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정승재 에세이. 흔들리는 날들의 연속이었다. 사랑은 아팠고 사람은 더 아팠다. 모든 것이 자신의 잘못이라 생각했다. 유난스런 감성에 따가운 시선을 받았고 그를 이해하지 못해 떠나간 사람들도 있었다. 무엇인가를 쓰지 않고는 참을 수 없었고, 무엇인가를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다.
세상의 어느 공간 하나 그의 것일 수 없었다. 할 수 있는 거라곤 혼자 외롭게 감성을 풀어내는 것뿐이었다. 그래서 글을 쏟아 냈고 자신만의 공간 속을 공감으로 채워 나가기 시작했다. 공감의 글들이 자신의 공간을 채워나갈 때 쯤 용기를 내어 소통의 문을 열었다. 짧은 글이지만 유난히도 긴 여운에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며 더 이상 상처가 아닌 응원을 받기 시작했다. <공책 - 공감이 가득한 책>의 198개의 글들은 모두 그렇게 쓰여졌다. 혼자 외롭게 쏟아 냈던 기억, 꽉 닫아 놓았던 공간, 짙은 공감의 이야기들, 결국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다.
이제 그는 더 이상 혼자 외롭게 공간 속에 감성을 쏟아 내지 않는다. 여전히 흔들리고 있는 우리를 위해, 언제든 다시 일어설 우리를 위해 자신만의 공간을 선뜻 내어 주며 초대장을 보낸다. 더 이상 흔들리지 말라며.
출판사 리뷰
텅 빈 공간 속 혼자인 너에게
공감의 글들이 초대장을 보낸다흔들리는 날들의 연속이었다. 사랑은 아팠고 사람은 더 아팠다. 모든 것이 자신의 잘못이라 생각했다. 유난스런 감성에 따가운 시선을 받았고 그를 이해하지 못해 떠나간 사람들도 있었다. 무엇인가를 쓰지 않고는 참을 수 없었고, 무엇인가를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다.
세상의 어느 공간 하나 그의 것일 수 없었다. 할 수 있는 거라곤 혼자 외롭게 감성을 풀어내는 것뿐이었다. 그래서 글을 쏟아 냈고 자신만의 공간 속을 공감으로 채워 나가기 시작했다. 공감의 글들이 자신의 공간을 채워나갈 때 쯤 용기를 내어 소통의 문을 열었다. 짧은 글이지만 유난히도 긴 여운에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며 더 이상 상처가 아닌 응원을 받기 시작했다. ‘공책 - 공감이 가득한 책’의 198개의 글들은 모두 그렇게 쓰여졌다. 혼자 외롭게 쏟아 냈던 기억, 꽉 닫아 놓았던 공간, 짙은 공감의 이야기들, 결국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다.
이제 그는 더 이상 혼자 외롭게 공간 속에 감성을 쏟아 내지 않는다. 여전히 흔들리고 있는 우리를 위해, 언제든 다시 일어설 우리를 위해 자신만의 공간을 선뜻 내어 주며 초대장을 보낸다. 더 이상 흔들리지 말라며.
사소함사소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생각보다 사소하지 않다
대부분의 문제는 사소함에서 시작되고
결국 그 문제가 끝을 불러오니까
숨 고르기더 높이 오르기 위해서는
약간의 숨 고르기가 필요해
모든 일은 쉬지 않고 하는 것보다
식지 않고 하는 게 더 중요하니까
작가 소개
저자 : 정승재
일상에서 느끼는 여러 감정을 기록합니다그 감정이 무거울 때도, 심지어 아주 사소할 때도 있지만그게 무엇이든 진심을 담기 위해 노력합니다짧은 글로도 깊은 감성을 표현할 수 있고,그 글로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그런 마음으로 오랫동안 다양한 감성을 공유하며곁에서 위로가 되어 드릴 수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인스타그램 @sseungjae___
목차
1. 공감 이야기1
2. 공감 이야기2
3. 위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