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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슈퍼플러스
쉽게 보는 어려운
베드로서원 | 부모님 |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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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이 쉽게 읽힌다!”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설명하고 쉬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재주는 누구에게나 있지가 않다. 그런데 저자에게는 이런 희한한 재주가 있다. 그래서 그의 설교를 듣다 보면 하늘 높은 곳에 있는 줄로만 알았던 성경 말씀이 언제나 바로 옆에 있는 이야기가 되어 다가온다.

요한계시록은 이 세상 종말에 있을 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 아닙니다. 언제 어떤 일이 있을지를 숨겨놓은 암호문서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 주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로 섬겨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책이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신부이기 때문에 신랑 되신 예수님을 만날 날을 고대해야 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책입니다.

우리가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알아야 할 것은 666이 누구인지, 아마겟돈 전쟁이 언제 일어나는지가 아닙니다. 언젠가 주님이 오신다는 사실이고, 우리는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저자는 어려운 요한계시록을 누구나 쉽게 읽도록 집필하였으며 내용의 방대함으로 인해 두 권으로 나누어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들을 통하여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복된 삶이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권 <<쉽게 보는 어려운 요한계시록>> 1장 - 10장
2권 <<쉽게 보는 어려운 요한계시록 슈퍼 플러스>> 11장 - 22장

  작가 소개

저자 : 강학종
그는 무신경한 사람이다. 계절 변화에도 무감각하고 패션 감각도 없다. 남들이 다 긴팔을 입은 것을 확인한 다음에 긴팔로 갈아입고, 남들이 다 반팔을 입은 것을 확인한 다음에 반팔로 갈아입는다. 옷을 입을 때는 항상 제일 바깥에 걸린 옷을 입는다. 제일 바깥에 걸린 옷은 어제 입은 옷이다. 한번 입기 시작하면 빨 때까지 같은 옷을 입는다. 그의 무딘 입맛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화가 있다. 저녁 식탁에서 아내한테 물었다. “이거 돼지고기에요, 소고기예요?” 아내가 대답했다. “닭고기예요.” 그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은 가까운 곳에 있는반찬이다. 말 그대로 아무 거나 먹는다. 먹고 배부르면 그걸로 만족한다. 할 줄 아는 것도 없다. 전구가 나가면 아내가 바꾸고 스마트폰 조작은 딸이 한다. 매사에 그렇게 맹할 수가 없다. 그런데 성경만 펼치면 이내 다른 사람이 된다. 그에게는 희한한 재주가 있다.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설명하는 것은 누구나 다 한다. 쉬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것도 그렇다. 그런데 그는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재주가 있다. 그래서 그의 설교를 듣다 보면 하늘 높은 곳에 있는 줄로만 알았던 성경 말씀이언제나 바로 옆에 있는 이야기가 되어 다가온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하늘교회를 개척해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쉽게 보는 어려운 성막’과 ‘하늘에 닿는 기도’, ‘쉽게 보는 어려운 레위기’‘쉽게 보는 어려운 요한계시록’(이상 베드로서원)가 있고, 가족으로는 아내(이현주)와 딸(강수연)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두 증인의 사명 (계 11:1-10)
삼 일 반 후 (계 11:11-18)
아이를 낳은 여자 (계 11:19-12:6)
여자와 교회 (계 12:7-17)
인내와 믿음 (계 13:1-10)
666을 분별하라 (계 13:11-18)
시온산에 선 어린양 (계 14:1-5)
복 있는 사람들 (계 14:6-13)
진노의 추수 (계 14:14-20)
성취 되는 진노 (계 15:1-8)
진노의 대접 (계 16:1-11)
이어지는 재앙 (계 16:12-21)
큰 음녀 이야기 (계 17:1-7)
음녀가 받는 심판 (계 17:8-18)
무너질 바벨론 (계 18:1-3)
거기서 나오라 (계 18:4-8)
애통해 하는 사람들 (계 18:9-20)
사라진 바벨론 (계 18:21-24)
할렐루야 찬양 (계 19:1-10)
백마 탄 자와 따르는 자 (계 19:11-16)
하나님의 큰 잔치 (계 19:17-21)
상반되는 두 종말 (계 20:1-6)
천 년 후 (계 20:7-15)
임마누엘( 계 21:1-8)
새 예루살렘(1) (계 21:9-27)
새 예루살렘(2) (계 22:1-7)
마라나타 (계 2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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