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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생각의 발견 마음의 탄생 2 : 사회과학.현대문명
대입 수험생을 위한 논술.구술 베이스캠프
큰곰자리 | 3-4학년 | 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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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대입 수험생을 위한 논술·구술 참고서. 하루 10분 하루 한 꼭지씩 정리해 나가도록 구성한 책으로, 논구술 논제 400선을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대입 수험생을 위한 논술·구술 베이스캠프
하루 10분 하루 한 꼭지씩 정리해 나가는 논구술 논제 400선 총정리
삶을 풍요롭게 가꾸는 착한 논술 참 교양


조선시대만 하더라도 청년 지식인이 자기의 고민과 사상을 우아한 언어로 표현해 글을 쓰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었다. 다산 정약용은, 열 일곱 나이에 “젊은 시절의 재주만 믿다가는 나이가 들면 대부분 바보스러워진다, 이를 경계해 소홀히 하거나 느리게 하지 말자, 가는 세월은 참으로 허망하다”라고 시를 썼다. 자신을 매일 스스로 극복해가면서 자율적으로 노력할 수 있는 의지가 없다면 ‘나이’라는 무서운 적을 이길 수 없을 것이라는 진리를 다산은 열 일곱 나이에 아름다운 글로 표현한 것이다. 다산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많은 지성인들이 십대 후반에 썼던 글들을 보더라도 놀라울 정도의 성숙함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그들은 이미 그 나이에 ‘독립적 개인’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21세기 대한민국 이팔청춘들의 현실은 어떠한가? 과연 다산처럼 인생에 대한 고민 속에서 자율적 자아를 도야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의 여유가 과연 있는가? ‘개성 만세’를 부르짖는 21세기의 대한민국에서는 열 일곱살 청년이 ‘독립적 개인’이 되기는 대단히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는 ‘개인’이기 전에 획일적인 내용을 남보다 철저하게 익히느라고 깨어 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보내야 하는, 세계 최장의 고된 학습노동을 무조건 해내야 하는 ‘학습기계’이다. 이런 현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또래가 얼마나 될까?

삶이라는 것은 ‘인격없는 기술’, ‘양심없는 지식’으로는 도저히 헤쳐나갈 길이 없다. 그렇다면 삶의 본질을 정확히 이해하고 개척해 나가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엔 무엇이 있을까?
무엇보다도 확고한 자기 인생관의 확립이 필요하다. 인생관이란 사람이 삶을 대하는 기본적인 관점과 태도이다. 인생관은 모든 지식과 경험과 그리고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자기 성찰 위에서 정립된다. 고정되어 있지도 않다. 한정된 영역의 것만도 아니다. 이것은 아주 철학적인 문제이기도 하다. 세계 속에서 차지하는 사람의 지위는 어떤 것인가. 진정한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또 어떤 자세로 삶에 임해야 하는가 하는 중요한 문제이다. 이러한 인생관은 삶의 목표를 결정하는데도 작용한다.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는 삶의 목표를 높게 잡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반대로 삶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자는 자신의 미래가 마냥 불확실하기만 할 것이다.
사람들은 인생관에 기초해서 자기 삶의 형태를 결정한다. 그런데 이것은 사회적인 것이다. 우리 사회는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개인들의 조화와 협력을 통해 움직이고 발전한다. 능력에 따라 여러 영역 속에서 자기 삶의 실현을 위해 힘을 낼 수도 있다. 예컨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경우처럼 화가요, 발명가요, 과학자요, 수학자요, 또 사상가로서 여러 분야에 걸쳐 독보적인 업적을 남긴 예가 많기도 하다. 그렇지만 그런 경우에도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소양은 필요하다. 역사학자, 변호사, 천문학자, 엔지니어, 화가, 교사, 정치가… 이 모든 분야가 다 준비된 역량 없이는 곤란하다.
자기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역량을 쌓는 것과 함께 다방면적인 지식을 쌓는 것도 또한 중요하다. 지식은 세상을 헤쳐나가는 구체적인 수단임과 동시에 힘이다. 폭넓은 지식을 갖춘다는 것은 그만큼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폭넓은 지식이 있을 때 사람의 창조성은 더욱 발양된다. 세상과 삶을 일구어 나가는 주인으로서의 지위가 한층 강화된다. 사회와 자연을 개조해 나가는데 더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것. 대대로 인류가 쌓아온 인문, 사회, 자연과학 등 다방면적인 지식을 쌓을 필요가 여기에 있다.
덧붙여 오늘을 산다는 것은 역사를 산다는 의미이다. 자잘한 오늘이 모여 인류의 역사를 이룬다. 도도한 역사의 흐름으로부터 벗어나 있는 사람은 없다. 이런 의미에서 한 사람의 인생관은 역사의식과 맞닿아 있다. 사회적 존재인 인간은 동시에 역사 속의 한 존재이다. 투철한 역사의식은 진취적인 기상으로 미래를 일구어나갈 청춘에게 무엇보다도 우선하여 필요한 소양이다.

논술수련의 과정은 분명 힘들고, 골치아프고, 따분한 여정이다. 특히, 입시를 목전에 둔 수험생들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아무리 갈 길이 멀고 바쁘다 해도 조급해 하거나 지레 기죽을 필요는 없다. 족집게 문제집을 찾아 나서거나 ‘면피성’ 편법에 눈을 돌릴 필요는 더더욱 없다.
백번을 강조해도 부족할 테지만 논술수련의 과정은 결국 ‘나’로부터 출발하여 ‘더 큰 나’로 돌아오는 여행길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더 큰 나’의 창조와 발견은 그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다는 사실이다.
논술수련의 과정은 어떤 자세로 임하느냐에 따라 수험생 여러분이 십수 년 동안 체험해보지 못한 ‘자기 정체성 자각의 길’, ‘세상살이에 대한 경이로운 눈뜸의 길’, ‘보다 성숙한 삶을 향해 열려 있는 길’이 될 수도 있다. 논술을 하나의 ‘입시과목’이기 이전에 ‘진지하게 우리의 삶과 세상의 이치를 탐구해 나가는 하나의 커다란 기획’으로 대하는 대승적 관점이 필요한 까닭이 여기에 있다.
아울러 기존에 형성된 지적 재부들에 안주하기 보다는, ‘나만의 것’일지언정 보다 새로운 세계를 개척해내겠다는 진취적인 자세로 일관할 것을 권고한다. 그러했을 때 고득점 논술은 물론이요 보다 나은 삶의 약속 또한 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 당장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세계와 인생에 대한 진지한 탐구의 당위성과, 그곳으로부터 출발하는 ‘자기 주도형 논술수련’의 필요성을 자각하는 일이다. 중국 근대문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노신(魯迅)은 이런 말을 남긴 바 있다.

橫眉冷對千夫指 附首甘爲孺子牛
뭇 사람들의 손가락질에는 눈을 흘겨 차갑게 바라보고
묵묵히 고개숙여 기꺼이 어린아이를 태우는 소가 되리라.

그렇다. 묵묵히 나아가되 정면을 향한다는 것,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이되 자기의 무게중심을 잃지 않는다는 것. 이보다 더 확실한 논술수련의 방도는 없다.
지성을 향해 나 있는 길목에 서서, 세상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따스한 이성, 그리고 자기 운명의 진정한 주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소양들을 쌓아 나가는데 추호의 나태함이 없을 젊은 벗들, 아무쪼록 이 책을 잘 활용하여 좋은 결실 맺기를 기원한다.

  목차

1권 인문과학.문화예술

역사
001 역사는 무엇을 기록하는가?
002 역사 연구와 서술 방법
003 역사 발전의 주체는 누구인가?
004 역사의 교훈
005 역사의 우연과 필연
006 식민사관 비판
007 고구려사 논쟁 어떻게 볼 것인가?
008 역사의식이란 무엇인가?
009 침략전쟁에 동조한 사람들
010 친일인명사전 편찬

철학
011 철학적 사고란 무엇인가?
012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013 눈을 뜬 장님
014 타자 이해의 올바른 태도 상대주의
015 ‘큰 것’과 ‘작은 것’
016 시간의 의미와 기능
017 음식과 인간
018 인간의 경험은 복제될 수 있는가?

인생관과 삶의 태도
019 동굴을 나온 토끼
020 통행료 징수원의 나홀로 파티
021 슈바이처의 사색
022 쾌락의 긍정적 의미
023 오락의 본질
024 인간의 욕망과 절제의 미덕
025 니어링 부부의 조화로운 삶
026 죽음에 대해 가져야 할 태도
027 삶의 부조리
028 분노란 무엇인가?

동양철학
029 유학의 근본이념과 현대적 의의
030 유학사상에서의 중용

윤리
031 의무론적 윤리설과 목적론적 윤리설
032 도덕적 상황의 특징과 도덕적 딜레마
033 관습, 도덕, 법의 구분
034 도덕재판의 폐해
035 착한 사마리아인 법
036 맹자의 성선설과 순자의 성악설
037 세계 윤리의 원리와 의미
038 공리주의적 분배 분담의 원칙
039 대형어와 청소어
040 소박한 이기주의와 순수한 이타주의
041 히말라야의 딜레마
042 생물 세계의 이타주의

종교
043 종교의 의의와 종교의 자유
044 종교와 사회, 종교와 국가
045 과학과 종교
046 민간 신앙의 중요성
047 한국 종교문화의 특징과 종교정책

언어
048 언어와 사고의 관계
049 인간 언어와 동물의 의사소통 수단
050 「1984년」과 언어생활
051 한글의 과학적 원리와 세계화
052 우리 말 뿌리의 중요성과 정체성
053 외래어 수용과 우리말 살려 쓰기
054 표준말과 사투리

학문
055 학문의 사회적 책임
056 현대 학문의 위기
057 과학과 철학
058 인문학의 위기
059 대학의 기능
060 참된 학문의 자세
061 복잡사회와 지식인
062 지식인의 역할
063 고전의 가치
064 책의 미래
065 문자표현의 한계와 가능성
066 창의적 사고는 왜 필요한가?
067 지식정보사회와 지식 생산

문화일반
068 인간과 문화
069 문화란 무엇인가?
070 문화유전자
071 드림 소사이어티
072 소프트파워로서의 문화
073 문화상대주의
074 상대주의 이해의 오류
075 서구의 가치는 보편성을 담보하는가?
076 자문화중심주의와 문화사대주의
077 문화적 다양성과 문화적 획일화
078 원시림과 창조적 문화

대중문화
079 고급문화와 대중문화
080 대중문화의 긍정성과 부정성
081 대중문화의 다양성과 마니아집단
082 광고는 문화인가?
083 이미지시대를 사는 지혜
084 유행은 문화인가?
085 엔터테인먼트는 삶의 윤활유인가?

민족문화와 세계문화
086 민족문화와 세계문화
087 민족문화 계승과 외래문화 수용
088 민족문화 발전의 딜레마
089 문화 영역에서의 전통과 현대
090 진정한 한류의 의미

예술
091 예술적 가치와 실용적 가치
092 예술과 도덕
093 예술의 특징
094 예술적 행위와 과학적 탐구
095 미란 무엇인가?
096 예술작품의 독창성과 표절
097 예술과 외설의 경계
098 예술작품의 감상
099 정보화시대 문학의 의미
100 신화의 이해


2권 사회과학.현대문명

개인과 사회
001 개인과 사회
002 개인주의와 전체주의
003 개인의 자율성과 조화로운 인간관계
004 집단 이기주의
005 목초지의 비극
006 죄수의 딜레마
007 타자 이해의 의미

인간과 국가
008 국가의 필요성
009 백장미 선언과 국가 권력에의 저항
010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011 스포츠 이벤트와 열광
012 파놉티콘과 프라이버시

민주주의의 원리
013 민주주의의 기본 이념 ‘인권 존중’
014 자유와 평등
015 자유의 양면성과 책임의 문제
016 민주주의와 관용의 정신
017 민주주의와 사상의 자유
018 다수결 원칙과 소수자의 불복종
019 추첨은 선거의 대안이 될 수 있는가?

정의로운 시민사회
020 정의로움의 가치
021 정의로운 시민사회 구현의 방안
022 열린 사회 닫힌 사회
023 시민사회의 빛과 그림자
024 의리와 정의
025 우리 사회의 연고주의

언론
026 언론의 사회적 책임
027 알 권리와 진실보도의 원칙
028 포털 저널리즘

법과 사회
029 악법도 법인가?
030 사형제도는 유지되어야 하는가?

새로운 국제질서
031 전쟁의 본질
032 문명충돌론의 허구성
033 이슬람은 세계 평화의 적인가?
034 테러의 원인과 테러전쟁의 본질
035 팍스아메리카나
036 오리엔탈리즘
037 국제정치에서의 이상주의와 현실주의
038 국제사회 대립과 갈등의 해소

세계화와 민족문제
039 세계화의 본질
040 민족의 정체성과 민족주의의 본질
041 민족주의의 필요성과 의의
042 세계화 시대의 개방적 민족주의
043 주류집단과 소수집단
044 패거리문화와 순혈주의
045 평화공존과 남북통일

경제
046 소유권의 원초적 발생
047 시장경제란 무엇인가?
048 시장경제에서의 경쟁의 원리와 한계
049 가치 척도 일원화현상
050 바람직한 경제 사회와 정부의 역할
051 경제 성장과 분배의 정의
052 경제 양극화와 해결 전략
053 자유무역협정
054 기업정신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055 개인의 의식구조와 경제
056 한국 자본주의와 경제윤리
057 현대 소비 사회에 대한 성찰
058 자본주의사회에서 상품이 지닌 모순
059 노동의 의의와 가치

현대문명에 대한 성찰
060 이성의 도구화와 문명의 위기
061 보편 문명은 존재하는가?
062 문화적 세계화의 부정성
063 속도숭배사회에 대한 성찰
064 거대주의 맹신 비판
065 문명에 쫓기는 인간
066 인간소외와 극복의 길
067 맥도날드 맥도날드화
068 삶과 죽음의 가벼움
069 소유의식의 전환
070 인수공통 전염병의 시대

현대사회문제
071 간디의 물레
072 폭력기술 자동차
073 위험사회
074 비정규직 문제와 노동유연성
075 인구문제의 새로운 양태
076 저출산 위기와 대책
077 장애인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078 여가생활을 누리기 위한 실행방안
079 정상가족과 비정상 가족
080 빈곤의 여성화와 양성 평등
081 세대간 문화차이와 신세대 문화
082 고령화 사회의 도래
083 노블레스 오블리주
084 오리엔탈리즘과 지역감정
085 학력위조와 학벌사회
086 체벌 논쟁 어떻게 볼 것인가?
087 왕따 문제를 어떻게 볼 것인가?
088 스파르타식 교육
089 두발 제한 어떻게 볼 것인가?
090 한국 사회의 점술 열기
091 진정한 웰빙이란 무엇인가?
092 성정체성과 동성애
093 외모지상주의와 다이어트 성형 열풍
094 짝퉁의 시대
095 창조적 파괴
096 생명 존중과 존엄사
097 대중사회의 전문가
098 로또열기와 인간의 착각
099 한국인은 감정적 존재인가?
100 루머의 생리와 병리


3권

과학기술과 현대
001 과학기술의 발달과 삶의 변화
002 과학기술과 사회
003 과학과 인간의 이성
004 과학기술의 발달과 철학의 새로운 문제
005 삶의 질 향상과 과학기술
006 과학과 기술
007 기계의 발달과 인간 존재 양식의 변화
008 과학기술의 순기능과 역기능
009 과학은 가치 중립적인가?
010 거대 과학으로서의 현대과학
011 과학기술의 예측 불가능성

과학에 대한 편견의 극복
012 과학주의 비판
013 과학에 대한 혐오와 두려움
014 유사과학과 사이비 과학
015 과학의 상품화
016 과학의 대중화와 과학카페
017 과학적 시민권의 필요성
018 과학영웅 만들기

새로운 과학문화의 정립
019 과학의 생활화와 과학문화
020 과학과 인문학의 대화는 왜 필요한가?
021 과학과 종교
022 신화와 과학
023 과학과 예술
024 과학기술학(STS)의 위상
025 과학과 상상력
026 과학자의 창의력
027 SF소설의 의미

인간과 자연
028 인간과 자연의 관계
029 정복 이념과 과학적 자연관
030 동양과 서양의 자연관
031 기술 중심주의와 생태 중심주의
032 심층생태학의 의의와 한계
033 구명선 윤리
034 우주선 윤리
035 환경 문제의 특수성
036 지구온난화의 과학적 원리
037 탄소제로와 녹색성장
038 생물다양성의 감소
039 국민총행복량과 지속가능한 발전
040 인간과 동물

생명과학
041 생명의 역사
042 배아를 인간으로 볼 것인가?
043 인간복제와 멋진 신세계
044 기계적 세계관과 유기적 세계관
045 복제양 돌리가 남긴 교훈
046 GMO(유전자변형 농산물)
047 유전공학기술 비판
048 생명공학과 윤리적 책임
049 생명공학은 생명을 창조할 수 있는가?

정보화사회
050 정보화사회의 출현
051 정보기술의 두 얼굴
052 지식과 정보
053 정보홍수시대에 대한 성찰
054 아날로그와 디지털
055 가상현실의 출현과 사이버 문화
056 사이버 공간의 주체와 자기 정체성
057 접속의 시대 인간 관계의 변화
058 정보화 시대 인간 관계의 긍정면과 부정면
059 사이버 스페이스와 국가의 역할
060 디지털 매체환경의 특징
061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062 유비쿼터스의 양면성
063 인터넷 시대의 그늘
064 인터넷 상업주의 비판
065 웨바홀릭과 욕망중독증
066 지식과 정보의 격차
067 표현의 자유와 네티켓
068 인터넷 공간에서의 익명성 문제
069 카피레프트

과학적 진리와 과학탐구
070 과학적 진리의 성격
071 과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
072 과학과 비과학
073 과학적 방법의 특성
074 과학적 결론의 신뢰성
075 과학적 가설과 과학 이론의 반증
076 과학의 자체교정기능과 병적인 과학
077 과학지상주의의 오류

과학혁명과 과학적 세계관
078 패러다임혁명과 과학의 발전
079 근대과학의 세계관과 한계
080 현대물리학과 과학적 세계관
081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
082 신비주의적 직관과 과학적 분석

기초과학과 응용과학
083 기초과학은 왜 중요한가?
084 순수과학과 응용과학
085 수학은 왜 배우는가?
086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087 진화론과 창조론
088 인간과 우주
089 인간과 바이러스
090 인간과 로봇

과학자의 책임과 윤리
091 과학자는 어떤 존재인가?
092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
093 과학자의 윤리의식과 자세
094 과학자의 바람직한 연구 태도
095 과학자의 정치 참여
096 아마추어 과학자와 프로 과학자
097 여성과학자
098 과학자의 편견
099 과학자와 리더십
100 과학의 순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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