는 것 자체가 도움이 되었다 할까. 먹구름 속에서도 웃을 수 있는 명랑한 채 여왕의 존재 자체가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의 인생 이야기와 스스로를 여왕이라고 부를 정도로 자존감이 확실할 수 있는 나름의 노하우를 적어보았다.”
때로는 사적이고 때로는 공적인 자존감 상담을 오래하다 보니 그녀는 무엇이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지 깨닫게 된다. 어설픈 조언보다 그저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데서 사람들은 힘을 얻었다.
이 책의 전반부에 그녀의 인생역경 스토리가 펼쳐지는 이유다. 본업보다 자살 상담을 더 많이 하게 된 계기부터, 어머니의 죽음 이후 활자중독에 빠져 산 이야기, 장애우 동생과의 에피소드, 아버지의 파산과 빚쟁이 시절의 이야기까지 해피엔딩이라는 점만 빼고는 신데렐라 스토리와 판박이인 삶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삶이라는 화살은 끊어지기 직전까지 당겨진다는 그리스 작가의 어느 말처럼 그녀는 견디기 힘든 순간마다 답을 찾기 위해 물었고, 그 물음은 수동적이지만 신데렐라로서는 도저히 얻을 수 없는 새로운 인생 속으로 그녀를 안내했다.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셀프 토크와 엉뚱 감사
이 책의 후반부는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노하우와 인생을 고달프게 만드는 몇 가지 주제에 대한 그녀의 조언이 담겨 있다. 이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은 셀프 토크(self talk)와 엉뚱 감사다. 사람은 무의식중에 끊임없이 자신과 대화를 나눈다. 자존감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자기와의 대화가 부정적이다. 채근영 작가는 부정적 대화를 긍정적 셀프 토크로 바꾸기 위해서는 일단 자신의 셀프 토크가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써보라고 조언한다. 엉뚱 감사는 감사할 이유가 없는 엉뚱한 일에 감사하기다. 고마운 일에 감사하기는 쉽지만 나쁜 일에 감사하기는 쉽지 않다. 나쁜 일에 감사하기는 노력하면 되지만 엉뚱한 일에 감사해야 한다는 생각은 잘 떠올리지 못한다. 예컨대 이런 식이다. ‘식당에서 아이들이 떠들어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워서 감사합니다.’
한번은 자궁 근종 추적 검사 때문에 병원에 들렀다가 크기 6~8센티짜리 근종이 4개라는 얘기를 듣고 ‘감사합니다.’를 외쳤다가 의아해하는 의사에게 ‘일단 암이 아니니까, 5개가 아니라 4개니까, 하하.’ 하며 감사한 이유를 찾느라고 애를 먹었던 적도 있다. 그러나 엉뚱 감사는 상황을 가볍게 만드는 놀라운 힘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읽기만 해도 공감 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이상한 책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공감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다. 자기 스스로 자기 자신을 공감해 주면 되지만 아직 그게 부족한 사람에게 채근영 작가의 스토리가 그 역할을 대신한다. 이 책이 요즘 가장 뜨거운 자존감을 주제로 다루고 있으면서도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는 이유는, 저자가 겪은 다양한 경험과, 그 경험을 토대로 상담과 강연을 했던 경력, 나아가 자기 경험의 의미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독자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때문이다. 어떤 책은 노하우를 제시하며 독자를 이끌지만 어떤 책은 이야기를 따라 읽기만 해도 실타래를 풀 준비가 끝난다. <고마워 자존감>에는 자존감 덕분에 고난의 의미를 발견하고, 행복을 찾게 된 저자의 오랜 삶의 궤적이 그대로 담겨 있다.

“채 쌤, 시간 될 때 누구 좀 만나 줄 수 있겠어요?
“누구요?”
“내 학교 후배인데 그게, 참…… 근래에 가족 중에 좀 안 좋은 일이 생겼는데…… 너무 힘들어해서.”
“가족이 자살했죠?”
말끝을 흐리시던 동료 선생님이 고개를 끄덕이신다.
“알겠어요. 이름하고 전화번호 알려줘요.”
나는 12년차 언어치료사다. 자살 상담사는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음알음 상담을 부탁해 오는데 가족 중에 누군가 자살했거나 자기 자신이 끔찍이 싫어서 죽고 싶어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머니가 자살로 돌아가셨지만 꿋꿋하게 잘 살고 있는 멘탈 강한 여자’라고 이마에 써 붙이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입소문이 났는지 비슷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의 전화가 꼬리를 이었다. 심지어 본업인 언어치료보다 자살 관련 상담으로 시간을 보내는 날도 많았다.
- <1장 여왕 탄생의 최적의 조건> 중에서

“매를 먼저 맞고 시작하면 맷집이 생겨서 이후에 힘든 일이 찾아와도 잘 버텨낼 수 있어. 그런데 어릴 때부터 주변 도움으로 편안하게 자랐던 사람들은 맷집이 없어. 나이 들어 겨울이 왔는데 견딜힘이 없으면 진짜 비참해지거든. 어릴 때 두들겨 맞는 게 나이 들어 두들겨 맞는 거보다 운이 좋은 거야.”
상당히 일리가 있는 말이었다. 그동안의 고생들에 감사인사라도 해야 할 것 같았다.
“여기 사주 보러 오는 노인들 중에 젊을 때 집이 갑부였던 사람들 꽤 있어. 일장춘몽처럼 좋은 시절 지나가고 다 잃어버리고 지금을 초라하지. 예전의 황금시절을 어떻게 다시 찾을 수 있겠냐고 나한테 묻는데 내가 뭐라 그러겠어? ‘어르신, 인생의 좋은 거 누릴 만큼 누려보셨을 테니 이제 욕심 내려놓고 순리대로 살다 가세요.’라고 해 줄 수밖에.”
나는 얼굴도 본 적 없는 그 분들에게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
“아가씨는 인생에게 매를 너무 호되게 맞긴 하네. 차라리 죽는 게 편하겠다 싶은 생각도 종종 들 거야. 그래도 한번 악착같이 견뎌 봐. 상당한 맷집이 생겨서 인생의 자산이 되어줄 테니.”
살면서 들어본 위로와 격려 중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말이었다.
- <2장 자존감의 씨앗> 중에서

스스로 인식하지 못할 뿐 사람들은 자기 자신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눈다. 자기와 주고받는 대화를 ‘셀프 토크(self talk)’라고 부르는데 똑같은 상황에서도 셀프 토크의 내용은 달라진다.

상황 1> 늘 1등을 독차지하던 학생이 어느 날 3등으로 추락했다.

A : 바보, 머저리, 죽어버려. 이런 등수를 받고 어떻게 고개를 들고 다녀.
B : 너무 속상하지? 정말 노력했는데 기운이 다 빠지겠다. 내가 누구보다 노력했다는 건 나 스스로 잘 알고 있으니까. 결과는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다시 힘내서 열심히 해보자.

상황 2> 직장에서 실수를 저질러 상사에게 꾸중을 들었다.

A : 내가 이렇지 뭐.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으니. 동료들이 뒤에서 얼마나 비웃을까?
B : 괜찮아. 살다보면 누구나 실수하는 걸. 꾸중도 좀 들을 수 있지. 다음엔 잘할 수 있을 거야.

상황 3> 오래 사귀던 연인이 헤어지자고 했다.

A : 역시, 나 같은 걸 좋아해주는 게 이상했어. 앞으로 다시는 나 같은 여자를 좋아해 줄 남자는 없을 거야.
B : 최선을 다해 사랑했지만 여기까지라면 어쩔 수 없지. 너무 슬프고 가슴 아프지만 나도 할 만큼 했어. 다음엔 더 멋지고 성숙한 사랑을 하자. 나에게 맞는 사랑이 분명이 다시 올 거야.

A와 B 중에서 어느 쪽이 더 용감하게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적인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갈 것 같은가? 당연히 B다.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B와 같이 셀프 토크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 대다수는 A와 같은 셀프 토크에 익숙해져 있다. 상처받은 자신을 한 번 더 비난하고 질책하고 위축시키는 말을 스스로 뱉는다.
내가 어떤 식으로 셀프 토크를 하는지 잘 모르겠다면 ‘셀프 토크 적어보기’가 도움이 된다. 어려운 순간에 닥쳤을 때 스스로에게 어떤 말을 던졌는지 쭉 적어본다. 또는 일주일 동안 일어났던 일을 떠올려보고 순간마다 자기 자신에게 어떤 말을 했는지 적어본다.
- <3장 자존감 여왕의 빛나는 비결>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채근영
채 여왕(저자의 별명)은 복지관, 상담센터에서 10년 이상 언어치료사, 상담사로 일해 왔다. 자존감(자기 사랑법), 성격기질별 대화법 강연과 코칭도 병행하면서 수많은 아동, 학생, 직장인, 부모님들을 만나왔다.나이 불문, 직업 불문하고 고민과 사연 없는 사람은 없었다. 상처에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자신을 성장시키는 훌륭한 무기가 된다는 것을 직접 경험한 채 여왕은 이렇게 타이른다.“못생기면 못 생긴 대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연약하면 연약한 대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껴안아주세요.”채 여왕은 눈물도 헤프고 웃음도 헤픈 감정에 솔직한 명랑한 여왕님이다.다른 사람들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고 마음 읽어주기를 잘하는 치유의 여왕님이다.위기와 역경 속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유쾌한 여왕님이다.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찌 생각하는지 개의치 않고 스스로를 여왕이라 여기며 여왕 대접 하려고 노력하는 매력이 철철 넘치는 엉뚱한 여왕님이다.채 여왕을 만나면 의구심이 들 수 있다. 여왕이라 할 만한 외모, 스펙, 재산도 없는데 어찌 저리 스스로를 여왕이라 부르는 데 스스럼이 없는지 궁금해질 것이다.채 여왕과 차 한 잔 하며 수다 보따리를 풀고 나면 알 게 된다. 뭔가 내세울 게 있어서 당당한 것보다 내세울 거 없는 가운데서의 당당함이 진짜라는 걸!그 수다 보따리를 이 한 권의 책으로 대신하고자 한다.cjs0404024@naver.com

  목차

들어가는 글 : 여왕 납신다!

1장 여왕 탄생의 최적의 조건

1. 나는 자살 상담사가 아니야
2. 그들도 다들 어머니가 계시지
3. 하나님! 왜 살려주지 않았어요!
4. 애가 애어른이 된 데는 사연이 있다
5. 고물장수 딸이 어때서?
6. 똥쟁이 효자 복덩이 사랑해!

2장 자존감의 씨앗

1. 빚 가운데서 빛 발견하기 능력
2. 제발 나 좀 살려주세요!
3. 죽을 만큼의 고비 뒤에 웃을 날이 반드시 온다
4. 말은 씨가 된다
5. 위대한 자존감 롤모델
6. 솔직하면 속 시원하다

3장 자존감 여왕의 빛나는 비결

1. ‘긍정적 셀프 토크’의 힘
2. 속병이 안 생기는 ‘멘탈갑 대화법’
3. 운명을 바꾸는 행운의 언어, ‘엉뚱 감사’
4. 나와 너를 사랑하게 만드는 ‘기질 찾기’
5. 신의 선물 ‘Thanks GOD!’

4장 채 여왕의 이상한 카운슬링

1. 가족이 자살했어요 - 나도요
2.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어요 - 이거는 해놓고 죽읍시다
3. 집이 파산했어요 - 기회입니다
4. 내가 너무 싫어요 - 자신에게 사과하세요
5. 아이가 장애 진단을 받았어요 - 복덩이입니다
6. 신이 원망스러워요 - 신의 선물을 찾아보세요

5장 무조건 자존감!

1. 반짝반짝 빛나는 아우라를 가진 사람들
2. 네 존재 자체가 그냥 소중하니까
3. 외모를 이기는 자존감
4. 너는 너 자신을 뭐라고 부르니?
5. 내 삶을 누구와도 바꾸지 않아

마치는 글 : 여왕 퇴청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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