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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 시노다 부장의 식사일지
앨리스 | 부모님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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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17년, 오직 기억만으로 하루 세끼 식사를 기록해 화제를 낳았던 『시노다 과장의 삼시세끼』. 당시 23년이라는 방대한 그림식사일기를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았던 시노다 과장이 이후에도 변함없이 먹고, 그리고, 기록한 일기를 다시금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시노다 과장의 삼시세끼』 이후에 쓴 2년간의 일기 중 평범한 직장인의 점심식사에 초점을 맞춰 발췌해 엮은 것이다. 요일별로 장을 나눠 ‘한 주의 시작, 월요병을 타파해줄 음식’부터 ‘피곤이 몰려오는 목요일, 진하고 깊은 맛으로 충전’ ‘에라 모르겠다. 과음 좀 하면 어때. 오늘은 토요일, 내일도 쉬는 날인데’처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과 먹음직스러운 음식으로 가득하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시노다 부장이 쓴 일기를 그대로 발췌한 탓에 알아보기 힘든 부분은 원저자의 확인을 거쳐 한국어로 옮겼고, 필요에 따라 주석을 달아 한국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요일 사이사이 삽입되어 있는 7개의 칼럼에서는 ‘밥을 말고 싶어지는 음식’ ‘그림으로 그리기 어려운 것과 그 포인트’ 등 시노다 부장이 애정하는 메뉴와 일기를 쓰면서 애를 먹는 부분 등 식사일기에 얽힌 뒷이야기를 살펴보는 재미를 더한다.

“제 책이 가이드북은 아닙니다만, 어딘가의 식당에서, 제 책을 보고 오셨다는 분과 우연히 만나게 되는 은밀한 꿈을 꾼다”는 시노다 부장의 말처럼 언젠가 책에 나와 있는 식당을 찾아가 믿고 먹는 시노다 부장의 추천 요리를 맛보는 건 어떨까. 어쩌면 그곳에 특별한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출판사 리뷰

시노다 부장의 스케줄은 위장이 정한다!
비틀비틀 21세기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의
리얼하고 맛깔나는 주간 식사일지


2017년, 오직 기억만으로 하루 세끼 식사를 기록해 화제를 낳았던 『시노다 과장의 삼시세끼』. 당시 23년이라는 방대한 그림식사일기를 처음으로 세상에 내놓았던 시노다 과장이 이후에도 변함없이 먹고, 그리고, 기록한 일기를 다시금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변한 게 있다면, 그 사이 과장에서 부장으로 승진한 것 정도! 부장님, 『샐러리맨 시노다 부장의 식사일지』를 보고 부장님처럼 매일의 식사를 즐기면 저도 승진할 수 있는 건가요?

매일 식사일기를 쓰기 시작한 지 마침내 25년,
50권의 노트가 완성되다!


4년 전, NHK의 방송프로그램 「사라메시サラメシ」에 소개된 것이 계기가 되어 첫번째 책을 출간했다. 그리고 이번에, 여전히 쓰고 있는 기록을 다시금 상세하게 보여드리게 되었다. 첫번째 책 이후의 기록을 정리한 것인데, 비틀비틀 21세기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사실적인 식생활을 보다 구체적으로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_「서문」에서

귀가 후 하루를 마무리하며 그날 먹은 것을 15~30분간 노트에 기록해온 시노다 부장이 마
침내 50권의 노트를 완성했다. 말이 쉬어 50권이지 무려 25년이라는 세월이 축적된 결과물이다.
『샐러리맨 시노다 부장의 식사일지』는 『시노다 과장의 삼시세끼』 이후에 쓴 2년간의 일기 중 평범한 직장인의 점심식사에 초점을 맞춰 발췌해 엮은 것이다. 책은 요일별로 장을 나눠 ‘한 주의 시작, 월요병을 타파해줄 음식’부터 ‘피곤이 몰려오는 목요일, 진하고 깊은 맛으로 충전’ ‘에라 모르겠다. 과음 좀 하면 어때. 오늘은 토요일, 내일도 쉬는 날인데’처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과 먹음직스러운 음식으로 가득하다. 패스트푸드, 도시락, 가쓰돈, 카레, 중화요리, 소바 등 요일마다 메뉴도 천차만별. 밥이 맛있으면 오후 업무도 힘차게 할 수 있다는 시노다 부장의 활력 충전은 과연, 맛있는 음식에서 비롯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새로운 맛집 개척은 멈출 수 없다

1년에 월요일은 52~53번이나 돌아오지만 월요일이 기대되고 즐겁다고 말할 직장인이 과연 몇이나 될까? 그러니까 더욱 월요일 점심에는 만족스러운 음식을 먹으며 스스로를 북돋아줘야 한다는 게 시노다 부장의 식사 철학! 그러니 새로운 맛집 개척 또한 멈출 수 없다. 그래서 그는 회사 근처에 새로운 식당이 생기면 외관을 봤을 때 도저히 기대되지 않거나 먼저 다녀온 동료들의 악평이 웬만한 이상은 일단 가서 맛을 본다. 위장도 하나, 지갑도 하나뿐이지만, 세상에는 여전히 자신이 모르는 맛집이 있으리라 믿으며 오늘도 부장님은 그렇게 점심시간을 기다렸나보다.
비록 책에 실린 식당 대부분이 일본에 있는 곳이기는 하나, 시노다 부장이 선택한 점심 메뉴를 보고 있노라면 ‘오늘 점심은 뭘 먹지?’ 하는 직장인들의 고민거리를 덜어줄 게 분명하다. 여기에 시노다 부장만의 ‘새로운 식당을 개척하는 요령’은 맛집 선별에 좋은 힌트가 되어줄 터다.

샐러리맨 시노다 부장의 믿고 먹는 요리

책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평범한 직장인의 한 주간의 식사일기를 모아 엮었다. 여기에 여행지나 출장지에서 맛본 음식들은 「특별편」으로 따로 모았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시노다 부장이 쓴 일기를 그대로 발췌한 탓에 알아보기 힘든 부분은 원저자의 확인을 거쳐 한국어로 옮겼고, 필요에 따라 주석을 달아 한국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요일 사이사이 삽입되어 있는 7개의 칼럼에서는 ‘밥을 말고 싶어지는 음식’ ‘그림으로 그리기 어려운 것과 그 포인트’ 등 시노다 부장이 애정하는 메뉴와 일기를 쓰면서 애를 먹는 부분 등 식사일기에 얽힌 뒷이야기를 살펴보는 재미를 더한다. 또 책 앞머리에 실린 ‘일기에 자주 등장하는 시노다 부장의 추천 식당’ 가운데 이전한 곳의 주소를 확인해 한국어판에는 최신 정보를 실었다. 뿐만 아니라 시노다 부장이 한국 독자들에게 보내는 특별 메시지도 실려 있다.
“제 책이 가이드북은 아닙니다만, 어딘가의 식당에서, 제 책을 보고 오셨다는 분과 우연히 만나게 되는 은밀한 꿈을 꾼다”는 시노다 부장의 말처럼 언젠가 책에 나와 있는 식당을 찾아가 믿고 먹는 시노다 부장의 추천 요리를 맛보는 건 어떨까. 어쩌면 그곳에 특별한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시노다 나오키
1962년 나고야시 출생. 어릴 때부터 비행기 마니아였고, 현재는 여행사에서 영업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본래 먹는 것에 관심이 많았지만 1990년 8월, 스물일곱 살에 하카타로 전근을 가게 되면서 매끼의 식사일기를 대학노트에 쓰기 시작했다. 외식은 모두 ‘눈과 혀와 위장의 기억만’으로 그날 밤 집에 돌아와 재현한다. 2012년, 50세가 되던 해를 기념해 NHK 방송에 투고, 방송에서 지금까지 써온 노트를 공개해 화제를 낳았고, 2013년에 23년간의 기록을 모아 『시노다 과장의 삼시세끼』를 출간했다. 가쓰돈부터 프랑스 요리까지 다양한 음식을 즐기고, 마음에 든 식당에는 지겨울 때까지 간다. 가족들과 기후시에서 살고 있다.블로그 http://ameblo.jp/n701-703/

  목차

한국의 독자 여러분께
평범한 샐러리맨이 매일 식사일기를 쓰기 시작한 지 마침내 25년, 50권의 노트가 완성되다
일기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 소개
일기에 자주 등장하는 시노다 부장의 추천 식당

한 주의 시작, 활동적으로 움직이자――――――――――― 월요일
마음 내키는 대로 배부르게 먹고 싶다―――――――――― 화요일
위장도 마음도 편안하고 싶다―――――――――――――― 수요일
피곤할 때는 더욱 진한 맛을 음미하고 싶다――――――― 목요일
점심이든 저녁이든 화금을 만끽하고 싶다―――――――― 금요일
조금 과음하면 어때 내일도 쉬는 날인데――――――――― 토요일
부장이 되었어도 집에서는 여전히 평범한 아버지―――― 일요일
시노다 부장―――――――――――――――――――――― 특별편
마치며

칼럼 1 밥을 말고 싶어지는 음식 베스트 3
칼럼 2 새로운 식당을 개척할 때의 요령
칼럼 3 식사일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바뀐 점
칼럼 4 간토 지역과 간사이 지역의 서로 다른 음식에 대해
칼럼 5 다시 가고 싶은 식당의 세 가지 조건
칼럼 6 휴일에 집에서 만드는 요리
칼럼 7 그림으로 그리기 어려운 것, 그리고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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