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문필드 장편소설. 실직의 슬픔을 낮술로 달래던 비운의 소시민 강준우. 방 안 옷장의 빛을 따라가니 눈앞에 나타난 건 게임에서나 봤던 중세 시대 마을? 술에 취해 꾼 꿈인 줄 알았건만, 이게 진짜라고? 정체 모를 액체를 마시고 술이 깬 걸 기억해 낸 준우는 다시 한 번 옷장을 열게 되는데……. 차원 이동으로 가져온 물건에 실패는 없다. 양쪽 차원을 오가며 사람들을 현혹하라.
작가 소개
저자 : 문필드
편히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은 부족한 작가입니다.
목차
주류 품평회(1) 7
주류 품평회(2) 45
주류 품평회(3) 87
시상식(1) 125
시상식(2) 193
파트너 동반 파티에서 생긴 일 225