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구온난화 때문에 얼음이 녹아 펭귄들이 살기 어려워진 남극. 그곳에 있는 샹죠망 극장에는 무대에서 가장 아름다운 춤을 추면, 펭귄들을 구해 줄 마법이 풀린다는 전설이 있다. 튜튜리나는 서른두 바퀴 턴을 성공하여 남극의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와지직!’ ‘쏴아~~~’
얼음이 녹기 시작했어요!
라튜튜와 친구들은 무사히 남극을 떠날 수 있을까요?
발레하는 황제펭귄 튜튜리나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지구온난화!
‘와지직!’ ‘쏴아~~~’
얼음이 녹기 시작했어요!
라튜튜와 친구들은 무사히 남극을 떠날 수 있을까요?
‘발레’ 하면 어떤 동물보다 먼저 우아한 호수에서 여유를 즐기는 백조가 떠오른다. ‘발레하는 황제펭귄’이라... 잘 상상이 되지 않는다. 몽땅한 몸과 뒤뚱뒤뚱한 걸음걸이. 펭귄은 어딘가 발레와 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인생의 절반을 발레에 몸담고 살아온 작가 박용옥에게는 빙하 위에서 부드럽게 미끄러지고, 바다에서 유영하는 펭귄들의 모습이 어딘지 모르게 발레의 동작들과 겹쳐 보였다. 그래서 저자는 얼음이 녹지 않는 나라 당세르에서 온 발레하는 펭귄 튜튜리나를 남극에 떨어트려 놓는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얼음이 녹아 펭귄들이 살기 어려워진 남극...
그곳에 있는 샹죠망 극장에는 무대에서 가장 아름다운 춤을 추면,
펭귄들을 구해 줄 마법이 풀린다는 전설이 있다.
튜튜리나는 서른두 바퀴 턴을 성공하여
남극의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
작가 소개
저자 : 박용옥
1964년 전남 해남 출생광주 인성고 졸업세종대 무용과, 동 대학원 졸업전국 신인무용 콩쿨 금상동아 무용 콩쿨 금상86 아시안 게임 개.폐회식 성화봉 인수자88 서울 올림픽 개막식 ‘한마당’ 지도 위원대구 시립 무용단 지도위원툇마루 무용단대한민국 무용제 대상작 ‘불림소리’ 주역서울 시립 가무단, 서울대 체육과 특강세종대, 대학원, 한체대, 순천향대 출강 역임외식경영 10년, 전업주부 5년.* 안무작품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why should i dance ?20세기에 면류관을 씌우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