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레옐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나에게는 두 가지 삶에 대한 기억이 공존한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살았던 23세의 청년 서승연. 지금 에레나 대륙에서 살아가고 있는 아넬 프로스트. 지금 그 누구도 갖고 있지 않은 미지의 지식, 미지의 가치관으로 무장하고, 누구도 걷지 않는 나만의 길을 걷는다.
목차
제1장 검의 소생과 생환
제2장 새로운 제안
제3장 2차 토벌 계획
제4장 재교전
제5장 여신 에레나
제6장 봉인의 복구
제7장 레아의 제안(1)
제8장 레아의 제안(2)
제9장 성자와 영웅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