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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성익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을 졸업하고 오랫동안 환경을 비롯한 여러 주제로 글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해 왔다. 잡지 〈환경과 생명〉, 〈녹색 평론〉의 기획 및 편집 책임자로 일했으며, 지금은 독립적인 저술가 겸 환경 평론가로 일하고 있다. 몇몇 환경 운동 단체에도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돈과 경제 논리와 경쟁이 주인 노릇 하는 세상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 곧 생명의 가치가 활짝 꽃피어 나는 세상을 꿈꾼다. 앞으로 세상을 더욱 새롭고 깊게 보는 데 도움이 되는 글, ‘다른 생각’과 ‘자유로운 상상력’을 북돋우는 책을 많이 쓰려고 한다.《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내 이름은 공동체입니다》 《생명 윤리 논쟁》 《과학이 해결해주지 않아》 《왜 너희만 먹는 거야?》 《누가 행복한지 보세요》 《자본주의가 쓰레기를 만들어요》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책을 내면서 4
1장 쓰레기에 담긴 세상 - 11
지상낙원에 숨겨진 ‘죽음의 섬’ | 세계에서 가장 큰 쓰레기장은? | 현대 쓰레기의 대명사, 플라스틱 | 사람이 쓰레기인지 쓰레기가 사람인지 | 쓰레기 인문학 | 쓰레기는 고정된 것이 아니다 | 쓰레기를 둘러싼 ‘불편한 진실’ | 쓰레기를 보면 세상이 보인다
2장 소비가 너희를 구원하리라 - 53
나우루와 미국을 들여다보니 | 직선의 흐름은 인공의 질서다 | 쓰고 버리고 또 쓰고 버리고 | 왕이 되는 법 | 빨리 버리는 게 최고라니까 | 속임수로 쌓아 올린 모래성
3장 물건의 일생 - 89
자원의 저주 | 물건의 일생에 담긴 세상 | 바닥나는 지구 | 티셔츠 생산 과정을 들여다보니 | 물건 유통이 드리우는 그늘
4장 불평등으로 얼룩진 쓰레기 - 115
전자 쓰레기의 재앙 | 사람이 어떻게 이런 일을 | 쓰레기 제국주의의 민낯 | 쓰레기장에서 꽃핀 환경 정의 | 최악의 쓰레기, 온실가스와 방사능 | 누군가의 희생 위에서
5장 쓰레기로 전락한 사람들 - 149
비극의 섬에 또 다른 비극이 | 난민, 인류의 수치 | 모든 사람이 쓰레기가 될 수 있다 | 과잉과 잉여의 문명
6장 쓰레기를 넘어서 - 169
코펜하겐 이야기 | 쓰레기는 쓰레기가 아니다 | 가장 좋은 쓰레기란? | 재활용의 두 얼굴
7장 경제성장은 이제 그만 - 191
성장 신화는 거짓말이다 | ‘양적 계산’ 대신에 ‘질적 구별’을 | 잔치는 끝났다 | 나쁜 주인? 좋은 하인! |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도움받은 책들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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